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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먹고싶은건 왜이리 생각나는지

...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17-12-02 11:42:48
더군다가 목감기라편도 부어 침삼키기도 힘들고
나갈기력도 없는데
칼국수 감자옹심이 족발 양꼬치 삶은 꼬막
파인애플 감자탕 선지해장국 등등
IP : 119.64.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 11:44 AM (124.111.xxx.201)

    먹고 싶은게 있으신거면 금세 나으실거에요.
    좋은 징조니까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요.

  • 2. ...
    '17.12.2 11:45 AM (119.64.xxx.157)

    글쵸 사브작사브작 움직여 뭐라도 먹고와야겠어요

  • 3. 금방
    '17.12.2 11:47 AM (223.62.xxx.72)

    낫겠네요.진짜 많이 아프면 전혀 입맛이 없어요

  • 4. 님때매 웃었어요.
    '17.12.2 11:52 AM (211.196.xxx.135) - 삭제된댓글

    감자옹심이까지는 그냥 봤는데
    양꼬치에서 터졌어요..ㅎㅎㅎ
    저도 대충 상황이 비슷한데
    잘먹지도 않는 사람인데. 왜 이리 먹고싶은지.
    사골국에 떡국이라도 끊여먹자고 장보러 갔다가
    이것저것 담고....이미 무거워짐...
    아들 준다고 수제핫도그집에서 또 사고...
    곱창전골 포장 이라는 글씨가 얼마나 잘보이든지..
    뭐 ....잘먹었네요.

  • 5. .......
    '17.12.2 11:54 AM (175.192.xxx.180)

    아플때 입맛당기면 먹고픈거 최대한 드세요.
    드시고 푹 쉬면~
    회복이 빠르더라구요.
    정말 심하게 아프면 입맛도 뚝 떨어지는데 다행이네요.

  • 6. ...
    '17.12.2 11:59 AM (220.75.xxx.29)

    ㅋㅋㅋ 와 진짜 종류도 많네요. 심지어 두줄...

  • 7. ...
    '17.12.2 12:01 PM (221.139.xxx.210)

    저 중에 배달 가능한것 한두개 시켜 드시고 힘내서 나머지 마저 사먹고 오세요~

  • 8. ㅎㅎ
    '17.12.2 6:00 PM (117.111.xxx.222)

    저도 항상 그래요ㅋ
    내가 건강하구나 하고 내심 안심되던걸요~
    반대로 고딩땐 혼자서 일인일닭도 모자랐는데
    이젠 혼자서 한마리 시키면 반이상 남는거 보고
    나도 이제 늙었나봐ㅠ 하고 몬가 씁쓸해요..

  • 9. ....
    '17.12.3 4:10 AM (222.103.xxx.107)

    몸이 원하는 것입니다.
    생각나는 것 되는대로 드시다보면 몸이 그만 먹어~~라고 신호를 보냅니다.
    먹고 나서 따뜻하게 푹~~자고 나면 웬만하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납니다.
    많이 드세요.
    저는 아플때마다 늘...먹고 싶어요.
    그래서 아플 때 얼굴이 더 좋아요....많이 먹고, 잘 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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