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멀쩡하게 생겼더랬어요 하지만..
1. ㅋ
'17.12.11 4:56 PM (115.137.xxx.213)재밌어요.
2. 가을에
'17.12.11 5:01 PM (223.62.xxx.27) - 삭제된댓글잠실역에서 핫핑크 조끼입고 입에 주사 맞아 퉁퉁한 여인,
눈에도 뭘 했는지 썬글라스까지 끼고 지하철에 오르더니,
제 옆에 비워져 있던 임산부 배려석에 무라카미 스피디랑 비닐 봉지를 그야말로 턱!허고 던지고 마치 본인 물건이 아닌양 옆에 서서 가더군요.
그 자리 비우고 서서가던 승객들 동시에 한 1초 정도 합동 경악,
다음 역부터 타는 승객들은 그 짐들이 제 거라고 생각하고 짐 치워 달라고...
별별 크레이지 ㅅ튜피드들이 다 있어요.3. 원글이 소심
'17.12.11 5:07 PM (211.110.xxx.181)첫 댓글
감사해요~~4. ㅇㅇ
'17.12.11 5:51 PM (125.176.xxx.163)그녀가 절대 이해가지는 않지만..저같으면 걍 뒤로 가서 앉습니다. 쓸데없는 일에 낭비할 에너지가 아까워요.
5. ....
'17.12.11 6:29 PM (211.110.xxx.181)울 남편도 윗님과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장바구니 두 개 낑낑대고서 바퀴위 의자에 올라가는게 너무 힘들었을거에요
서서 가기에도 무거웠구요
같이 앉을까요~ 이러면 보통은 다 자기 짐 주섬주섬 치워주는데 오늘은 황당했을 뿐이구요 ㅎㅎ6. 음
'17.12.11 6:32 PM (211.108.xxx.4)그여자도 이상하고 이기적이지만 님도 평소에 한 까칠해서 같이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스타일이네요
7. 그런 여자가 또 있군요..
'17.12.11 7:52 PM (211.186.xxx.176)제가 아는 여자도 그랬는데..학원설명회에서 뻔히 자리없어서 뒤에 서 있다가 그녀 옆자리에 그녀 가방ᆞ커피컵 있는거보고 좀 앉겠다니까 귀찮다는듯 인상구기고 천~천~히 가방들었다 제자리에 다시 놓더니 컵 치우고 다시 가방들고..그 며칠후 또 한 여자도 이모냥..
저런 여자는 왜 남의 자리까지 차지하고는 자기자리인양 소유권을 주장하는지 정말 궁금..도대체 왜 그렇게 매너가 없는지 궁금해요..자식한테도 그렇게 가르치겠죠?8. //
'17.12.11 8:56 PM (180.66.xxx.46) - 삭제된댓글장바구니 두개 낑낑은 님 사정이고
님이야말로 대중교통의 편한 자리가 님을 위해 비어있지 않다는거 뻔히 알았을텐데
다른 자리 있는데 굳이 남 옆에 앉을게요 어쩌고 말 섞고 싶어하는게 신기해요.
다른 자리 없고 만석인 상황이면 당연히 자리 없어서 물건 좀 치워주세요 하겠지만요
솔직히 님... 마동석같은 인상험한 남자가 야구방망이 들고 타고 있으면
절대로 그렇게 시비 안걸 스타일같기도 해요
진상도 친구로 두고싶지 않지만
옳다 잘걸렸다 다다다 해대는 사람도 쌈닭같아 별로.9. //
'17.12.11 8:56 PM (180.66.xxx.46)솔직히 님... 마동석같은 인상험한 남자가 야구방망이 들고 타고 있으면
절대로 그렇게 시비 안걸 스타일같기도 해요
진상도 친구로 두고싶지 않지만
옳다 잘걸렸다 다다다 해대는 사람도 쌈닭같아 별로.10. 아뇨
'17.12.11 11:18 PM (211.186.xxx.176)다다다 필요해요.
이상한 엄마들 너무 많아요.이기적이고 무매너..
그들 자식은 더하겠죠?
운전도 개떡같이 해요..
우리나라 엄마들 시민의식 정말 너무 낮아요..무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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