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 안춥고 올해 추워서 다행입니다.

.... 조회수 : 4,772
작성일 : 2017-12-27 19:16:44
작년은 안추웠어요.
11월부터 계속 주말 날씨 체크했었어요.
촛불집회때문에요.
하늘이 돕나...이생각도 자주했구요.
안추워서 애들 데리고 많이들 나오셨을껍니다.

저는 1월에 제일 추웠던 12차 촛불집회를 아이와 갔습니다.
지방에서 날잡아 올라가서 선택의 여지는 없었구요..ㅎㅎ
여튼 그날이 제일 추웠고 그후로 한두번 추웠나 그랬던거 같아요.

올해 추워서 너무너무 다행이예요..진짜..!!!^^
IP : 122.34.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12.27 7:20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두어 번은 진짜 너무 추워서 다이소에서 산 핫팩으로 겨우 버텼어요 행진하면 언 발이 녹기시작해서 노곤해졌던 기억이 ㅎ

  • 2. 긍정적인 분
    '17.12.27 7:21 PM (115.140.xxx.246)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그 생각은 못했는데..

  • 3. @@
    '17.12.27 7:24 PM (121.151.xxx.16)

    작년엔 정말 추운줄 몰랐어요...
    올해는 추위 제대로 올 것 같네요.
    올림픽에 도움도 되겠고.

  • 4. 고딩맘
    '17.12.27 7:24 PM (183.96.xxx.241)

    맞아요 작년에 두어 번은 진짜 너무 추워서 다이소에서 산 핫팩으로 겨우 버텼어요 행진하면 언 발이 녹기시작해서 노곤해졌던 기억이 ㅎ

  • 5. 흠흠
    '17.12.27 7:28 PM (125.179.xxx.41)

    작년에 많이 안추웠어요
    추위잘타는저라 날씨민감한데
    작년겨울 무척 편하게 지냈어요

  • 6. ~~
    '17.12.27 7:43 PM (59.4.xxx.49)

    작년보다 올해가 덜 추워요

  • 7. ㅁㅁ
    '17.12.27 7:44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생각
    하늘이 보우하사인가,란

  • 8. 그러네요..
    '17.12.27 7:48 PM (211.186.xxx.154)

    작년에 촛불집회 하고
    행진하고...........

    정말 다행이예요.
    올해처럼 추웠다면
    다들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요.........

  • 9. ㅎㅎ
    '17.12.27 7:52 PM (221.149.xxx.212)

    그렇군요..

  • 10. ....
    '17.12.27 7:54 PM (125.186.xxx.152)

    작년에 별로 안 추웠지만
    그래도 토요일에 좀 더 추웠던거 같아요.
    추적추적 비오는 날도 있었고
    눈 오는 날도 있었죠..
    날씨 안 좋으면 사람 덜 나올까봐 마음졸이고 나가서
    보이는 사람마다 고맙고 감사했던 기억납니다.

  • 11. 작년엔
    '17.12.27 8:02 PM (223.38.xxx.136)

    정말 추운지 어떤지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토요일마다 날이 안좋아서 그것만 걱정했었어요

  • 12. ㅇㅇ
    '17.12.27 8:11 PM (211.246.xxx.73)

    작년 1월에 추웠어요. 12월 따뜻했던거 다행이었어요.

  • 13. ㅇㅇ
    '17.12.27 8:11 PM (211.246.xxx.73) - 삭제된댓글

    작년 1월에 추웠어요. 12월 따뜻했던거 다행이었어요.

  • 14. ㅋㅋ
    '17.12.27 10:11 PM (180.230.xxx.96)

    제목만 보고 촛불?
    생각했었네요
    맞아요 그나마 날씨라도 좀 도와줘서 다행이었죠

  • 15. 그러게요
    '17.12.27 11:38 PM (121.172.xxx.174)

    작년 정말 안 추워서
    이제 겨울이 늦게 잠시 오나 했는데
    올해 겪으니 보통 겨울같아요

    정말 하늘이 보우하셨나봅니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2810 김성태, 민생법안처리 요구에 야당이 국정운영 책임질 이유 없어 9 고딩맘 2017/12/28 1,051
762809 슬감빵 군대 가혹행위 보다가 13 ... 2017/12/28 2,854
762808 장래희망 뭐라고 적을지 모르겠대요 7 ㅇㅇ 2017/12/28 1,346
762807 실비보험청구 아시는 분 답 부탁드립니다 2 리안 2017/12/28 2,033
762806 유방암 1기 방사선치료 어느 정도로 힘든지요..? 30 마음이.. 2017/12/28 9,995
762805 국당 전당원 투표가 합당여부 투표가 아니라, 대표 재신임 투표에.. 6 놀라워라 2017/12/28 841
762804 아기띠하고 전동휠 괜찮은가요? 9 위험 2017/12/28 1,087
762803 유방 결절 없어지기도 하나요? 7 ㅇㅇ 2017/12/28 5,539
762802 형제들끼리도 잘 살면 배 아픈가요? 9 ... 2017/12/28 3,391
762801 잠원동 아파트 정말 비싸네요..30평대 추천 부탁드려요. 10 00 2017/12/28 4,919
762800 갤러리아 백화점 안에 앉아 기다릴만한 곳이 있을까요? 8 킬링타임 .. 2017/12/28 1,188
762799 초등학교 반편성 벌써 시작했을까요? 22 문의 2017/12/28 2,602
762798 문과 생각중인데 겨울방학때 국어도 해야 하나요? 6 예비고2 2017/12/28 976
762797 중국과 일본에 충격받고 고딩아들에 배우고 10 평생학습 2017/12/28 1,484
762796 일본에 위안부 사죄 권고한 유엔 인권이사회 결의 샬랄라 2017/12/28 514
762795 교복을 지금 사는거에요? .. 10 2017/12/28 1,395
762794 mb는 나랏돈 뒤로 도둑질 해서 얼마나 은닉재산이 있을까요? 7 mb구속 2017/12/28 869
762793 설탕의 중독성은 마약의 3배다 9 ㅇㅇ 2017/12/28 2,610
762792 보세옷 사고 후회하네요 10 2017/12/28 5,319
762791 상가사는 꿈을 꿨어요 2017/12/28 773
762790 이민자 가정인데 어머니는 교수고 자식들도 다 명문대 출신인집이 .. 9 너기 2017/12/28 3,493
762789 저같은 사람은 아이 낳으면 안되는 걸까요 18 2017/12/28 4,322
762788 국내 인터넷 면세점에서 국내전용 카드 되나요? 1 급! 2017/12/28 631
762787 66 사이즈 12 66 사이즈.. 2017/12/28 4,602
762786 만성 B형간염이신분 어찌 관리하시나요? 16 시작 2017/12/28 4,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