동생이 이름이 진짜 특이한데
동생이랑 똑같은 이름을 가진 분이 있네요
정말 여태 살아도 같은 이름 첨 보네요
본적 없는 분이지만 누굴까 싶은게 정이 가네요
제 동생 이름은 정말 드문 이름이거든요
1. 제이름도
'18.1.3 10:25 PM (211.245.xxx.178)특이해요.
아주 없는 이름은 아닌데, 여자이름으로 특이해요.
얼마전에 뭐를 샀는데 현금이 없어서 자동이체해주고 샀는데, ㅎ 저랑 이름이 똑같아서 깜짝 놀랐네요.
현실에서 저랑 똑같은 이름 첨 봤어요.2. 궁금
'18.1.3 10:27 PM (211.36.xxx.16)원글님이나 윗님 어떤 이름인지 정말 궁금해요.
3. ....
'18.1.3 10:51 PM (222.236.xxx.4)저는 초등학교때 반 친구 이름이 천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도 본적 있어요.. 성은 천씨.. 이름은 원... 어릴때 저희 엄마가 제가 천원만 달라고 하면 천원이 애 이름이냐고...ㅋㅋ 그런이야기 한적 있는데.. 진짜 이름이 천원인 애를 봐서 그런지 그이후에는 그런말씀 안하시더라구요.. 그친구는 진짜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지금 몇십년된 어릴때 일인데도 아직도 기억이 나요.. 이름이 특이하면 진짜 사람들 머리속에 엄청 깊게 박힐것 같아요..ㅋㅋ뭐 영업직이나 사람들 기억속에 오랫 남아야 되는 직종은.... 덕볼것 같아요...
4. ㅎㅎ
'18.1.3 11:16 PM (182.209.xxx.254)생순 ᆢ이생순 ᆢ특이했어요(여자)
어느날 버스타고 가는데 군복입은 분 왼쪽가슴에 이름이
이생순 이셨어요
정말 깜짝놀랬어요5. ㅡㅡ
'18.1.3 11:17 PM (125.179.xxx.41)제친구는 진짜 이름이 깜짝놀라서 다시물을정도로 특이한데... 싸이월드시절 자기랑 같은이름인 사람발견하고
서로 친구로 지내고 위로하며 지냈대요ㅋㅋ
그리고 성인되서 아주 흔하고 평범한 이름으로
개명했어요6. ..
'18.1.3 11:35 PM (180.66.xxx.74)천원 보고 빵 터졌어요 애재우다가 빵..ㅜㅜ
7. 미녀
'18.1.3 11:43 PM (110.70.xxx.38)이름이 김미녀.
아들이 많은 집에 태어난 외동딸이라서 아빠가 미녀라고 지었다는데 어른 되어서 개명했다고 들었어요.8. 이름이
'18.1.3 11:44 PM (211.36.xxx.32) - 삭제된댓글뭘까요? 아, 궁금해라..
성빼고 이름만 말해주면 아니될까요9. 초등동창
'18.1.4 12:16 AM (39.118.xxx.140)이름이 엄청나 , 기억나내요
10. 천원..
'18.1.4 12:59 AM (211.36.xxx.75)성이 백씨 이름은 천만
백천만 이신 분 봤어요11. ㅎㅎ
'18.1.4 1:28 AM (112.150.xxx.63)미녀라는 이름은 꽤 있었어요.
고딩때 제친구네반에도 있었거든요.
고등학교때 불어샘 이름이 안다선 선생님이셨는데
안데르센? 그런 의미로 지은 이름이라고 하셨던거 같아요.
초등학교때 맑음정이라는 친구도 있었는데 그이름도 없을듯요. 이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친구였어요12. ㅍㅎㅎㅎ
'18.1.4 1:41 AM (91.48.xxx.12)천원이 애 이름이냐? 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13. ..
'18.1.4 6:00 A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전 그냥 인터넷에서 본건데요
우체국 택배기사분 성함이 오세용
배송진행 문자 (마지막에 합천 우체국 오세용 이라고 )보내면
항의 전화 엄청 받는다고 하네요.
