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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은 좀 모자라서 그러는걸까요

라이어라이어 조회수 : 3,377
작성일 : 2017-11-02 13:30:17
한 오년전까지 고정된 직장 잘다닐땐 그런사람 한번도 못만나봤는데
단기 장기알바 한다고 서비스직에서 일했더니
신정아급 허언증까진 아닌데
좀 귀여운급.. 하급의 거짓말 병자를 몇명이나 만났네요
난 이런곳에서 일할사람 아니라 이건가..대체 그 심리가 뭘까요

그사람들의 공통점은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먼저 와서
신상에 대해 줄줄이 말한다는거
거기에 제가 언뜻보면 되게 무식하고 만만하게 느껴지는건가 ..그래서 유독 나한테만 더 저러는건가 싶기도 했구요
(제가 좀 착하고 기가 약해보이나봐요 사람들이 길도 많이 물어보고 차비좀 달라고도 많이해요 ㅠㅠ그럼 또 다 주는편이구요 ㅎ)
그러니 이리 쉽게보고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저렇게 하나싶었어요

한명은 되게 예뻤는데
자긴 미국서 몇년살다왔고 백화점 오기전엔 호텔에서 주로 컨시어지나 리셉셔니스트로 근무했다고
아 그런가..믿었어요
외모도 예쁘고 하도 번듯해서 ㅎ사람 외모가 훤하면 뭔지 모르게 믿음이 가잖아요.네 저 순진해요
암튼 홍콩 또는 싱가폴계로 보이는 외국인 둘이 왔어요
예쁜애 버벅버벅 못알아듣고 답변도 못함
보다못해 제가 응대했어요
이후부터 무슨일이 있었는지 주변 사람들 분위기가 나한테 싸늘
저같으면 좀 창피할텐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
이 사람들 공통점이 뻔뻔함이더군요

또 한명은
남편 서울대 나와서 대기업다니고
아들이 둘다 연대 고대 나와서 석사따고 박사따고
대기업 입사예정
그 와중에 유학얘긴 없고
본인은 부산출신인데 부산여대 피아노과를 나오셔서 이곳에 나오기 전까진 피아노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셨답니다
제가 그러시냐며.. 저도 작곡과 나온 지인이 있는데 작곡과도 피아노과 만큼 힘들지않냐며 작곡과는 피아노부터 다잘해야 하지않냐 물으니
풉 니가 뭘알아 이런표정으로 무시 ㅎㅎ

어지간하면 속아주고, 별 상대 않고, 무시하고 넘어가는데
이 사람은 자기 프로필 알려준 후부터 저를 엄청 막대하기시작하더군요
무슨말 한마딜해도 좋게하질 않고 저한테 막 손가락질을 하면서 "그거 내려놧!"이런식 ㅋㅋㅋ
전 살면서 손가락질 당해본 기억이 거의 없어서 좀 충격이었어요

성격상 어지간하면 네네 맞춰주겠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나 : 폭풍 아시죠? 하녀에서도 이정재가 자기가 치는척 쩔던데 거기서도 좋았고 요즘 여러번 듣는데 언니는 어때요? 연주도하고 그러세요?

그분 : 아 그래.. 그거 명곡이지.. 스트레스 받을때 가끔쳐.. 곡 너무좋지

나 : 아 그렇군요.. 근데 작곡을 베토벤이 했나 모짜르트가 했나..헷갈리네 누구죠?

주섬주섬 스맛폰을꺼내 검색시도..

