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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만만세 그 꼬마여자애같은 딸 하나 있으면

............ 조회수 : 5,662
작성일 : 2011-09-18 10:19:39

아들만 둘 키우는데

 

요즘 애정만만세 보면,

그 여자애 너무 귀여워요

저런 여자아이 입양해서 키워보고싶어요

 

다음달부터 보육원에 가서 자원봉사 하고싶은데

입양맘님들 아이 키우기 어떠신가요

IP : 112.150.xxx.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9.18 10:26 AM (211.237.xxx.51)

    그 여자애가 공주의남자에 나오는 김승휴 조카로 나오는 애라고 하던데요.
    애정만만세를 못봐서 모르겠고.. 공주의남자에서는 연기도 곧잘 하더라고요.
    정말 귀엽고요 ㅎㅎ
    6살이라고 하던데 어쩜 연기를 그렇게 잘하는지 ㅋ

  • 2. 햇볕쪼아
    '11.9.18 11:01 AM (180.71.xxx.10)

    저도 저런아인 싫어요
    아이는 아이답게 순진하고 어리숙?도 해야하는데
    갸는 산전수잔 다 겪은 눈치빠른 할머니 같아요

  • 그냥
    '11.9.18 1:05 PM (125.133.xxx.126)

    연기 신동이라고 생각하심이...

  • 3. ..
    '11.9.18 11:14 AM (182.208.xxx.66)

    난 너무 귀엽던데요 제가 아들 셋이라 그런지,,딸하나 더 낳고 싶은 충동 일어요

  • 4. 귀여워
    '11.9.18 11:24 AM (210.222.xxx.234)

    볼때마다 팔짝뛰어요
    입양은 농담이시죠?
    딸아이에 대한 로망은 이해합니다만 아이의 미래까지 그려놓고 고르시는(?)건
    불행의 시작네요

  • 5. 귀여워~
    '11.9.18 11:33 AM (124.111.xxx.45)

    얼마전에 종영한 이승연이 나온 아침들마에 이승연딸로도 나온거같아요~~
    그땐 몰랐는데 애정만만세에서 뽀글파마하고 사투리쓰니 아들만 둘인 저...
    딸낳고 싶어요ㅋㅋㅋ

  • 6. ..
    '11.9.18 11:55 AM (125.187.xxx.18)

    저도 그 아이 넘 이뻐해요.ㅎㅎ

    아침드라마 이승연 딸로 나왔던 여자아이 맞아요. 하니라는 이름으로로 나왔었죠.
    그땐 연기가 처음이라 잘하진 못했어요,
    지금은 많이 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윗분들...
    아이가 무슨 산전수전을 겪었겠어요. 그동안 연기연습을 많이 한 거겠죠.
    연기를 못한면 못한다 난리고 잘하면 또 뭔 산전수전이 어떻고.....어린애인데...
    어른답게 글 좀 쓰십시다요.

  • 7. 근데..
    '11.9.18 11:58 AM (218.238.xxx.116)

    반짝반짝에 나온 그 여자아이가 더 아이같지않던데요..
    말이며..어른들 바라보는 눈빛이며..섹시댄스며..
    다 작가들이 설정한건데 반짝반짝에서 그런거 나올때 제가 막 화났어요.

  • 8.
    '11.9.18 12:14 PM (115.136.xxx.27)

    저도 다름이 너무 귀여워요.. 갸가 하니로도 나왔군요.. 그때는 영 아닌거 같던데..
    ㅋㅋ 아 지금은 ... 완전 다름이 역할에 빙의한거 같아요..

    넘 귀여워요.

  • 9.
    '11.9.18 12:45 PM (14.56.xxx.133)

    하루에 걔 두 씬 나오는 거 보려고 보지도 않던 드라마 보고 있어요 ^^
    전 그냥 안상태랑 윤현숙 주연으로 다름이랑 셋 얘기만 보고 싶어요..

    저도 아들만 있어서 다름이 나오면 넘어가요~~전 작가가 아이 대사 좀 아이답게
    써줬으면 좋겠어요..넘 대사가 어른이 쓴 티가 나서 좀 그래요..

  • 10. ㄷㄷ
    '11.9.18 1:07 PM (175.124.xxx.32)

    다름이 귀여워요.
    무엇보다 아이가 머리가 엄청 좋은가 봐요.
    어른들도 하기 어려운 대사를 척척 외워서 하는거 보면.
    나중에 하버드 갔다고 나올듯 ㅋㅋㅋ.
    다름아 이쁘게 잘 커라~~~.

  • 11. 우찌그리
    '11.9.18 2:17 PM (211.207.xxx.10)

    대사가 입에 찰.......싹 잘 달라 붙는데요, 갸는.
    진짜 연기신동인가봐요.

    10년연기한 배우들도 내면이 실린 목소리 안나오고
    대사도 버벅버벅대는 경우 많은데.

  • 12. 다름아 니가 좋아
    '11.9.18 2:33 PM (117.55.xxx.89)

    평소에도 능글 맞을 것 같죠
    아니에요
    옆에서 윤현숙씨가 귀여운 짓 좀 해 보라며 막 보채는데
    땅만 바라보며 수줍어 하는 영락없는 아이던걸요

    전 그냥 안상태랑 윤현숙 주연으로 다름이랑 셋 얘기만 보고 싶어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저두 순전히 걔 때문에 봐요
    근데 드라마도 보다 보니 재밌더라고요

  • 저두요
    '11.9.18 6:33 PM (126.108.xxx.152)

    바람 불어도 괜찮아유...노래할때 너무 귀여웠어요!!!!
    요즘 저도 흥얼거린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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