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핸드폰 없는 중등 친구

연말 조회수 : 4,779
작성일 : 2017-12-31 17:59:44
조언 고맙습니다! 글을 내립니다
IP : 116.120.xxx.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31 6:04 PM (14.37.xxx.202)

    이런일로 무슨 친구를 잃을정도 인가요 ?
    상대방 부모의 교육관을 이해해야 한다
    중요한 일은 미리미리 이야기 하고
    메일로 내용 주고 받아라
    하는 수 밖에요

  • 2. 무슨
    '17.12.31 6:07 PM (58.122.xxx.137)

    딸에게 무슨 조언을 하나요?
    알아서 하겠지요.
    친한 친구하면서요...아이들끼리 아이디어를 내겠지요.

  • 3. 흐음
    '17.12.31 6:08 PM (175.121.xxx.207)

    이런 일로 무슨 친구를 잃을 정도 인가요?222
    오히려 재밌는 상황인 거 같은데요.
    연락하는 새로운 방법을 창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해 주세요.
    스마트폰이 아닌 연락 방법이 무궁무진 하다구요.

  • 4. 아니
    '17.12.31 6:10 PM (114.204.xxx.4)

    컴퓨터로 카톡 페메 다 가능한데
    무슨 집전화로 만족하며 슬픔을 이겨낸다는 건가요??

  • 5. .........
    '17.12.31 6:11 PM (175.112.xxx.180)

    아니 같이 애키우는 입장에서 그 부모가 이해가 안가나요?

  • 6. ...
    '17.12.31 6:12 PM (39.118.xxx.7)

    이게 무슨 큰일이라고
    그냥 연락 안되면 안되는대로 생활하면 되죠
    별걸다 고민하네..

  • 7. ...
    '17.12.31 6:1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좋은 친구를 그렇게 잃지는 않을테니 걱정마시구요.
    집전화와 집컴으로 연락하면 되죠

  • 8. 원글
    '17.12.31 6:14 PM (116.120.xxx.6)

    아 네

    컴퓨터도 못쓴다고합니다 그말씀을 못했네요

  • 9. 원글
    '17.12.31 6:16 PM (116.120.xxx.6)

    워낙 초등부터 절친이라서 올린 글이었는데

    연락하는 새로운방법을 알아서 궁리들 하겠군요
    딸도 친구들도 불편하고 힘들어해서요
    제가 도울방법이 없을까해서요

    답글 감사합니다!

  • 10. 아니
    '17.12.31 6:18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남의 집 교육에 뭘 돕겠다는건지...
    그건 오지랍이죠.
    집전화가 되는데 뭐가 그리 답답하나요?
    어차피 학교서 매일 볼텐데...

  • 11. ..................
    '17.12.31 6:22 PM (175.112.xxx.180)

    제목보고 아직도 핸드폰 없는 중학교 동창 얘긴 줄............
    님이 도울 건 없고요, 그냥 애들끼리 알아서 하게 신경안쓰고 냅두는게 도와주는 것

  • 12. ㅡㅡ
    '17.12.31 6:27 PM (123.108.xxx.39)

    아쉬우면 그집 딸이 핸펀 관리 잘했어야죠.
    집전화되는데 뭐가 문제죠?

  • 13. 공기계 있으면 뺐
    '17.12.31 6:34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와이파이 터지면 이메일 알림 설정하고 문자대신 메일 보내면 되는데...공기계도 뺏겼겠네요...걍 멀어질 수 밖에요. 그 엄마가 원하는게 그건데..

  • 14. 참ㄴㄱᆞ
    '17.12.31 6:34 PM (121.168.xxx.236)

    엄마가 더 애같네요.
    이런 일로 깨질 우정이면 습자지 우정인가보죠.
    아이들 나름대로 방법을 구할 겁니다. 그 친구도 노력해야 할 거구요.
    엄마가 나서서 더 오바하고 부채질 하지 마세요.