나 : 굳이 찾으실꺼 없어요 저 기억났어요 베토벤

얼굴표정 변화 하나도 없데요
이후로 감정이 폭발했는지 저한테 더 지랄을 해서
한번은 아예 날잡고 다른사람 한두명 있는 자리에서
"언닌 몇학번이세요?"물었더니
그걸 갑자기 물으면 어떻게 대답하냐고..당황스럽게..
(학번하나에 당황스러울게 뭐죠? 학번따위 전혀 모르니 당황했겠죠)
학교졸업 한지가 언젠데 내가 지금까지 그걸 기억하냐고
그러는 너는 아냐 ..너나 대답해봐라며
또 삿대질을 하네요ᆞ제가 학번 바로 대답 못할이유 없고요

ㅎㅎ 상대를 말았어야했는데 ㅎㅎㅎ
그렇게 백화점 다니다 성질 다버려서 별 유치한 짓거리를 다했어요 제가 ㅎ 저도 후회하고 있어요

그러고도 한번 더
그분이 물통을 가져오셨는데 예쁜 일러스트에
God is love..john..몇장 몇절 씌어 있어서
"어 이거 교회서 받으셨어요?"
"아닌데" (확신)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요한복음 몇장 몇절이네요"라니까
궁시렁대면서 옆사람보면서
"웃기네 그런말도 없구만..뭔소리야"
간단한 구절인데..나만 바보되고

이분역시 표정은 아무일 없다는듯 뻔뻔한데
속으론 자기도 좀 그랬나
어느날 갑자기..5월달에 지하철역 다와서 팔이 부러졌다며
아프다며 못나온다는데.. 휴직한다는데 ..제 맘이 꼬였나요 이상하게 그 팔 부러졌단 말조차도 믿음이 안가더군요

그사람 말고도 서비스업 알바하다 그렇게 크고 작게 묻지도 않은 자기 얘길 부풀리거나 거짓말하는 사람을 몇이나 더 만났네요
유독 그 동네가 그런건지
제가 다닌기간에 운이없어서 많이 만난건지 모르겠네요
서비스직 고객이 문제가 아니라
고객보다 주변직원들이 꽤 피곤할때가 많더군요
다그렇단건 아니고요 차라리 매니저급 분들이 좋은분들 정말 많으시더군요 이리저리 두루 아울러서 돌아보는 시야도 있으시고 좋은분 많이 만났어요

어쨌거나 담에 알바 구할땐 딴직종 으로 알아봐야겠어요
좀 ㅎㅎㅎ
IP : 175.196.xxx.22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7.11.2 1:52 PM (124.53.xxx.131)

    무표정 심드렁하게
    입으론 네~~에,
    하면서 눈빛은 애저래?하는 눈빛하고
    딴말 하세요.
    일일히 반응할 필요 없어요.
    묻지도 않은 자랑발림 노인들이 많이 그러고
    세월지나 만나보니 학교때 공부 꼴찌에 지저분해 무시받던 애가
    허언증녀 되 있던데요.

  • 2. 윗님
    '17.11.2 1:56 PM (222.106.xxx.37)

    너무 어설퍼서 몇번 망신 당해봤을것같은데 계속 왜저럴까 싶더라구요
    들통나면 창피하잖아요
    어설픈걸 몰라도 너무 몰라요 주변에선 다아는데 혼자만 모르고 저래요

  • 3. 호호맘ㄱ
    '17.11.2 1:59 PM (211.227.xxx.83)

    백화점알바 몇년째 하고 있는데 저는 저런사람 한번도 못봤네요
    그냥 다들 평범한 이모님들~
    일하신동네가 그래야만 대우좀받을 수 있었나보죠
    그래봐야 알바거니~~~ㅎ

  • 4. 호호맘님
    '17.11.2 2:02 PM (222.106.xxx.37)

    제가 엄청 운이 없었나 보네요
    한 이년새 크고작은 허언증 다섯명이나 만나서 저도 이게 실화냐 싶어요
    별 ㅋㅋ 허술하긴 또 어찌나들 허술한지 귀엽기까지하던데ㅎ
    그래도 한두번이지 이정도면 좀질린다 싶더구요

  • 5.
    '17.11.2 2:07 PM (222.106.xxx.37)

    저한테 문제가 좀 있나 싶어요
    본문에 썼는데 내가너무 순해보이고 친절해보이는건가
    그런 허술한 뻥을쳐도 모르고 속을 만큼 무지랭이로 보이는건가 싶어서요
    하도 저한테 그래서 내가 바보취급 당한건가 쉽게 보인건가 그런생각밖에 안드네요
    왜 유독 그분들이 저한테만 ㅋㅋㅋ

