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나 아내가 누군가에게 설레여 하는것 이해 되세요?

..... 조회수 : 6,100
작성일 : 2017-11-01 20:39:10
남편이나 아내..
결혼 안한 사람은 남친이나 여친이요

누군가에 대해서 설레여 하는것 이해되세요?
잠깐 스치는 사람이든 예쁜 카페알바생 점원들,
함께 일하는 사람이든지요
매력적인 동료, 학교의 예쁜제자들이요

이상한짓꺼리 안하니
설레여하는것 까지는 봐주시는지도 궁금해요
마음으로 좋아하고 설레여하는거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설레이도록 놔두는지 경고도 하시는지도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고
봐주시는지 못봐주시는지도 궁금해요
이건 남자나 여자나 다 요


IP : 221.140.xxx.20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11.1 8:41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시끄럽소!

  • 2. 말 안하면
    '17.11.1 8:42 PM (182.239.xxx.166)

    그걸 누가 알겠어요?
    그리고 무슨 자랑이라고 푼수 처럼 배우자나 애인에게 너 아닌 사람보고 나 설레였어 라고 말해 주는 바보가 어딨어요

  • 3. 잊혀질까하면
    '17.11.1 8:43 PM (182.239.xxx.166)

    바보같은 , 정말 교육 수준이 딸리는 질문에 놀라는데
    또 발견...

  • 4. 설레임정도는 넘어갈것 같아요
    '17.11.1 8:44 PM (218.54.xxx.254) - 삭제된댓글

    목석아닌이상 마음은 본인거잖아요.
    다만 설레임 이상으로 진행한다면 책임질 각오한 거라 봐야죠

  • 5. .....
    '17.11.1 8:46 PM (221.140.xxx.204)

    설레여하고 좋아하는게 꼭 말한다고 아는게 아니에요
    이미 표정 눈에서 다 나타나요

  • 6. ..
    '17.11.1 8:49 PM (175.113.xxx.90)

    자존심 상하고 속상하죠.
    인정은 하지만 내 앞에선 티 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해요.

  • 7. 흠...
    '17.11.1 8:54 PM (175.208.xxx.55)

    설레는 것이 의지로 되는 건가요?
    뭐라고 해야하죠?

  • 8. ....
    '17.11.1 8:55 PM (211.246.xxx.76)

    전화번호따서 저장하는것 아님 그러거나 말거나

  • 9.
    '17.11.1 8:58 PM (211.213.xxx.250)

    충분히 이해되요

  • 10. 오래살다보니
    '17.11.1 9:03 PM (223.33.xxx.38)

    배우자의 그런 모습을 느낄 때도 있죠. 서로 너무 잘 아니까 바로 내 눈에 보이죠. 그런데 행동으로 안 옮기면 모른척 합니다. 비록 남편이라도 남의 감정까지 통제할 수는 없죠. 내 감정도 통제하기 힘드는 마당에...

  • 11. 어쩌겠어요
    '17.11.1 9:06 PM (123.215.xxx.145)

    이해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기분 나쁘죠.
    하지만 네 머리속에서 지워라 말아라 일일이 지적질하기도
    나 자신도 피곤하고, 상대방도 피곤하다가 나한테 질릴수도 있고.
    지켜보다가 수위가 넘칠듯 말듯할때
    한 번 경고하는게 더 효과있을거예요.

  • 12. ㅡㅡㅡ
    '17.11.1 9:21 PM (175.193.xxx.186)

    냅두죠. 마음은 자유.

  • 13. ㅇㅇ
    '17.11.1 9:26 PM (180.230.xxx.96)

    먼저 왜 이런질문을 하는건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 14.
    '17.11.1 9:36 PM (121.178.xxx.180)

    전 박보검보고 설렜는데 남편이 크게 신경 안 쓰던데요 ㅋ

  • 15. 그건 어쩔수 없죠
    '17.11.1 9:59 PM (92.104.xxx.115)

    근데 행동으로 옮기면 그건 아니죠. 인간이 판단력과 자제력이 없으면 인간으로서 가치가 떨어져요. 아이나 정신지체 장애인은 판단력과 자제력이 떨어져서 보호자가 필요하고 따라서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거죠. 그정도 수준으로 본인이나 배우자가 떨어지는 걸 방관해선 안돼죠.