    설령 아이가 불편하네 어쩌네 해도
    그 친구가 부모와 핸폰 약속을 어겼으니
    그 집안 룰을 따르는 건 당연하다고 말해주셔야지 어른이죠.
    친구가 잘못했으면 그 친구 다독여서 더 나아가게 하는 게 친구지
    그집 부모 욕하고 연락 안 된다 당장 급한 일도 아닌 걸
    수선피우고..맞장구치고..왜 그럽니까?
    엄마가 오히려 더 부화뇌동하는 꼴입니다.
    설마 아이에게 그집 부모 흉보셨나요?ㅠ

    편지 왕래 한달 걸린 조선시대에도
    연락 안된다고 친구 사라지고 그런 일 없으니
    제발 좀 자중하세요.

  • 15.
    '17.12.31 6:36 PM (175.117.xxx.158)

    오죽하면 해지했을까요

  • 16. ..
    '17.12.31 6:41 PM (211.186.xxx.198) - 삭제된댓글

    울집 중딩 아들이 1학년때 스마트폰 사주고 1년을 쓰고 본인이 반납을 하고 2g폰을 줬는데 들고 다니지 않더라구요.
    친구들이 제 폰으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울아들이랑 통화가 안되니 엄마들이 비상연락망을 통해서 알려줘서...
    한동안 집전화 제 전화로 카톡하고 했는데 ..
    다시 2학년때 스마트폴더로 사줬네요.

  • 17. ....
    '17.12.31 6:4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답답하면 다 알아서 합니다
    놔두세요. 오죽하면 그집도 폰 압수했을까요

  • 18. 쮜니
    '17.12.31 7:08 PM (115.138.xxx.54)

    휴대폰 회사나 통신사 직원인가요? 장사안되요??
    무슨 그런일로 슬픔이어쩌고 ,,친구관계가 깨져요?
    얼마나 폰 붙잡고 있으면 그런 조취를 취하겠어요
    가만보면 무슨 폰없으면 미개인으로 몰아가는 이상한 분위기가 있다니깐,,요새 학교가봐요 애들 폰에 코박고
    개임에 미쳐서
    일정 나이 이하는 폰 금지법 만들어야 될 판이구만
    시력은 어떻고,,

  • 19. ,.
    '17.12.31 7:10 PM (114.204.xxx.181)

    답답해서 친구못하겠다는 아이앞에서 같이 고개를 끄덕일게 아니라..
    답답하고 짜증나는 상황은 충분히 이해하나 어른으로서 상황을 인식시키고 이해할수있도록 하는게
    엄마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 20. ...
    '17.12.31 7:10 PM (223.62.xxx.253)

    중2딸 휴대폰 안쓴다고 반납했어요

  • 21. ..
    '17.12.31 7:29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집전화 있다면서요.
    ㅎㅎㅎ 친구엄마가 넘 오바하시네요.

  • 22. ..
    '17.12.31 7:32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집전화 있다면서요. ㅎㅎ 슬픔을 이겨낸다니 아이들 입장에선 그럴 수 있는데 어머니까지 왜 그러세요.

  • 23. ..
    '17.12.31 7:44 PM (49.170.xxx.24)

    딸 아이가 알아서 하겠지요. 중학생 딸 인생에 너무 몰입해 계신 것 같네요. 본인 인생을 사세요.

  • 24. ㄷㄷ
    '17.12.31 7:58 PM (58.234.xxx.9)

    별 희한한 녀자를 다봤네 폰때문에 집집마다 난리인거 모르나봐요 뭘 매일매일 약속할일이 있나요
    학교서 보면되지 이참에 댁 딸도 좀 줄이라하세요

  • 25. 조카
    '17.12.31 8:10 PM (175.223.xxx.158)

    애들 하고 얘기하면 시험때나
    약속어겨 빳기거나 맡기거나 하던데
    그 친구들은 상관 안해요
    그냥불편하겠네
    어차피 어떡하든 전달되니깐요
    자기네끼리도 말하고요
    휴대폰 가지고 있던부무님도 아이한테전달해주던데
    누굴가리치려하시나요