  • 6. ㅌㅌ
    '17.11.2 3:17 PM (42.82.xxx.128)

    반대의 사람도 있어요
    자기가 불쌍하게 자라서 온갖 궁핍함은 다 보이더니
    돈빌려달라고 하거나 돈낼때 쏙 빠지고..
    별의별 사람 다있어요

  • 7. ..
    '17.11.2 3:23 PM (220.70.xxx.225)

    원글님이 접했던 그런 사람들은 도처에 널린것같아요.
    그냥 척~질인거죠 뭐. 그런부류들은 대충 말 섞어보면 대번에 티나던데요. 그냥 형식적으로 대하고 속으론 비웃는거죠 뭐.. 전 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허언질하는게 는에 다 보이니 난 니가 어떤인간지 다 알아~~ 하면서 내려다 보느걸 즐기는편?입니다 ^^

  • 8. ...
    '17.11.2 5:10 PM (61.252.xxx.51)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저도 서비스업 만나봤는데 99%가 거짓말에 허언증이었어요. 1%는 어쩌다 실수로 거짓말 못한거고요.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던데요.
    굳이 거짓말할 필요없는거까지 왜 저런걸 거짓말할까 싶던데, 거짓말이 습관이 된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에 대해 허세 심하고 돈 잘 쓰고 sns에 돈자랑 하는걸로 허세부리더라고요.
    고졸에 가난한 저학력 부모에 음식점 서빙업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학벌에 편견 없었고 고졸이 더 착하고 바르다고 거품 물었고 왜 사람을 학벌 갖고 차별하냐고 욕했는데(저는 대졸)
    이런 사람 겪고 나니 그뒤론 저학력에 안좋은 인상 생겼어요.
    사람은 왜 끼리끼리 어울려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직은 왜 월급 적어야 되냐며 성토하더라고요.
    식당 서빙이 전문적 스킬이나 직업적 훈련이나 장기간 교육 필요없이 개나소나 알바로 누구나 투입되는 직업인데 식당 알바가 고연봉이어야 한다는 말 듣고 어이없더군요.
    이 남자 말고도 비슷한 여자 한명 더 봤는데 이 여자도 고졸에 서비스업,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저학력 부모, 시기질투 심하고 남 뒷담화 험담 심하고...
    고학력 화이트칼라 그룹보다 훨씬 인성이 안좋았어요.
    허언증 허세 거짓말 심하고 뒷담화 시기질투 심하고, 왜그리 꼬인게 많은건지,
    정말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었습니다.

  • 9. ...
    '17.11.2 5:10 PM (61.252.xxx.51)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저도 그런 사람 만나봤는데 99%가 거짓말에 허언증이었어요. 1%는 어쩌다 실수로 거짓말 못한거고요.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던데요.
    굳이 거짓말할 필요없는거까지 왜 저런걸 거짓말할까 싶던데, 거짓말이 습관이 된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에 대해 허세 심하고 돈 잘 쓰고 sns에 돈자랑 하는걸로 허세부리더라고요.
    고졸에 가난한 저학력 부모에 음식점 서빙업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학벌에 편견 없었고 고졸이 더 착하고 바르다고 거품 물었고 왜 사람을 학벌 갖고 차별하냐고 욕했는데(저는 대졸)
    이런 사람 겪고 나니 그뒤론 저학력에 안좋은 인상 생겼어요.
    사람은 왜 끼리끼리 어울려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직은 왜 월급 적어야 되냐며 성토하더라고요.
    식당 서빙이 전문적 스킬이나 직업적 훈련이나 장기간 교육 필요없이 개나소나 알바로 누구나 투입되는 직업인데 식당 알바가 고연봉이어야 한다는 말 듣고 어이없더군요.
    이 남자 말고도 비슷한 여자 한명 더 봤는데 이 여자도 고졸에 서비스업,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저학력 부모, 시기질투 심하고 남 뒷담화 험담 심하고...
    고학력 화이트칼라 그룹보다 훨씬 인성이 안좋았어요.
    허언증 허세 거짓말 심하고 뒷담화 시기질투 심하고, 왜그리 꼬인게 많은건지,
    정말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었습니다.

