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엔 아는여자가 목매달고 죽었어요 그걸 쳐다보는 나.
또 어느날은 길을 걷다가 피투성이가 된 큰개를 만났어요
그리고 어젠 돌아가신 시아버지가 집에찾아와서 제사상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뒤엔 다시 친정가족들과 얼마전 돌아가신 외할머니 제사를 지냈어요
계속 꾸다보니 왜그런가 싶어요
죽음관련된 꿈을 많이 꾸는데 왜그럴까요?
자꾸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17-11-09 10:12:00
IP : 211.36.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메이
'17.11.9 10:27 AM (222.114.xxx.110)음..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시고 해줘야 할거 같아요. 너 아프고 지쳤어. 네가 원하는 것을 해.
라고 말하는거 같아요.2. ㅈㅁ
'17.11.9 10:39 AM (118.220.xxx.113)새롭게. 무언가를 하게 될. 꿈 ,,변화를 겪는 상황
3. 음
'17.11.9 10:44 AM (211.36.xxx.125)죽은사람이나 개나 꿈속에서의 저인걸까요?
4. ㅈㅁ
'17.11.9 10:49 AM (118.220.xxx.113)새로운 일이. 시작 됩니다. 잘될꺼야 요
5. ..
'17.11.9 11:04 AM (220.116.xxx.3)꿈에서 누가 죽는건 좋은거에요
그것과 관련된 내안의 문제들이 해소되고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거라는
죽는 대상들이 님에게 무엇을 상징하는지가 중요하죠6. 안그래도
'17.11.9 11:22 AM (211.36.xxx.125)힘들게 준비하고 있는일이 있어요...
저런꿈들 꾸고 일이 잘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답변들 모두 감사합니다7. ㅇㅇ
'17.11.9 8:16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죽은 사람이나 개는 현재 원글님의 심리나 정서를 그렇게 이미지로 표현한 것이라 봐요. 원글님이 현재 추진하는 일이 힘들면서도 일이 재미있으면 건강을 챙기셔야 할 것 같고 하기 싫은데 힘들게 추진하는 것이라면 휴식을 취하면서 정서와 심리적 안정을 취해 주시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8. 메이
'17.11.9 8:18 PM (222.114.xxx.110)죽은 사람이나 개는 현재 원글님의 심리.정서나 건강을 그렇게 이미지로 표현한 것이라 봐요. 원글님이 현재 추진하는 일이 힘들면서도 일이 재미있으면 건강을 챙기셔야 할 것 같고 하기 싫은데 힘들게 추진하는 것이라면 휴식을 취하면서 정서와 심리적 안정을 취해 주시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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