  • 26. 11
    '17.12.31 8:30 PM (115.140.xxx.217)

    진짜 좋은 친구라면 계속 유지될거구요. 어떻게하면 계속 연락없이도 등교때. 놀때 만나서 갈까 머리를 쥐어짜다보면 문제해결 능력도 생기겠네요. 옛날시절처럼 미리 몇시어디로 정해놓고 변경없이 꼭 지키는 좋은 습관도 생길듯 한데요. 만약 친구가 스마트폰이 없어서 친구관계가 깨진다면 원글님 딸 등이 별로인거죠~

  • 27. ...
    '17.12.31 8:39 PM (180.70.xxx.99)

    엄마 참~~!!!
    쓸데없는 남의 집 걱정을 뭐하러
    애들은 잘 적응 해요
    스마트폰 없어서 깨질 친구관계면
    어짜피 깨질 관계예요
    약속장소, 시간 미리 정해서 만나면 되는데
    남의 집 일에 필요없는 오지랍은..
    우리애도 카톡 밴드 아무것도 없는데
    친구들이 반톡 중요사항 캡쳐해서 보내줘요
    애들 나름 적응 잘 한다구요

  • 28. 이엄마 철이없다...
    '18.1.1 12:33 AM (223.62.xxx.96)

    애가 중3인데 ...언제 어른되실건가요 이런 애같은 엄마들 짜증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129 소갈비 황금래시피 보고 시도하려고 하는데요 고기를 어디서들 구.. 1 요리는 정말.. 2018/01/08 1,704
765128 문재인같은 인물을 대통령으로 두고 있는 우리는 정말 행운아같아요.. 21 행운아 2018/01/07 3,341
765127 박나래가 호감인 이유?? 54 ㅡㅡ 2018/01/07 23,492
765126 대전에 점 잘빼는 피부과나 병원 아시면 알려주세요 소금광산 2018/01/07 5,193
765125 서경대 어떤가요? 7 ... 2018/01/07 5,198
765124 엄마랑 살던 집을 남에게 빌려주겠다는 아버지 44 2018/01/07 7,950
765123 한국당, 수도권 포기했나? 7 샬랄라 2018/01/07 2,043
765122 163/46,168/49 둘 중에 누가 더 마른건가요? 5 .... 2018/01/07 2,301
765121 사업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자녀는 20 ㅇㅇ 2018/01/07 8,232
765120 점 뺀후 3주 지났는데 ㅠㅠ 5 ... 2018/01/07 4,007
765119 이제 중3되는데 고등수학 특강해야하나요? 9 .. 2018/01/07 2,708
765118 늦둥이 가지라는 말 어떴나요? 8 .... 2018/01/07 2,042
765117 후궁견환전 56회: 살아남기 위하여 ..단지...오로지... 3 tree1 2018/01/07 1,752
765116 정시원서 낼모레까지 아닌가요? 2 고3맘 2018/01/07 2,119
765115 미국 피겨 1위 '태극기 휘날리며' OST를 쇼트 음악으로 사용.. 5 아마 2018/01/07 4,091
765114 국회위원 맞나 명박에게 굽신하는 이유뭐니 1 장장제원 2018/01/07 1,232
765113 출출한 것이 8 출출 2018/01/07 1,643
765112 논산 날씨 궁금해요. 1 튼튼 2018/01/07 1,195
765111 하울 영상들을 보다가. 2 ........ 2018/01/07 1,585
765110 서민정은 82의 여신이네요 25 .. 2018/01/07 9,059
765109 10여년전500여만원 떼어먹은 이웃인데 고소 가능한가요? 1 75년생노희.. 2018/01/07 3,206
765108 저탄수식이하면서 과자 하루 한봉지.. 11 다이어트 2018/01/07 5,053
765107 빵의 꾸덕꾸덕한 식감은 어떤 재료 때문인가요? 4 .. 2018/01/07 2,016
765106 정시원서-눈물남 8 고3 2018/01/07 4,510
765105 삼성 무선 청소기 사용해 보신분 3 겨울 2018/01/07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