  • 10. ...
    '17.11.2 5:12 PM (61.252.xxx.51)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저도 그런 사람 만나봤는데 99%가 거짓말에 허언증이었어요. 1%는 어쩌다 실수로 거짓말 못한거고요.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던데요.
    굳이 거짓말할 필요없는거까지 왜 저런걸 거짓말할까 싶던데, 거짓말이 습관이 된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에 대해 허세 심하고 돈 잘 쓰고 sns에 돈자랑 하는걸로 허세부리더라고요.(저임금인데 빚내서까지 쓰고 재산 10원도 없는 상태)
    고졸에 가난한 저학력 부모에 음식점 서빙업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학벌에 편견 없었고 고졸이 더 착하고 바르다고 거품 물었고 왜 사람을 학벌 갖고 차별하냐고 욕했는데(저는 대졸)
    이런 사람 겪고 나니 그뒤론 저학력에 안좋은 인상 생겼어요.
    사람은 왜 끼리끼리 어울려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직은 왜 월급 적어야 되냐며 성토하더라고요.
    식당 서빙이 전문적 스킬이나 직업적 훈련이나 장기간 교육 필요없이 개나소나 알바로 누구나 투입되는 직업인데 식당 알바가 고연봉이어야 한다는 말 듣고 어이없더군요.
    이 남자 말고도 비슷한 여자 한명 더 봤는데 이 여자도 고졸에 서비스업,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저학력 부모, 시기질투 심하고 남 뒷담화 험담 심하고...
    고학력 화이트칼라 그룹보다 훨씬 인성이 안좋았어요.
    허언증 허세 거짓말 심하고 뒷담화 시기질투 심하고, 왜그리 꼬인게 많은건지,
    정말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었습니다.

  • 11. ...
    '17.11.2 5:13 PM (61.252.xxx.51)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그건 그들의 인생관이자 살아가는 방식이예요.
    저도 그런 사람 만나봤는데 99%가 거짓말에 허언증이었어요. 1%는 어쩌다 실수로 거짓말 못한거고요.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던데요.
    굳이 거짓말할 필요없는거까지 왜 저런걸 거짓말할까 싶던데, 거짓말이 습관이 된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에 대해 허세 심하고 돈 잘 쓰고 sns에 돈자랑 하는걸로 허세부리더라고요.(저임금인데 빚내서까지 쓰고 재산 10원도 없는 상태)
    고졸에 가난한 저학력 부모에 음식점 서빙업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학벌에 편견 없었고 고졸이 더 착하고 바르다고 거품 물었고 왜 사람을 학벌 갖고 차별하냐고 욕했는데(저는 대졸)
    이런 사람 겪고 나니 그뒤론 저학력에 안좋은 인상 생겼어요.
    사람은 왜 끼리끼리 어울려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직은 왜 월급 적어야 되냐며 성토하더라고요.
    식당 서빙이 전문적 스킬이나 직업적 훈련이나 장기간 교육 필요없이 개나소나 알바로 누구나 투입되는 직업인데 식당 알바가 고연봉이어야 한다는 말 듣고 어이없더군요.
    이 남자 말고도 비슷한 여자 한명 더 봤는데 이 여자도 고졸에 서비스업,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저학력 부모, 시기질투 심하고 남 뒷담화 험담 심하고...
    고학력 화이트칼라 그룹보다 훨씬 인성이 안좋았어요.
    허언증 허세 거짓말 심하고 뒷담화 시기질투 심하고, 왜그리 꼬인게 많은건지,
    정말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었습니다.

