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heena Easton- Morning Train (9 To 5)1981년

뮤직 조회수 : 628
작성일 : 2017-11-25 08:27:43

https://www.youtube.com/watch?v=DEriz4FjkSY



— 가사 —

I wake up every morning I stumble out of bed
난 매일 아침 일어나 침대에서 머뭇거리다가
Stretching and yawning another day ahead
기지개를 켜고 하품을 하며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하죠.
It seems to last forever and time goes slowly by
하루가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아요 시간이 너무 천천히 가서

Till babe and me’s together then it starts to fly
그대와 내가 함께 하기 전까지는 그리고 나선 빨리 지나가죠
‘Cause the moment that he’s with me time can take a flight
그가 나와 함께 있는 그 순간에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The moment that he’s with me, everything’s all right
그가 나와 함께 있는 그 순간에는 그 모든 게 순조로우니까요.

Night time is the right time we make love
밤이면 적절한 때에요.우리가 사랑을 하기에.
Then it’s his and my time we take off
그와 나만의 시간이죠 우리가 사랑할 때에요.
My baby takes the morning train He works from nine till five and then
그는 아침 기차를 타고 9시부터 5시까지 일을 해요.
He takes another home again to find me waiting for him
그리고는 그를 기다리는 나를 보기 위해 다시 다른 기차를 타고 집으로 오죠.

 

(반복)
My baby takes the morning train he works from nine till five and then
그는 아침 기차를 타고 9시부터 5시까지 일을 해요.
He takes another home again to find me waiting for him
그리고는 그를 기다리는 나를 보기 위해 다시 다른 기차를 타고 집으로 오죠.
He takes me to a movie or to a restaurant
그는 영화를 보여주거나 식당에 데려 가기도 해요
to go slow dancing anything I want
내가 원하면 춤을 추러 가기도 하죠.

Only when he’s with me I catch light
그가 나와 함께 있을 때만 진실을 이해하게 되고
Only when he gives me makes me feel all right
그가 나에게 사랑을 줄때만 기분이 편안해져요
All day I think of him dreaming of him constantly
하루종일 계속해서 그를 꿈꾸며 그 사람만을 생각해요.

I’m crazy mad for him and he’s crazy mad for me
난 그에게 반하고, 그는 나에게 반해 있어요
When he steps off that train I’m making a fool, a fight
그가 기차에서 내리면 한바탕 싸우기나 하고 난 참 바보에요.
Work all day to earn his pay so we can play all night
그는 돈을 벌기위해 하루 종일 일하죠.우리가 밤새도록 즐길 수 있도록


IP : 1.240.xxx.1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3466 단감에서 소독약맛이 나요. 4 진심궁금 2017/11/29 1,931
    753465 물 마시는거 참 힘드네요. 2 .. 2017/11/29 1,368
    753464 82는 되는데 다음, 네이버가 안되요!! 2 크롬 오류?.. 2017/11/29 964
    753463 동네 노인에게는 혼자 사는 사람이 만만한걸까요 4 .. 2017/11/29 2,905
    753462 평일 하루 남편과 바람쐬기 좋은곳 10 서울살아요 2017/11/29 2,766
    753461 명품백이요. 구매관련 7 82님들 2017/11/29 2,362
    753460 수능끝나고...... 여행 2017/11/29 913
    753459 자식의 실패에 분노하면 부모자격 없는거죠? 17 .. 2017/11/29 5,102
    753458 학습지 교사하시던 대학병원 외과의사 와이프분 28 기억 2017/11/29 18,398
    753457 뉴스룸)● 원세훈 '특활비 200만달러' 미 송금.......... 13 ㄷㄷㄷ 2017/11/29 1,893
    753456 문화의날..기억의밤 보고온 후기 4 하라 2017/11/29 1,596
    753455 유사나 돈이되나요??? 6 .... 2017/11/29 2,863
    753454 박주원 이게 바로 "이유식을 거부하는 7가지 이유&qu.. 1 이유식도맛이.. 2017/11/29 1,303
    753453 학창시절에 영어포기자가 40다되어가서 영어 공부하면..?? 11 .... 2017/11/29 3,664
    753452 왕십리 베아르시 뷔페 4 모임 2017/11/29 1,392
    753451 고속버스 티켓 예매 많이 해보신 분들,,,, 16 고속버스 2017/11/29 4,643
    753450 진학사 칸수가 벌써 달라졌네요 ㅠㅠ 20 재수생맘 2017/11/29 6,373
    753449 점보니 6 점보고 2017/11/29 1,583
    753448 명품백 추천및 어디서 사는게 좋은지 좀 알러주세요 1 딸기공쥬 2017/11/29 1,204
    753447 정시 잘몰라서 5 .. 2017/11/29 1,724
    753446 이 남자 날 사랑하는 걸 까요? 5 ... 2017/11/29 2,532
    753445 남편 폰을 열어봤어요.. 9 ㅠㅠ 2017/11/29 5,010
    753444 시판 버터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10 몸에 좋은?.. 2017/11/29 3,349
    753443 북한 미사일이 별게 아닌이유!-레드라인 2 미사일 2017/11/29 780
    753442 초등아이 공부 매일 봐주는거 힘드네요ㅠ 5 초등맘 2017/11/29 2,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