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유치원에 한살 어린 아이가
ㅇㅇ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18-01-03 08:37:24
형~ 누나~ 이렇게 부르지않고 꼭 이름을 불러요 "ㅇㅇ야!!" 혹은 이름도 부르지않고 "야!" 이렇게요 첨엔 5살이니 어려서 그렇다 생각했는데 1년이 넘어가도록 저러니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선생님이나 그 엄마도 그 아이에게 특별히 뭐라하지도 않구요..한번은 하원길에 또 저희 아이보고 "야!" 이러기에 그 엄마있는 앞에서 "누나라고 불러야지~네가 자꾸 누나보고 야!!라고 하니까 누나가 슬프대" 좋게 얘기했는데도 못들은척하네요..저희 아이도 은근 스트레스 받아하구요..그 엄마도 딱히 뭐라하지않으니 남인 제가 어떻게 얘기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지혜 좀 주세요^^
IP : 117.111.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8.1.3 8:58 A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그아이가 혹시 학교 일찍들어가려고 아이아닐까요? 저도 애둘을 다 일찍보내서 한살많은애들과친구로 지내고있거든요.
2. .......
'18.1.3 9:02 AM (182.231.xxx.170)저는 6살 여자아이가 말도 엄청 잘하고 똑똑한데 8살인 제 딸보고 oo야..이러는데 처음 한두번은 귀엽지만 딱 싫더라구요. 엄마도 뻔히 들으면서 가만히 있고..어이가 없어서...완전 자기 친구처럼 oo는 어디갔어요? 야. 너는...oo하냐? 이러는데 진짜. 짜증이..
3. ㅇㅇ
'18.1.3 9:24 AM (49.169.xxx.47)네 진짜 짜증나요..6살짜리 아이가 초등생한테 야라니요ㅜㅜ 제가 부모라면 좀 혼낼거같은데 별 일 아니라는듯 생각하는게 더 어이없어요
4. 유스
'18.1.3 10:16 AM (182.224.xxx.16)그 5세 아이가 또 "야!' 하고 부르면
원글님 아이가 "그렇게 부르지 마! 기분 나빠! 누나라고 불러!" 단호하게 말하도록 연습 시키세요.
원글님이 대신 말씀해 주시지 말구요.
그 5세 아이는 달라지지 않을지도 몰라고
원글님 아이는 불편한 상황에게 대해 - 자신의 감정과 권리(?)에 대해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랍니다.
원글님 아이가 강하게 말하면 ..... 5세 엄마도 아마 반응이 있을 거예요5. ㅇㅇ
'18.1.3 1:19 PM (117.111.xxx.217)네 저도 저희 아이에게 대처하라고 가르쳤고 실제로도 강하게 여러번 얘기합니다..그러나 그아이는 여전히 야야 거립니다..그래서 고민이에요..그 아이와 부모가 전혀 고칠생각이 없다는 것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7543 | 현각스님 책 읽어보신분 계세요~? 10 | 깨달음 | 2018/01/15 | 1,285 |
| 767542 | 오늘 종일 버스요금 무료아니었나요? 11 | 버스 | 2018/01/15 | 5,004 |
| 767541 | 선화예중 계원예중 예원예중들 다 1학년 자유학기제인가요? 1 | .. | 2018/01/15 | 1,830 |
| 767540 | 스마트핑거 마사지기 써보신 분? 1 | 혹시 | 2018/01/15 | 701 |
| 767539 | 저 무스탕 샀어요! 11 | 배고파 | 2018/01/15 | 4,188 |
| 767538 | 뷔페에서 나오는 날치알 볶음밥이요~ 4 | 날치알 볶음.. | 2018/01/15 | 1,632 |
| 767537 | 원주에 입주청소를 알아보는데요 | ㅈ | 2018/01/15 | 667 |
| 767536 | 주택청약 통장 관련 질문입니다. 1 | ... | 2018/01/15 | 1,020 |
| 767535 | 맨발로 계속 부엌일하면 허리아픈거 정상인가요? 17 | 이상해 | 2018/01/15 | 2,589 |
| 767534 | 나는 왜 내 아이를 사랑하는가? 1 | ........ | 2018/01/15 | 1,172 |
| 767533 | 붓기빠진 얼굴이 원래 내 얼굴일까요. 2 | ㅂㅈㄷㄱ | 2018/01/15 | 1,460 |
| 767532 | 아래 생식기 부분 통증이 있어요 5 | 통나무집 | 2018/01/15 | 2,275 |
| 767531 | 세나개 당근이재방언제하나요 3 | .. | 2018/01/15 | 1,973 |
| 767530 | 30대 중후반 정도면 주병진 아는 세대인가요? 12 | ㅡㅡ | 2018/01/15 | 2,077 |
| 767529 | 대치/도곡/역삼쪽으로 이사를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8 | 00 | 2018/01/15 | 2,119 |
| 767528 | 부산에 위, 대장 내시경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 검사 | 2018/01/15 | 1,996 |
| 767527 | 영화1987 보셨나요 4 | 하얀돌 | 2018/01/15 | 944 |
| 767526 | 왕톡, 누페이스 마사지기 구매했는데요... 1 | 주름 | 2018/01/15 | 1,895 |
| 767525 | 안양평촌쪽에 취미로 그림 배울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2 | 안양쪽 | 2018/01/15 | 1,034 |
| 767524 | 남친의 한마디 14 | ... | 2018/01/15 | 4,634 |
| 767523 | 여고동창모임에서 늘 과거이야기만 하는 친구 13 | timepo.. | 2018/01/15 | 6,084 |
| 767522 | 카메라 추천 4 | 감사 | 2018/01/15 | 892 |
| 767521 | 감사합니다 36 | 의견 나눠봐.. | 2018/01/15 | 5,309 |
| 767520 |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경제를 희생시키는 양아치 정권.. | 길벗1 | 2018/01/15 | 699 |
| 767519 | 호텔 딸기뷔페 어디가 좋을까요? 3 | 후라이 | 2018/01/15 | 2,3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