  • 12. ...
    '17.11.2 5:30 PM (61.252.xxx.51)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그건 그들의 인생관이자 살아가는 방식이예요.
    저도 그런 사람 만나봤는데 99%가 거짓말에 허언증이었어요. 1%는 어쩌다 실수로 거짓말 못한거고요.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던데요.
    굳이 거짓말할 필요 없는거까지 왜 거짓말할까 싶던데, 거짓말이 습관이 된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에 대해 허세 심하고 돈 잘 쓰고 sns에 돈자랑 하는걸로 허세부리더라고요.(저임금인데 빚내서까지 쓰고 재산 10원도 없는 상태) 그게 열등감의 표출이기도 하고요.
    고졸에 가난한 저학력 부모에 음식점 서빙업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학벌에 편견 없었고 고졸이 더 착하고 인성 바르다고 거품 물었고 왜 사람을 학벌 갖고 차별하냐고 욕했는데(저는 대졸)
    이런 사람 겪고 나니 그뒤론 저학력에 안좋은 이미지 생겼어요. 그들이 고졸인 이유는 삶에 불성실하기 때문이고 모든걸 거짓말로 무마하고 허세로 포장하는 생활습관을 가졌단걸 겪어보고 깨달았어요. 고딩때 여자랑 남자랑 자고 다니고 술담배 다했으니까요.대학진학 못하고 고졸인건 자기 삶의 결과물이고요.
    사람은 왜 끼리끼리 어울려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직은 왜 월급 적어야 되냐며 대졸 대기업만큼 월급 받아야 된다고 성토하더라고요.
    식당 서빙이 전문적 스킬이나 직업적 훈련이나 장기간 교육 (대학교육) 필요없이 개나소나 누구나 알바로 바로 투입되는 진입장벽 낮은 직업인데 식당 알바가 고연봉이어야 한다는 말 듣고 어이없더군요.
    이 남자 말고도 비슷한 여자 한명 더 봤는데 이 여자도 고졸에 서비스업,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저학력 부모, 시기질투 심하고 남 뒷담화 험담 심하고... 꼬여도 심하게 꼬였고 특히 자기보다 잘난 여자 보면 소시오패스처럼 굴더라고요.
    고학력 화이트칼라 그룹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 인성이 안좋았어요.
    고학력 화이트칼라들은 적어도 성실함은 기본으로 장착하고 대체로 정직하고 허세 거짓말 타인 험담 별로 없었거든요. 전혀 없는건 아니겠지만 고졸들의 백분의 일 수준이었어요. 비교 자체가 안되는.
    고딩때 공부한걸로 평생을 결정짓는게 나쁘다고 하지만 고딩때 성실히 공부한 삶의 자세가 평생 가더라고요.
    그 고졸 여자분은 허언증 허세 거짓말 심했고 뒷담화 시기질투 심하고, 왜그리 꼬인게 많은건지,
    정말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었습니다.

