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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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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가 좀 썰렁하네요....

음... 조회수 : 5,421
작성일 : 2011-09-18 15:13:40
최근 몇달새
확실히 회원들도 덜 들어오는것 같고
댓글들도 눈에띄게 줄었고.....그러네요...

82도 이젠 한물 가고 있는건가봐요..
IP : 1.251.xxx.5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8 3:17 PM (118.176.xxx.199)

    마이클럽처럼 되는건 아니겠죠...아마 적응하느라 그런거같아요 막상 리뉴얼 해놓으니 좋은점이 더 많은거같네요....

  • 2. ..
    '11.9.18 3:17 PM (125.152.xxx.218)

    이건 당당함이 아니라 허풍이죠,

    집안 일이나 돈버는 일이나 똑 같이 힘들기 때문에
    각자 역활 분담하는거 아닌가요
    돈도 벌고 애도 보면 약간의 불만이 있을 수도 있고,,,,

    이거 뭐 이리 말하나 저리 말하나 동어반복인데

  • 3. ..
    '11.9.18 3:18 PM (152.149.xxx.11)

    속풀이 하려고 들어왔고 털어버렸음 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댓글 올리시는 분들이 본인들 생각하고 맞지 않는다고
    전체적인 내용도 다 읽지도 않고 까칠하게 댓글달고 해서 상처받기도 하고 그래서 덜 들어오시지 않나 싶긴 하네요..
    저 역시 얼마전 글 올렸다가 제 글 내용이 본인들 생각과 상이하다고 해서 새글에다가 제 글이 낚시 아니냐라는
    글까지 읽어버려서 상처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다른분들이 위로해주셔서 넘기긴 했지만 요즘 댓글도 날이 많이 서고 무섭긴 해요..

    그리고 무조건 가르치려고 하는 댓글도 조금 거부감이 들기도 하구요

  • 4. 주말이라
    '11.9.18 3:21 PM (112.164.xxx.31)

    토일요일은 원래 한가해요.다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계시겠죠.

    애들 학교보내고 남편 출근시키고 다시 모이실거예요.

  • 5.
    '11.9.18 3:24 PM (121.151.xxx.167)

    예전에는 이곳이 결혼한여자들의 주로된 사이트였다면
    이젠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 사이트가 된것같아요

    그래서 글도 과격해지고
    글내용도 많이 바뀌고 댓글들도 많이 달라진 양상인것같아요

    마이클럽 디씨에서 많이들 넘어오신것같네요

    그래서 예전같은 푸근한곳은 아닌것같아요
    많이 아쉽습니다
    그러니 글들도 많이 쓰지않는것이겟지요

  • 6. 블루
    '11.9.18 3:26 PM (222.251.xxx.253)

    토.일은 예전부터 그랬어요..

  • 7. 원글
    '11.9.18 3:28 PM (1.251.xxx.58)

    토.일은 예전부터 좀 그런 경향이 있지만,
    요즘은 평소에 북적일 시간에도 사람이 별로 없어요.
    다들 어디가서 노시는지.....

  • 8. 플럼스카페
    '11.9.18 3:28 PM (122.32.xxx.11)

    늘상 주말과 명절은 그랬어요^^*

  • 9. 건새우볶음
    '11.9.18 3:38 PM (82.145.xxx.150)

    가을이라 게시판도 서늘한가봐요.
    따뜻한 커피 한 잔 모니터에 부어주고싶네요.

  • ..
    '11.9.18 3:45 PM (125.152.xxx.218)

    부어보세요...ㅎㅎㅎ
    커피향도 날리고 좋겠네요~

  • 쓸개코
    '11.9.18 3:53 PM (122.36.xxx.13)

    항상 기가막힌 표현하시는 볶음님^^

  • apple
    '11.9.18 4:09 PM (220.77.xxx.34)

    ㅋㅋㅋ 갑자기 따뜻한 느낌.
    근데 원글만 진한 표시되는거 또 없어졌나보네....전부 댓글들 색깔이 전부 같아요.

