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잘하는 남친
예를 들어 적금만기가 돌아온다더니 적금 든적이 없는거
들통나고 개인 연금 들어 놨다더니 알고보니 연금 든적없고
거짓말이 들통날때 마다 저에게 하는말
널 놓치기 싫어서 거짓말 했다는 겁니다.
1. 음
'17.12.15 11:30 AM (125.190.xxx.161)버리세요 쓰레기통에다가
그 정도면 거짓말이 아니라 사기꾼이네요
정리할까 묻는 원글님 정신 차리세요2. 당연
'17.12.15 11:31 AM (125.137.xxx.227)정리해야죠!!!! 뭐하세요 뻥쟁이랑???
3. 헤어지세요
'17.12.15 11:31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더 큰.
감당못할
아직 고백 안 한 거짓말이 있을 수도 있어요.
적금 정도야 애교지요. 물론 너무 싫지만요/4. ...
'17.12.15 11:32 AM (119.75.xxx.65)사랑합니다.
5. ,,,,
'17.12.15 11:33 AM (220.127.xxx.135)혹시나 싶어? 달라질꺼야 기대한다면 원글님 바보 멍텅구리 인증
한번만 더 믿어봐야지 하면 호구진상 인증.
스스로 굴로 들어가는.......
아시겠죠??제발6. ㅇㅇ
'17.12.15 11:34 AM (175.223.xxx.62)저 정도 거짓말이면 정신병인것 같네요. 님을 사랑한다는 말도 거짓말
7. 음
'17.12.15 11:35 AM (116.127.xxx.144)원글과 원글의 댓글보니
낚시의 냄새가
ㅋㅋㅋㅋ
사랑하면 같이 사셔야죠뭐.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인생 별거있나요8. 헐
'17.12.15 11:36 AM (222.236.xxx.145)평생 먹여살리세요
용돈주면서
거짓말하면 뭔가 사정이 있었을거야 이해하면서
사랑하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정도면 거짓말이 아니라 사기행각을 일삼는건데
그래도 사랑한다니
참 아이들을 위해서 결혼은 하게돼도
아이는 낳지 마시라 조언드립니다9. 원글댓글뭥미
'17.12.15 11:37 AM (125.137.xxx.227)갑자기
사랑합니다. ???????????
어이없네;;;;;;10. .........
'17.12.15 11:37 AM (220.127.xxx.135)헐 원글님 댓글..사랑합니다..어쩔 ㅠ.ㅠ
그럼 뭐 결혼하세요11. ooo
'17.12.15 11:39 AM (117.111.xxx.97)저도 남들은 다들 쓰레기라고 하지만
내가 너무 사랑해서 포기할 수 없었던 남친과 얼마전 헤어졌어요.
제 머리로는 이 남자가 왜 쓰레기인지 너무 잘 알고 있어도
정리할 수 없는게 사랑이라는 감정인거 잘 이해합니다.
하지만 몇 년을 함께하다보니 문제는 전혀 나아지지 않고
항상 같은 갈등의 연속이고 나마저 형편없는 사람이 되어가더군요
전 같이 나이들어가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관계이길 바랬고
나의 사랑이라면 그를 도와줄 수 있을꺼라 믿었는데
전부 저의 오만이고 미련함이었음을 깨닫고 힘들게 정리했어요.
님도 저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가진 남자와 함께 구렁텅이에서
허우적대지 마시고 더 나은 삶, 더 나은 자신을 선택하시기 바래요.
그 과정에서 남자는 선택의 문제일뿐 꼭 있어야하는것도 아니예요.12. ㅋㅋ
'17.12.15 11:39 AM (211.202.xxx.127)웃고 갑니다.
13. 뭐 내 인생 내가 꼬겠다는데
'17.12.15 11:4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남한테 갈 꼬인인생 내가 가져가겠다는건데...
누가 말릴까요.
내 인생 꼬여
내 자식 인생 꼬여
우리 부모 눈물 나
그게 사랑의 댓가입니다.14. Aa
'17.12.15 11:41 AM (182.222.xxx.109)사랑하는데 거짓말 쯤이야 뭘요
다 이해하시고 넘어가시지 뭘 물으세요
저같으면 저런거짓말하는 남자에겐
사랑이 생겼다가도 없어지거든요
근데 알면서도 사랑하신다니 그냥 쭉 만나세요15. 바보
'17.12.15 11:42 AM (175.212.xxx.137)감사합니다
다른 여자 하나 주제해 주셨네요16. ...
'17.12.15 11:42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이걸 꼭 물어봐야 아는건가요?
사랑 할아버지라도 저런 남자는 버릴듯
님 스스로 체험 한번 해보셔도 되구요
쓰레기 분리수거해주면 고맙죠17. 찰떡궁합
'17.12.15 11:43 AM (125.137.xxx.227)상대도 원글님 놓치기 싫어해서 거짓말하고 원글님도 그런 남자를 사랑하고..
천생연분이네요. 백년해로하세요~18. 꼭 잡으셔서
'17.12.15 11:52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세상 좋은일 하고 가셔요..
19. ㅋㅋㅋㅋㅋㅋㅋㅋ
'17.12.15 12:07 PM (49.146.xxx.187)와 사랑합니다에서 빵터졌음..
사랑꾼 낚시꾼이시네요
예쁜 사랑 하세요~20. ...
'17.12.15 12:14 PM (121.161.xxx.49)헤어지시길 권장합니다.
저런 분에게 사기 당해봤고
가족에게도 다 거짓말 하고 지 생존만 신경쓰더군요.
연애감정이란 건 금방 식습니다.21. ㅇㅇ
'17.12.15 12:17 PM (39.7.xxx.114)사랑하면 결혼하세요. 원글님은 고칠수 있을겁니다~~.
22. 호수풍경
'17.12.15 12:19 PM (118.131.xxx.115)꼭 끝까지 버리지 말고 데리고 사세요...
뒷통수 맞아도 책임지세요~~~~23. ..
'17.12.15 12:40 PM (219.254.xxx.151)사람은바뀌지않아요 님이바꿀수없어요 사랑하다 결혼하게되면 결혼자금도 부모님직업도 집안재산도 다사기칠걸요?왜냐 님을붙잡아둬야하니깐요
24. ......
'17.12.15 1:27 PM (125.129.xxx.56) - 삭제된댓글이런걸 보고
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고 하지요
연애때 그렇게 많은 힌트를 보고도
지옥같은 결혼을 하는 사람들 이해 가네요
이런 분들이군요
결혼하면 일년에 한번씩 여기에 글 올리실껍니다
이런 남편과 이혼해야 할까요?? 하는 글....
그래도 사랑하면 원글님이 선택하실 일이지요
남들 얘기듣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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