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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삽시다에 김영란씨 시금치무침해서 짜니까 나물을 탈탈 털어요ㅋ

kbs1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17-12-16 20:15:57

박원숙씨 집에서 합숙하면서 같이사는 거 촬영하는데

시금치나물한거 박원숙씨가 짜다고하니까 씻을까?^^하네요.ㅋㅋ

박원숙씨기 어이없어 웃으니까 젓가락으로 소금 털어지라고

시금치를 털어서접시에 담는데 왜저렇게 귀엽나요?

자기들끼리도 시어머니 속 터지겠다그러면서 ㅋㅋㅋ거려요

IP : 61.79.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
    '17.12.16 8:22 PM (119.195.xxx.202)

    문숙씨는 안보이시네요?

  • 2. ...
    '17.12.16 8:23 PM (61.79.xxx.62)

    발레리나 문숙씨요?
    저 오늘 처음보는거라 멤버가 바뀐줄도 모르고 봐요

  • 3. 전에
    '17.12.16 8:29 PM (119.195.xxx.202)

    몇회했는데 오래된 에배우들, 아이들같이 귀여웠어요.
    각자 개성들이 대단하시던데 멤버가 바뀐것 같아요.

  • 4. ......
    '17.12.16 8:49 PM (39.116.xxx.27)

    문숙 빠지고 박준금 들어왔나봐요
    문숙 멤버들과 못어울렸던 듯..

  • 5. 아..
    '17.12.16 8:57 PM (119.195.xxx.202)

    그나이에도 못어울릴수 있겠네요..

  • 6. 또니
    '17.12.16 9:03 PM (124.50.xxx.94)

    김영란이랑 박준금 설정인지는 몰라도 둘 너무 이기적이고 재미없네요,

  • 7. ..
    '17.12.16 9:24 PM (220.120.xxx.207)

    평생 살림이라고 해봤겠어요?
    다들 평범한 전업주부로만 살아온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박준금씨 굴전할때 기름을 어찌나 많이 들이부었는지 튀김하는줄.
    그래도 완성해놓은거보니 맛은 있겠더라구요.ㅋㅋ

  • 8. ..
    '17.12.16 11:08 PM (219.254.xxx.151)

    김영란씨는 일되게 못하면서 꼰대기질있어서 별로고요 영화배우 문숙이라고 나왔었는데 나홀로 존재이고 물위에뜬기름이라 하차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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