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발에 대한 생각

예절 조회수 : 1,833
작성일 : 2018-01-02 12:55:16

결혼을 하면 한쪽 부모님이 더 생기잖아요?

신혼 부부들이 양가를 방문 했을때

계절 관계 없이 어른들 앞에서 맨발로 있는 건 예의가 아니죠?

세월이 흘러 아주 묵은둥이들이 (적어도 결혼 후 10년은 지나야)되면

어느정도 용인이 되지만 , 양말은 신는게 예의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25.140.xxx.1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8.1.2 12:58 PM (1.248.xxx.162)

    아직은 예의라 생각되어요.
    40대후반 개방적 성향이지만..
    보고 배운게 있는지라..

  • 2. ..
    '18.1.2 12:58 PM (223.62.xxx.200)

    맨발 보여주기 죽어도 싫은저로서는
    당연 양말신어야죠.
    전 남의 맨발도 너무 싫어요.
    여름에 곤욕이에요.

  • 3. 원글
    '18.1.2 1:02 PM (125.140.xxx.197)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요즘은 아닌가 싶기도 해서 글 올려봤어요.

  • 4. 티티
    '18.1.2 1:03 PM (1.231.xxx.151)

    전 맨발을 예의없다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그사람 성향이죠 맨발좋아하는....
    그런걸로 예의따지는것도 없어지면 좋겠어요

  • 5. ㅇㅇ
    '18.1.2 1:08 PM (1.180.xxx.131)

    샌들이나 슬리퍼 신고갈땐 신발벗으면 맨발이고
    운동화나 구두 신고갈땐 양말 스타킹 신었으니 맨발 아니고 그런거죠

  • 6. 맨살로 여기저기 밟고다닌발로
    '18.1.2 1:11 PM (1.248.xxx.162)

    남의집방문하면 위생상 꺼림찍할거 같아요.
    방문시마다 발닦고 나올거 아니라면...

  • 7. 맨발로
    '18.1.2 1:21 PM (211.199.xxx.141)

    슬립온이나 샌들 신을때는 혹시 몰라서 가방에 덧신양말 꼭 챙겨요.
    남의 집 방문시에 맨발은 스스로 좀 그래서요.

  • 8. .,.
    '18.1.2 3:01 PM (180.70.xxx.99)

    샌들 벗고 들어가면서
    현관에서 덧신 신어요

    친구네 집은 그냥 가기도 하는데
    애 친구네 갈 때도 덧신 꺼내신어요
    다른 엄마들도 많이 그러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202 등기이전 법무사 비용 2 2018/01/02 1,728
764201 자동차 보험변경, 젤 저렴한게 뭘까요? 10 .. 2018/01/02 1,126
764200 워킹맘들 방학 때 초등 아이 어떻게 하시나요? 5 허허 2018/01/02 2,285
764199 자유당의 종북몰이 짜증나요? 2 mb구속 2018/01/02 690
764198 청 신년인사회, 홍ᆞ안ᆞ유ᆞ민노총 불참 12 협치.소통운.. 2018/01/02 1,157
764197 처음으로 한국 갤럽 전화 받았어요~ㅎㅎ 4 해피문 2018/01/02 1,524
764196 알콜 중독 엄마가 위독하다고 합니다. 21 ... 2018/01/02 8,323
764195 신문 끊었어요. 4 2018/01/02 1,404
764194 어떤 몸매가 좋나요 19 결정 2018/01/02 5,713
764193 예비 초등 여자아이 책상 옷장 어디 것을 사면 좋을까요`?~ 11 고민중 2018/01/02 2,041
764192 차돌박이 된장찌개가 맛있나요 고추장찌개가 맛있나요? 6 ㅇㅇㅇ 2018/01/02 1,551
764191 이과수학 1 ♧♧♧ 2018/01/02 987
764190 방탄콘서트... 16 커능 2018/01/02 2,698
764189 내가 직장 다니는 이유 17 직장 20년.. 2018/01/02 8,138
764188 삼성에 이어 LG도 언론인 해외연수를 시켜줬네요 웃기는 2018/01/02 458
764187 제습기를 스타일러처럼 써보세요. 7 봄날은온다 2018/01/02 4,998
764186 몸이 소리없이 변화 하나 봐요 2 엔절 2018/01/02 2,192
764185 소변통 상품정보 올리셨던분 찾아요 4 안녕 2018/01/02 887
764184 머리에 쉰내 없애는 방법 알려주세요 3 어쩌나요 2018/01/02 4,413
764183 사별한 남자 어떤가요? 31 궁금 2018/01/02 11,659
764182 정말 귀가 얇은 나 1 신통방통 2018/01/02 793
764181 너무 돈에 매여 살게된거같아요 2 인생 2018/01/02 1,371
764180 크리스마스트리 언제 치우세요?? 15 .. 2018/01/02 2,955
764179 보육교사 자격증 따려고 하는데 정보가 너무 없네요 6 ㅇㅇㅇㅇㅇㅇ.. 2018/01/02 1,588
764178 가구구입시 계약서만 쓰고 취소 2 ㅇㅇ 2018/01/02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