왜 배달안하고 우체국으로 오라고 하냐고. ㅎ14. 어수선
'18.1.4 7:16 AM (175.120.xxx.181)은 어때요
이름이네요15. **
'18.1.4 7:36 AM (14.138.xxx.53) - 삭제된댓글어수선은 kbs 피디 이름이던데...
16. ㅡㅡ
'18.1.4 8:07 AM (175.223.xxx.122)천원이라는 분 성이 이씨가 아닌게 다행
17. 주니
'18.1.4 8:43 AM (116.122.xxx.3)고등때김새내있었어요.딸부잣집셋째딸.봄내.꽃내.새내.그내라고했던거같아요.친구는이쁘고밝았어요
18. 주니
'18.1.4 8:46 AM (116.122.xxx.3)아는사람은 대방.동생은방덕.근데얼굴이완전잘생겼더니이름콤플렉스별로없더라구요.. 이름특이해서구경뫄서얼굴보고다들깜짝놀란다고웃으면서애기하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4665 | 면국자? 만족스럽게 쓰시는제품 추천좀해주세요. 6 | 선배님들 | 2018/01/06 | 1,057 |
| 764664 | 국민의당 신당파 의원들은 다시 민주당 못가나요? 41 | 근데요 | 2018/01/06 | 3,707 |
| 764663 | 그냥 지울게요. 22 | 다이어리이게.. | 2018/01/06 | 4,591 |
| 764662 | A플러스 과학나라 어떤가요? | 과학 | 2018/01/06 | 1,134 |
| 764661 | 더운나라 갈때 공항에서 옷차림 고민되요 6 | ㅇㅇ | 2018/01/06 | 4,594 |
| 764660 | 플리츠플리즈 스카프 3 | ... | 2018/01/06 | 2,714 |
| 764659 |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2 | 싱글이 | 2018/01/06 | 2,718 |
| 764658 | 싼 작은 전복 대 크고 비싼 전복 4 | 다이어터 | 2018/01/06 | 2,498 |
| 764657 | 탤런트 고준희요.미우새에서 어땟길래 욕먹는건가요? 34 | .. | 2018/01/06 | 27,410 |
| 764656 | 가천대와 덕성여대요... 27 | 결정.. | 2018/01/06 | 9,289 |
| 764655 | 커튼이 집안분위기에 결정적이네요..(사진펑) 10 | -- | 2018/01/06 | 5,824 |
| 764654 | 2월 초 혼자 3박4일 여행 어디로 가시겠나요? 13 | 야호 | 2018/01/06 | 2,847 |
| 764653 | 수학학원에서 시험보는비용 5 | 괘씸 | 2018/01/06 | 1,697 |
| 764652 | 낸시랭이 고소한대요 7 | .. | 2018/01/06 | 7,664 |
| 764651 | 미용실갔는데 카드수수료 내라는거 불법아닌가요? 15 | 드자이너 | 2018/01/06 | 6,108 |
| 764650 | 솔직히... 굶어죽어도 애는 내가 키워야지 생각해요 55 | ... | 2018/01/06 | 11,901 |
| 764649 | 조선일보가 하는것은 걱정인가 방해인가 6 | 방해자 | 2018/01/06 | 1,044 |
| 764648 | 말씀 많고 잔소리 심한 시엄니랑 같이 있는데요 8 | ㅠㅠ | 2018/01/06 | 3,216 |
| 764647 | 겨울 하의 뭐 입으세요? 8 | moioio.. | 2018/01/06 | 3,243 |
| 764646 | 나른한 오후, 음악 하나 추천합니다~ 1 | 선물 | 2018/01/06 | 1,018 |
| 764645 | 어린이 전래동화 추천부탁드려요 6 | 전래동화 | 2018/01/06 | 1,053 |
| 764644 | 47세, 골다공증 -2.5 ㅠ 10 | ar | 2018/01/06 | 4,868 |
| 764643 | 차라리 단순한 남자를 만나고 싶을때가 있어요 6 | 차라리 | 2018/01/06 | 3,210 |
| 764642 | 녹내장 잘보시는 병원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10 | 인생아고맙다.. | 2018/01/06 | 2,756 |
| 764641 | 너무 늦은 엄마의 사랑 17 | 눈물이나도 | 2018/01/06 | 12,3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