  • 13. ...
    '17.11.2 5:37 PM (61.252.xxx.51)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그건 그들의 인생관이자 살아가는 방식이예요.
    서비스업이 진입장벽이 낮으니 누구나 저학력에 기술없어도 들어가는 직업이고요.
    저도 서비스업을 직업으로 하는 30대 40대 고졸에
    본문의 그런 사람 만나봤는데 99%가 거짓말에 허언증이었어요. 1%는 어쩌다 실수로 거짓말 못한거고요.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던데요.
    굳이 거짓말할 필요 없는거까지 왜 거짓말할까 싶던데, 거짓말이 습관이 된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에 대해 허세 심하고 돈 잘 쓰고 sns에 돈자랑 하는걸로 허세부리더라고요.(저임금인데 빚내서까지 쓰고 재산 10원도 없는 상태) 그게 열등감의 표출이기도 하고요.
    고졸에 가난한 저학력 부모에 음식점 서빙업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학벌에 편견 없었고 고졸이 더 착하고 인성 바르다고 거품 물었고 왜 사람을 학벌 갖고 차별하냐고 욕했는데(저는 대졸)
    이런 사람 겪고 나니 그뒤론 저학력에 안좋은 이미지 생겼어요. 그들이 고졸인 이유는 삶에 불성실하기 때문이고 모든걸 거짓말로 무마하고 허세로 포장하는 생활습관을 가졌단걸 겪어보고 깨달았어요. 고딩때 여자랑 남자랑 자고 다니고 술담배 다했으니까요.대학진학 못하고 고졸인건 자기 삶의 결과물이고요.
    사람은 왜 끼리끼리 어울려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직은 왜 월급 적어야 되냐며 대졸 대기업만큼 월급 받아야 된다고 성토하더라고요.
    식당 서빙이 전문적 스킬이나 직업적 훈련이나 장기간 교육 (대학교육) 필요없이 개나소나 누구나 알바로 바로 투입되는 진입장벽 낮은 직업인데 식당 알바가 고연봉이어야 한다는 말 듣고 어이없더군요.
    이 남자 말고도 비슷한 여자 한명 더 봤는데 이 여자도 고졸에 서비스업,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저학력 부모, 시기질투 심하고 남 뒷담화 험담 심하고... 꼬여도 심하게 꼬였고 특히 자기보다 잘난 여자 보면 소시오패스처럼 굴더라고요.
    고학력 화이트칼라 그룹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 인성이 안좋았어요.
    고학력 화이트칼라들은 적어도 성실함은 기본으로 장착하고 대체로 정직하고 허세 거짓말 타인 험담 별로 없었거든요. 전혀 없는건 아니겠지만 고졸들의 백분의 일 수준이었어요. 비교 자체가 안되는.
    고딩때 공부한걸로 평생을 결정짓는게 나쁘다고 하지만 고딩때 성실히 공부한 삶의 자세가 평생 가더라고요.
    그 고졸 서비스업 여자분은 허언증 허세 거짓말 심했고 뒷담화 시기질투 심하고, 왜그리 꼬인게 많은건지,
    정말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었습니다.

  • 14. ...
    '17.11.2 5:38 PM (61.252.xxx.51)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그건 그들의 인생관이자 살아가는 방식이예요.
    서비스업이 진입장벽이 낮으니 누구나 저학력에 기술없어도 들어가는 직업이고요.
    저도 서비스업을 직업으로 하는 30대 40대 고졸에
    본문의 그런 사람 만나봤는데 99%가 거짓말에 허언증이었어요. 1%는 어쩌다 실수로 거짓말 못한거고요.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던데요.
    굳이 거짓말할 필요 없는거까지 왜 거짓말할까 싶던데, 거짓말이 습관이 된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에 대해 허세 심하고 돈 잘 쓰고 sns에 돈자랑 하는걸로 허세부리더라고요.(저임금인데 빚내서까지 쓰고 재산 10원도 없는 상태) 그게 열등감의 표출이기도 하고요.
    고졸에 가난한 저학력 부모에 음식점 서빙업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학벌에 편견 없었고 고졸이 더 착하고 인성 바르다고 거품 물었고 왜 사람을 학벌 갖고 차별하냐고 욕했는데(저는 대졸)
    이런 사람 겪고 나니 그뒤론 저학력에 안좋은 이미지 생겼어요. 그들이 고졸인 이유는 삶에 불성실하기 때문이고 모든걸 거짓말로 무마하고 허세로 포장하는 생활습관을 가졌단걸 겪어보고 깨달았어요. 고딩때 여자랑 남자랑 자고 다니고 술담배 다했으니까요.대학진학 못하고 고졸인건 자기 삶의 결과물이고요.
    사람은 왜 끼리끼리 어울려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직은 왜 월급 적어야 되냐며 대졸 대기업만큼 월급 받아야 된다고 성토하더라고요.
    식당 서빙이 전문적 스킬이나 직업적 훈련이나 장기간 교육 (대학교육) 필요없이 개나소나 누구나 알바로 바로 투입되는 진입장벽 낮은 직업인데 식당 알바가 고연봉이어야 한다는 말 듣고 어이없더군요.
    이 남자 말고도 비슷한 여자 한명 더 봤는데 이 여자도 고졸에 서비스업,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저학력 부모, 시기질투 심하고 남 뒷담화 험담 심하고... 꼬여도 심하게 꼬였고 특히 자기보다 잘난 여자 보면 소시오패스처럼 굴더라고요.
    고학력 화이트칼라 그룹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 인성이 안좋았어요.
    고학력 화이트칼라들은 적어도 성실함은 기본으로 장착하고 대체로 정직하고 허세 거짓말 타인 험담 별로 없었거든요. 전혀 없는건 아니겠지만 고졸들의 백분의 일 수준이었어요. 비교 자체가 안되는.
    고딩때 공부한걸로 평생을 결정짓는게 나쁘다고 하지만 고딩때 성실히 공부한 삶의 자세가 평생 가더라고요.
    그 고졸 서비스업 여자분은 허언증 허세 거짓말 심했고 뒷담화 시기질투 심하고, 왜그리 꼬인게 많은건지,
    정말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드세고 거친건 기본으로 장착하고요.