  • 10. mm
    '11.9.18 3:42 PM (218.158.xxx.143)

    까칠하고 막무가내로 한판 싸워보자는 댓글들 거북하고 무서워요.

  • 11. 저도요
    '11.9.18 3:46 PM (58.140.xxx.233)

    요즘 이곳 들어오는 맛이 떨어지고 있어요
    어디로 옮겨가야 하나 아는 곳도 없고
    고민 중인데
    이디 갈데 없어서
    걍 이곳만 오고 있지만
    조만간 하직할거 같아요

  • 12. 볶음님
    '11.9.18 3:53 PM (211.47.xxx.96)

    저 요새 이 님이랑 유머코드가 맞나봐요. 접때도 대개 웃었는데, 오늘도 막 웃기네요.ㅋㅋㅋㅋ 그 밑에 댓글도 마저 웃기고요.ㅋㅋ
    썰렁하다 이전과 다르다란 글, 때마다 올라오긴 하던데, 이번은 리뉴얼 영향을 좀 받는 건지 어쩐 건지 몰겠네요. 뭐 변해갈 건 변해가고 자정될 건 또 자정되고 그럴 것이라 믿을랍니다.

  • 13. 의문점
    '11.9.18 3:57 PM (118.217.xxx.83)

    사이트 망가뜨리는 목적을 가진 세력이 가장 즐겨쓰고 효과있다고 생각하는 방법이
    다수의 선량한 회원들 짜증나게 하는 거에요.

    그래서 눈에 잘 안띄도록 대놓고 알바질은 안하고
    비아냥, 까칠함, 욕설이나 쌍말, 그리고 주제를 딴데로 몰고가기 등 합니다.
    그래서 사이트 망가지는 데 일등 공신이 노골적인 알바 보다는 짜증유발 세력이라고
    이미 돈받고 사이트 망하고 흥하고 해주는 데 있어요.

    막말하고 깐족거리고 딴지걸고 하는 사람들 욕하는게 그런 이유입니다.
    또 특징은 여러명이 부지런히 보고있다가 첫 댓글을 그렇게 달아요.
    첫댓글의 중요성은 네이버 검색을 해보세요.
    처음 또는 앞에 댓글에 깐족거리고 까칠하게 구는 사람들은 알바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특정 고정닉이 막말하고 무례하게 굴어도 홍홍 거리고 감싸려고 들어서 분위기 이상해져요.

  • 14. 맞아요
    '11.9.18 4:11 PM (121.148.xxx.93)

    분명 예전보다,훨씬 줄어들었고, 댓글도 별로 없고,
    굉장히 자극적인 글에만 댓글들 많아지고
    그리고 또 그걸 즐기려고 원글 쓰는 사람도 많아지고,
    까칠한 댓글도 많고,
    그래서인지,
    회원도 줄고, 따뜻함도 없어지고, 쓸쓸한 가을날처럼 82도 그리되고 있는거 같아요.

  • 15. 쓸개코
    '11.9.18 4:23 PM (122.36.xxx.13)

    알바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는것 같아요. 어제 올라왔던 일부글에도 좀 짜증났었어요..
    아이피도 저절로 외웠답니다.ㅡ.ㅡ

  • 16. 어머 !!
    '11.9.18 7:16 PM (123.254.xxx.150)

    저는 어제도 사촌동생한테 82쿡 카페 얼마전에는 미용실 원장님 소개했는데요 들어와볼거라고 하던데요 ^^ 처음에는 남의 시 에 관심을 가져서 이런 시댁도 있구나 했는데 여러 정보를 볼수있는 좋은 카페라고 생각해요

  • 17. 바이올렛
    '11.9.18 8:14 PM (175.121.xxx.3)

    확실히 예전만 못해요.
    옛 정으로 들어오긴 하는데...

  • 18. ...
    '11.9.19 12:59 AM (182.210.xxx.14)

    저도 한 2~3주 안들어왔는데, 그새 또 많이 줄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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