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간에 서로 존댓말하세요?

부부관계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17-12-22 20:24:32
전 시트콤처럼 반말하면서 이름불러주고 친구같은 관계를 원하고 남편은 서로 존댓말하고 누구엄마로 호칭해요. 뭐 워낙 교과서같이 바른분이라...ㅠㅠ 제가반말해도 교양있게 꼬박꼬박 존댓말하는데 넘 어색하고 무미건조하고 그러네요 ㅠㅠ 결혼10년째 서로 자기방식을 고집해요. 전 반말 남편은 존댓말...
IP : 211.248.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2.22 8:26 PM (39.155.xxx.107)

    거리감 느껴질꺼같아요 ㅎㅎㅎ
    싸울때도 존대말 하겠네요 누구엄마, 그러면 안되죠..이건 왜 이렇게 했습니까 ㅎㅎㅎ

  • 2. ...
    '17.12.22 8:28 PM (122.34.xxx.61)

    왠 논네같이 **엄마????

  • 3. ..
    '17.12.22 8:30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우린 그날 기분따라.
    서로 반말도 했다가
    존댓말도 했다가
    남편은 반말 아내는 존댓말도 했다가
    남편은 존댓말 아내는 반말도 했다가.
    그런데 솔직히 제 남편이 네번째는 별로 안하고싶어 하네요. ㅎ

  • 4. 안해요.
    '17.12.22 8:31 PM (61.77.xxx.143)

    연애때부터 존댓말 썼으면 모를까, 연애 때는
    존댓말 쓰니, 거리감 느껴진다고 반말하라고
    하길래 그 뒤부터 쭉 반말입니다.(서로 반말)
    남한테만 존댓말 씁니다.

  • 5. 저흰
    '17.12.22 8:36 PM (58.127.xxx.89)

    남편이 두 살 연상인데
    저한테 평소 반말, 가끔 존댓말
    저는 평소 존댓말, 가끔 반말 쓰네요
    존댓말이라고 해서 남들에게 하듯 극존칭은 아니고요

  • 6. ㅎㅎ
    '17.12.22 8:39 PM (221.140.xxx.36) - 삭제된댓글

    7살나이차
    평소 반말
    싸울때 저만 존댓말 써요
    남편이 더 기분나쁘다고 ㅋㅋ

  • 7. 저희는
    '17.12.22 8:47 PM (61.98.xxx.144)

    전화할때 존대 잘해요
    근데 그 존대가 어리광 내지는 애교의 일환이라....

    죄송해요 넌씨눈 같은 답글이네요

  • 8. 40후반부부
    '17.12.22 8:48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애들 크니까 애기 목소리가 너무 그리워서 둘이 있을땐 애기소리 하는데 좋네요. 없던 애정이 막 솟구쳐요.
    술 마티고 늦게 올꺼예염??? 그래쪄염~~ 술 쪼콤만 마티고 와용 안그럼 때찌때찌 할꼬예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1820 구수한 맛 나는 아메리카노는 뭘까요? 13 땅지맘 2017/12/27 4,345
761819 파리바게뜨'케익 교육 빙자해 전적동의' 의혹 분명해지고 있어 1 richwo.. 2017/12/27 706
761818 아이 학원 그만둘때.. 4 12233 2017/12/27 3,423
761817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2.26(화) 5 이니 2017/12/27 428
761816 나는 국민께 계속 편지를 쓰는데 기자들이 배달을 안해요 6 노통님 2017/12/27 929
761815 아침상에서 밥알 새던 아이를 움직인 것은 63 속터지게 2017/12/27 10,496
761814 즐겨듣는 라디오 채널 공유해봐요 14 라디오스타 2017/12/27 1,632
761813 김현정뉴스쇼에 제 이름나옴 5 2017/12/27 2,112
761812 살면서 죽고 싶단 생각 해본적 있나요??.. 25 ..... 2017/12/27 4,422
761811 아이 성향이나 성격 바꿀수 있는 운동 있을까요? 9 .. 2017/12/27 1,290
761810 반응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지 않나요? 7 ... 2017/12/27 3,340
761809 기침하는데 모임에 나가고 싶어요 8 기침 2017/12/27 1,708
761808 타인을 너무 의식하고 살아서 피곤해요 15 벨르 2017/12/27 6,584
761807 직장 때려치고 공부 하는 30,40대 위대해 보이네요 7 대단 2017/12/27 2,466
761806 아파트 재계약시 장기수선충담금은 정산해야 하나요? 3 어찌.. 2017/12/27 1,662
761805 영화 타이타닉. 설마 실화는 아니죠? 9 ... 2017/12/27 3,447
761804 행인들 보고 달려들어 짖는 개 키우는 사람들 특징 4 어휴 2017/12/27 911
761803 ..... 펑 해요 48 . 2017/12/27 14,422
761802 크리스마스에 연예인 강수지 봤어요 ㅎㅎㅎ 5 연예인 2017/12/27 6,313
761801 기하와벡터는 고3 단계인가요? 과외비 때문에요 6 수학 2017/12/27 1,941
761800 배고프면 가스차는거 원래 그런가요? 3 가스 2017/12/27 5,643
761799 3절 접시 잘쓰게되나요. 15 ........ 2017/12/27 2,914
761798 아프지않으면 설사며칠씩 해도 괜찮나요? 4 아침마다 2017/12/27 1,355
761797 소방관들은 왜 초기에 비상계단으로 안 올라갔을까요 37 .. 2017/12/27 4,407
761796 곧 10만명입니다.참여부탁드려요. 10 서명 2017/12/27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