  • 15. ...
    '17.11.2 5:41 PM (61.252.xxx.51)

    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그건 그들의 인생관이자 살아가는 방식이예요.
    서비스업이 진입장벽이 낮으니 누구나 저학력에 기술없어도 들어가는 직업이고요.
    저도 서비스업을 직업으로 하는 30대 40대 고졸에
    본문의 그런 사람 만나봤는데 99%가 거짓말에 허언증이었어요. 1%는 어쩌다 실수로 거짓말 못한거고요.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던데요.
    굳이 거짓말할 필요 없는거까지 왜 거짓말할까 싶던데, 거짓말이 습관이 된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에 대해 허세 심하고 돈 잘 쓰고 sns에 돈자랑 하는걸로 허세부리더라고요.(저임금인데 빚내서까지 쓰고 재산 10원도 없는 상태) 그게 열등감의 표출이기도 하고요.
    고졸에 가난한 저학력 부모에 음식점 서빙업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학벌에 편견 없었고 고졸이 더 착하고 인성 바르다고 거품 물었고 왜 사람을 학벌 갖고 차별하냐고 욕했는데(저는 대졸)
    이런 사람 겪고 나니 그뒤론 저학력에 안좋은 이미지 생겼어요. 그들이 고졸인 이유는 삶에 불성실하기 때문이고 모든걸 거짓말로 무마하고 허세로 포장하는 생활습관을 가졌단걸 겪어보고 깨달았어요. 고딩때 여자랑 남자랑 자고 다니고 술담배 다했으니까요.대학진학 못하고 고졸인건 자기 삶의 결과물이고요.
    사람은 왜 끼리끼리 어울려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직은 왜 월급 적어야 되냐며 대졸 대기업만큼 월급 받아야 된다고 성토하더라고요.
    식당 서빙이 전문적 스킬이나 직업적 훈련이나 장기간 교육 (대학교육) 필요없이 개나소나 누구나 알바로 바로 투입되는 진입장벽 낮은 직업인데 식당 알바가 고연봉이어야 한다는 말 듣고 어이없더군요.
    이 남자 말고도 비슷한 여자 한명 더 봤는데 이 여자도 고졸에 서비스업,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저학력 부모, 시기질투 심하고 남 뒷담화 험담 심하고... 꼬여도 심하게 꼬였고 특히 자기보다 잘난 여자 보면 소시오패스처럼 굴더라고요.
    고학력 화이트칼라 그룹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 인성이 안좋았어요.
    고학력 화이트칼라들은 적어도 성실함은 기본으로 장착하고 대체로 정직하고 허세 거짓말 타인 험담 별로 없었거든요. 전혀 없는건 아니겠지만 고졸들의 백분의 일 수준이었어요. 비교 자체가 안되는.
    고딩때 공부한걸로 평생을 결정짓는게 나쁘다고 하지만 고딩때 성실히 공부한 삶의 자세가 평생 가더라고요.
    그 고졸 서비스업 여자분은 허언증 허세 거짓말 심했고 뒷담화 시기질투 심하고, 왜그리 꼬인게 많은건지,
    정말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드세고 거칠고 공격적인건 기본으로 장착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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