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아지 보는 앞에서 아기랑 놀다가
순한넘인데 제가 좀 격하게 아기랑 놀다보니 지가 막 나랑 아기 사이에
끼어들더니 왕왕 짖고 긴코로 내 얼굴을 치네요;;
이런적이 없어 황당했어요 ㅋ
노는 법이 강아지눈에 이상하게 보였나봐요
아기배에 제 얼굴을 도리도리 해줬거든요. 아기가 꺄르륽꺄르륽 좋아했는데 ㅎㅎ
1. ㅇㅇ
'17.12.5 2:02 PM (112.184.xxx.17)강아지가 오해했나봐요.
원래 배는 짐승들한테 취약한 부분이라
복종의 의미로 배를 보여주잖아요.
그 배를 공격하는걸로 이해했을까요?
개는 나름대로 아기를 지킨다고 생각했나봐요.2. ...
'17.12.5 2:03 PM (220.75.xxx.29)원글님이 아기를 해꼬지한다고 생각했나봐요^^ 귀여운 것 ㅋㅋ
3. 아고
'17.12.5 2:09 PM (211.195.xxx.35)강아지 오작동
4. 걱정되네요
'17.12.5 2:48 PM (121.190.xxx.131)강아지도 동물이어서 언제라도 돌발행동을.할수 잇다고 하던데요
원글님이 강아지 자신보다 아기랑 더 친한거 같아서 그런거 아닐까요?5. 애기의 자지러지는 웃음을
'17.12.5 2:54 PM (211.243.xxx.17) - 삭제된댓글울음으로 인식하고 나름 보호하려는 행동일 거예요. 사람들이 장난으로 싸우는 모습 보여주면 개들이 싸움을 말리려고 흥분해서 짖어대고 사이에 끼어들고 해요.^^
6. ㅎㅎㅎㅎㅎ
'17.12.5 4:34 PM (210.105.xxx.221)배에 얼굴을 도리도리 하면
강아지한테는 무는 걸로 보일 거 같아요 ㅎㅎ
아가가 꺄륵꺄륵하는 것도 소리 높아지면 흥분을 야기하구요
저도 강아지를 키워서 세나개나 동물농장 재미있게 보는데
사람들 사이에 끼어들려고 하는 강아지 습성은 다툼이나 트러블을 자기가 막고 싶다는 표현이래요.
저도 이제는 덩치가 저만한 딸이 가끔 몸으로 놀자고 덤벼서...
침대에 누워서 놀면 강아지가 짖고 달려들어요 ㅎㅎ7. ..
'17.12.5 5:02 PM (116.121.xxx.121) - 삭제된댓글우리집 강아지는 아침마다 저보다 훨씬 큰 고딩 아들 깨울 깨마다, 목숨 걸고 저에게 달라드네요.
곤히 자는 애 왜 괴롭히냐고 나름 사명감을 갖고 저에게 짖어대는데,
커다란 아이 등판이나 꼬집는 흉내만 내도 난리가 나요.
아.. 아침마다 둘다 꼴 뵈기 싫어서 미치겠어요.
외모만 이뻐가지고 지 할일 다한건데, 누가 누굴 지켜준다고.. ㅠㅠ8. ㅎㅎ
'17.12.5 10:58 PM (183.102.xxx.22)참 웃겼답니다
사이에 끼어들더니 왈왈왈르르르 코로팍
얼굴이 매우 당당했어요 표정만 봐도 알겠어요
너 이거 하지마 아기한테 하지마 ㅋㅋ 지가 멀 안다고 ㅎㅎ 귀엽네요 ㅋ9. ..
'17.12.6 12:49 AM (219.254.xxx.151)아오~~~ 강아지너무사랑스럽고영리하네요 종이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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