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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너스를 받음 부모님께도 용돈으로 드리나요?

궁금해서요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17-11-29 22:42:19
결혼하기 전이면 모르겠는데..
결혼하고도 보너스 받고 그럼 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그러나요?
자식들이 직업이 있으신 분들은 자식이 회사서 보너스를 받았는데
이야기도 안하고 용돈도 안주고 그럼 섭섭하신가요?
IP : 220.120.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그래요
    '17.11.29 10:45 PM (219.250.xxx.177)

    자식들이 빨리 안정적으로 살길 바라는 부모가 훨씬 많아요.
    돈 쓸일도 많도 행사도 미혼때보다 더 많아집니다.
    본인의 가정에 충실하시라고 하고 싶네요.

  • 2. 보너스 아닌 보너스
    '17.11.29 11:38 PM (211.210.xxx.216)

    정기적인 보너스는 급여랑 같아요
    월급으로 한달살기 어려운데 그나마 보너스가
    마이너스를 매꾸어 줍니다
    보너스는 남는 돈이 아니라 쓸곳이 정해진 월급이라 슬프네요

  • 3. 좀 큰회사라..
    '17.11.29 11:48 PM (220.120.xxx.6)

    보너스 나올때 마다 언론이 떠들석 합니다 ㅠㅠ

  • 4. 건강
    '17.11.30 12:33 AM (211.226.xxx.108)

    큰회사라 함은 일반 생각하는
    보너스가 아닌 성과급정도로
    꽤 많죠
    그럼 마음 가는대로 조금이라도..
    저라면

  • 5. jjune
    '17.11.30 3:44 AM (211.36.xxx.57)

    드려요 , 제법 나오는편이라는걸 알고계시기도 하고 , 저도 드리고싶어서 결혼하고도 쭉드리고있어요 . 싱글땐 보다 드리는 비율은 줄었구요 . 보통 10분의일기준으로 드립니다

  • 6. ,,,
    '17.11.30 7:19 PM (121.167.xxx.212)

    안 주는데 섭섭 하지 않아요.
    평소에 부모에게 잘해서요.
    금전적으로 잘 하는게 아니라 안부 전화도 이틀에 한번이나 아니면 매일 하고
    아픈데는 없나 필요한 건 없나 먹고 싶은건 없냐 가고 싶은데는 없나 하고 물어 봐요.
    없다고 해요. 요즘 어떻게 지내냐. 재미 있는 일은 없나 시시콜콜 물어 봐요.
    립 서비스에 만족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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