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끝에 .. 고민입니다.. ---전세..

저는요.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11-09-15 10:09:34

전세 계약을 다시했어요.

빌라입니다, 원래 금액보다, 50% 올려서 ,, 재계약 했는데

3개월만에 전화 왔네요

판다고 사라고,

본인이 샀던... (몇년전, 완전 비싸게 사서... )가격에 판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몇군데 부동산 다녀보니. 지금 시세가 ,, 많이 빠져서..

 

그때 보다,, 2-3천은 주인이 손해 보는 상황이 되도 , 안 팔릴거라고 하더라구요

 

20개월 이상 남아있으니. 그냥,, 계약 유지한다고, 있겠다고 하면 될까요?

아님.. 전세를 끼고 팔라고 하면 되나요??

제가 사려고 고민을 많이 해 봤는데.

주인이 .. 일절 본인이 손해는 안 보고 판다하니.

저 역시 대출 끼어서. 그리 비싸게 사는건 좀 아닌거 같기도 하고.

 

매매한다고, 집 보러 부동산서 계속 오면.. 애들밖에 없어서 , 너무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제가 있는 기간 동안은.. 그냥, 편하게 있고 싶은데.

지금 빼달라하도 . 빼줄 능력도 없다하고..

 

 

 

IP : 222.233.xxx.17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1.9.15 10:20 AM (121.160.xxx.78)

    집 보여주지 마세요...
    부동산도 세입자는 집 잘 안보여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냥 저녁 때 오세요..그러고 집에 없다고 그러세요..요즘 잘 안팔려요...

  • 2. ...
    '11.9.15 10:31 AM (110.14.xxx.164)

    전세 끼고 파는건 주인맘이고요
    서로 돕고 사는건데 가능한 시간엔 보여주세요
    저도 두번이나세끼고 파는데 한번도 안보여 줘서 서운하더군요.
    제 경운 열심히 보여줚더니 부동산에서 웃기게 나와요. 외출해서 안된다 하면. 짜증내도 빨리오라 하고 밥 9시에도 전화오고요
    님이 가능할때만 보여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285 원룸에서 시동생과 하룻밤을.... 60 19금 아님.. 2011/10/26 34,409
33284 홍준표 "이제 믿을 건 강남 뿐" 15 세우실 2011/10/26 6,021
33283 실시간 투표상황 무크 2011/10/26 4,465
33282 저는 1인인데 5표 할수 있게 되었음. 10 아스 2011/10/26 5,366
33281 아들램 폐렴으로 입원중인데 투표하러갔다왔어요 13 클로이 2011/10/26 4,561
33280 목수 수업이나 과학 수업같은거 혹시 있을까요? 9 5세 남아 2011/10/26 4,478
33279 이효리가 누군가 했더니.... 16 센스있네.... 2011/10/26 6,785
33278 엘칸토는 명동같은 곳에 AS센터 없나요? 2 ,, 2011/10/26 5,077
33277 발을 디딜때마다 바깥쪽 발목으로 통증이 와서 걷기가 힘든데..... 3 ..... 2011/10/26 5,640
33276 밑줄 친 부분이 누구를 말한 걸까요? 3 사랑이여 2011/10/26 4,221
33275 아파트 1층과 10층 중 선택... 85 2011/10/26 16,862
33274 연세 있으신 부모님,,, 확인 또 확인,,, 2 베리떼 2011/10/26 4,117
33273 다들 바쁘신가운데 질문올려요 거품낼때도구요 3 ,,,,, 2011/10/26 4,140
33272 5살 남아 문화센터 수업 추천부탁드릴께요~~ 6 캠핑 2011/10/26 4,346
33271 포스짱)도올 김용옥님 투표독려사진... 17 하나되어이겼.. 2011/10/26 5,557
33270 인간극장 왕할머니 대단한 시어머니였을것 같아요... 14 2011/10/26 7,274
33269 강남구 투표하고왔습니다.그런데 15 투표 2011/10/26 6,172
33268 영어 질문..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해석하나요? 5 rrr 2011/10/26 4,209
33267 시댁의 전화 ㅜㅜ...(투표하고 왔어요..) 5 보람이 2011/10/26 4,661
33266 박혜진이 만난사람? 7 투표하는날 2011/10/26 4,605
33265 중랑구 분발하세요.. 설마 금란교회때문??? 13 분발 분발!.. 2011/10/26 4,827
33264 무식한 택시기사아저씨땜에 기분 잡쳤어요 어제... 7 가정주부를 .. 2011/10/26 4,734
33263 카레 설거지해도 노란 빛이 안지워지는데... 7 ㅇㅇ 2011/10/26 6,758
33262 산후도우미 입주 vs 출퇴근 (결과 기다리시면서 의견좀 던져주.. 2 10 열 십.. 2011/10/26 5,611
33261 여기저기서 유명인들 모른척하기 놀이하네요 13 ㅋㅋㅋ 2011/10/26 5,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