  • 16. ...
    '17.11.1 11:13 PM (123.213.xxx.165) - 삭제된댓글

    항상 잊지 말아야할 것은 사람도 동물의 한 종류입니다.
    고도의 이성이 있는 동물이죠.
    본능을 억누를수 있지만 제거를 할 수는 없습니다.
    어쩔수 없는 부분까지 뭐라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17. ??
    '17.11.2 12:13 AM (124.53.xxx.131)

    아니 사람이 결혼했다고 감장까지 없어질까요?
    충분히 누구나 그럴수 있죠.
    오히려 그런적이 한번도 없는게 더 이상할거 같은데요?
    하지만 대부분은 거기까지겠죠.

  • 18. 기분은 나쁜데
    '17.11.2 6:15 AM (59.6.xxx.151)

    경고 해봐야 숨기는 스킬이나 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4179 보일러 as 신청시 에어 빼기도 가능한가요? 2 ㅇㅇ 2017/11/03 994
744178 구찌 마몬트 마틀라세or루이 모노반둘리에30 5 .. 2017/11/03 1,733
744177 45세 남편 갱년기 인가요? 잔소리가 너무 심해요.. 7 ........ 2017/11/03 2,598
744176 최순실 재산 환수법 반드시 통과되어야 하네요 6 오늘을 2017/11/03 642
744175 내일 쉬는 날인데 오늘 출근하기가 싫네요 ㅠ 1 .... 2017/11/03 467
744174 저렴한 침대위에 저렴한 라텍스 토퍼 쓰면 좀 나으려나요? 4 .... 2017/11/03 2,325
744173 헝가리구스 200* 230 30만원주었는데 원단좀 봐주실분???.. 1 ... 2017/11/03 858
744172 자존감 관련 15 00000 2017/11/03 2,197
744171 재미교포들, 이인규를 잡아라! 2차 현상 수배령 7 고딩맘 2017/11/03 1,741
744170 [단독] 대통령기록관, 靑 압력에 '정윤회 문건' 노출 막기에만.. 정윤회뭐하노.. 2017/11/03 1,061
744169 건강검진에서 폐에 혹이 발견 되었어요. 23 원글 2017/11/03 10,921
744168 돌아가신 엄마께 옷 한벌 해드리고 싶어요 15 블루밍v 2017/11/03 6,130
744167 지금 원주 비오나요? 3 오오 2017/11/03 511
744166 냉동난자 몇살까지 채취 가능할까요? 10 well 2017/11/03 3,350
744165 jk 8 ..... 2017/11/03 2,266
744164 kcc 숲시리즈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michel.. 2017/11/03 353
744163 어서와 인도편 진짜 상위계층 부유한사람들 맞아요? 21 ... 2017/11/03 25,350
744162 피레넥스라는 패딩 아시는지요 3 00 2017/11/03 1,000
744161 정말 피부과 시술 한번도 안해보신분 계세요? 27 40대 후반.. 2017/11/03 7,064
744160 압구정동의 만두국집 중 어디가 젤 괜찮은가요? 7 만두 2017/11/03 1,253
744159 (급해요)입안에 염증이 있는데 옻닭 먹어도 될까요? 4 율리 2017/11/03 675
744158 마광수님의 효도에 관한 시 14 따뜻한아메리.. 2017/11/03 4,949
744157 벗겨지는 화이트리스트…삼성 미래전략실이 주도 충격 4 고딩맘 2017/11/03 1,394
744156 배추국 너무 맛나네요 10 2017/11/03 3,346
744155 싱크대 무광하신분들~~ 결정좀 도와주세요~ 11 싱크대고민 2017/11/03 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