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머리에 롤 마는거 유행이잖아요?

조회수 : 3,842
작성일 : 2017-12-25 15:57:21
근데 그걸 왜 밖에서도 하죠?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거
파우더 바르는 수정 화장말고
눈화장부터 풀메컵 하는거 보는거보다 더 당황스럽네요

10~20대라서 어려서 그런가...

근데 최근에 앞머리 내려서 롤 샀는데
앞머리없는게 훨 나은것도 같고
롤 하는데 얼굴이 10프로 더 나아보이던데
이래서 공중장소에서 롤 말고 다니나요?

3~40대도 그러고 다니는거 가끔 봤는데
솔직히 좋게안보이더라구요

뭔가 파자마입고 나온 사람같고....
IP : 116.125.xxx.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 ㅎ
    '17.12.25 3:58 PM (121.181.xxx.137)

    30대이상 그러는거 정신 없어 ㅎ

  • 2. ㅇㅇ
    '17.12.25 4:00 PM (223.33.xxx.94) - 삭제된댓글

    한심해요,, 귀여운줄 아나
    착각도 유분수죠

  • 3. ㅎㅎ
    '17.12.25 4:01 PM (211.51.xxx.158)

    그러고 다니는거 보면 정말 세상 한심해보여요.

  • 4. 남편
    '17.12.25 4:02 PM (112.150.xxx.87) - 삭제된댓글

    회사에도 사무실에서 그러고 있는 직원 있어서 당황스럽다고

  • 5. 학생들외
    '17.12.25 4:08 PM (211.245.xxx.178)

    중고딩 학생들외 성인 여자들이 그러고 다니는거 진짜 모지리들같아요.
    어린 학생들은 풋풋함이라도 있지요..

  • 6. ......
    '17.12.25 4:09 PM (211.178.xxx.50)

    말고다니다가 사진찍울때 풀고 찍으려고.

  • 7. ........
    '17.12.25 4:11 PM (59.13.xxx.235) - 삭제된댓글

    첫댓님 답변....
    아 왠지 슬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8. 47528
    '17.12.25 4:50 PM (211.178.xxx.124)

    회사서 하고 있는 사람도 봤습니다... ㅡㅡㅋ

  • 9. 아마
    '17.12.25 6:11 PM (175.212.xxx.108)

    요즘 10~20대 혀짧은 소리로
    떼떼떼하는 거랑 같은 이유 아닐까요?

  • 10. gfsrt
    '17.12.25 8:33 PM (211.202.xxx.83)

    어린척 여린척.귀염상인척.이쁜척.연약한척.
    혀도 길면서 혀짧은척 뗴뗴뗴 쨰쨰쨰...
    정말 꼴분견이에요.

  • 11. 학생들이
    '17.12.25 9:07 PM (124.53.xxx.190)

    그러는 건 귀엽던데. .
    20대 중반 부터의 성인이 그러는 건 좀. . 뭐냐? 싶긴해요^^

  • 12.
    '17.12.25 10:47 PM (61.83.xxx.48)

    집에서나 하지 밖에서 하는건 학생들도 이상해보여요

  • 13. 애건어른이건
    '17.12.26 12:11 PM (211.38.xxx.42)

    다 별로 좋게 보이진 않아요.
    애들도 귀엽다기보다..뭐라고 하지 전 보통 집에서 머리하면서 하는걸 봐서 그런지
    잠옷 입고 나온 사람 보는 느낌이예요.
    예를 들어서 수면바지 입고 시내나온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1484 제가 sk 하이닉스 주식 1주를 가지고 있는데요........... 8 잃어버린 주.. 2017/12/26 3,771
761483 다음세상에 다시 태어나고들 싶으신가요 11 ... 2017/12/26 2,293
761482 홍준표 "경남지사때 경남에 불 안나" 실제론 .. 16 샬랄라 2017/12/26 1,958
761481 전화통화가 5분이상 길어지면 너무 피곤해요. 14 궁금 2017/12/26 3,577
761480 만성b형 간염 보균자인데, 약먹음 괜찮겠지요? 15 별님달님 2017/12/26 3,215
761479 재개발 지역으로 흑석 뉴타운 어찌 보시나요 2 재개발 2017/12/26 1,856
761478 방탄이 왜 인기인지...'어른들을 위한 방탄소년단 가이드, 이유.. 4 ㄷㄷㄷ 2017/12/26 1,792
761477 오늘 심장땜에 병원간 후기.. 10 싱글 2017/12/26 4,912
761476 사주 얘기인데요 2 highki.. 2017/12/26 2,887
761475 초5수학 문제 좀 봐주세요 7 2017/12/26 1,571
761474 조기숙교수," 나는 이제 쉬고 싶다. 민주당 의원들이 .. 16 긴글 2017/12/26 3,678
761473 이제 며칠후면 50이에요. 16 .. 2017/12/26 4,198
761472 정시는 진학사 합격률 몇프로 정도일 때 최초합 안정지원일까요?.. 7 2017/12/26 2,605
761471 문통의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방법. (엠팍펌) 11 기레기전략 2017/12/26 2,418
761470 손 다친건 손 전문병원이 낫네요. 12 47528 2017/12/26 2,909
761469 설거지를 남편이 하면 시어머니 반응이 어떠세요? 17 허허 2017/12/26 4,271
761468 핸드폰 어떤 모델 쓰시고 계시나요?? 9 바꾸고 싶다.. 2017/12/26 1,417
761467 몇해전만해도.. 의보민영화될까봐 두려워했었는데 21 -- 2017/12/26 2,845
761466 포트메리온이 예뻐보여요 35 카푸치노 2017/12/26 6,295
761465 체력 약한 고등학생 운동 추천 좀요!! 6 체력튼튼 2017/12/26 2,150
761464 정시 컨설팅 받는게 훨씬 낫겠죠? 11 희망 2017/12/26 2,875
761463 혹시 이 향수 아시는분 계실까요? 8 엄마냄새 2017/12/26 4,707
761462 안드로이드폰인데 아이패드 같이 쓰기 어떤가요? 2 Bbbb 2017/12/26 747
761461 장례식가서 어찌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9 ㅜㅜ 2017/12/26 2,297
761460 임차권등기명령 신청후 1 세입자 2017/12/26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