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나 아내가 누군가에게 설레여 하는것 이해 되세요?

..... 조회수 : 6,088
작성일 : 2017-11-01 20:39:10
남편이나 아내..
결혼 안한 사람은 남친이나 여친이요

누군가에 대해서 설레여 하는것 이해되세요?
잠깐 스치는 사람이든 예쁜 카페알바생 점원들,
함께 일하는 사람이든지요
매력적인 동료, 학교의 예쁜제자들이요

이상한짓꺼리 안하니
설레여하는것 까지는 봐주시는지도 궁금해요
마음으로 좋아하고 설레여하는거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설레이도록 놔두는지 경고도 하시는지도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고
봐주시는지 못봐주시는지도 궁금해요
이건 남자나 여자나 다 요


IP : 221.140.xxx.20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11.1 8:41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시끄럽소!

  • 2. 말 안하면
    '17.11.1 8:42 PM (182.239.xxx.166)

    그걸 누가 알겠어요?
    그리고 무슨 자랑이라고 푼수 처럼 배우자나 애인에게 너 아닌 사람보고 나 설레였어 라고 말해 주는 바보가 어딨어요

  • 3. 잊혀질까하면
    '17.11.1 8:43 PM (182.239.xxx.166)

    바보같은 , 정말 교육 수준이 딸리는 질문에 놀라는데
    또 발견...

  • 4. 설레임정도는 넘어갈것 같아요
    '17.11.1 8:44 PM (218.54.xxx.254) - 삭제된댓글

    목석아닌이상 마음은 본인거잖아요.
    다만 설레임 이상으로 진행한다면 책임질 각오한 거라 봐야죠

  • 5. .....
    '17.11.1 8:46 PM (221.140.xxx.204)

    설레여하고 좋아하는게 꼭 말한다고 아는게 아니에요
    이미 표정 눈에서 다 나타나요

  • 6. ..
    '17.11.1 8:49 PM (175.113.xxx.90)

    자존심 상하고 속상하죠.
    인정은 하지만 내 앞에선 티 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해요.

  • 7. 흠...
    '17.11.1 8:54 PM (175.208.xxx.55)

    설레는 것이 의지로 되는 건가요?
    뭐라고 해야하죠?

  • 8. ....
    '17.11.1 8:55 PM (211.246.xxx.76)

    전화번호따서 저장하는것 아님 그러거나 말거나

  • 9.
    '17.11.1 8:58 PM (211.213.xxx.250)

    충분히 이해되요

  • 10. 오래살다보니
    '17.11.1 9:03 PM (223.33.xxx.38)

    배우자의 그런 모습을 느낄 때도 있죠. 서로 너무 잘 아니까 바로 내 눈에 보이죠. 그런데 행동으로 안 옮기면 모른척 합니다. 비록 남편이라도 남의 감정까지 통제할 수는 없죠. 내 감정도 통제하기 힘드는 마당에...

  • 11. 어쩌겠어요
    '17.11.1 9:06 PM (123.215.xxx.145)

    이해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기분 나쁘죠.
    하지만 네 머리속에서 지워라 말아라 일일이 지적질하기도
    나 자신도 피곤하고, 상대방도 피곤하다가 나한테 질릴수도 있고.
    지켜보다가 수위가 넘칠듯 말듯할때
    한 번 경고하는게 더 효과있을거예요.

  • 12. ㅡㅡㅡ
    '17.11.1 9:21 PM (175.193.xxx.186)

    냅두죠. 마음은 자유.

  • 13. ㅇㅇ
    '17.11.1 9:26 PM (180.230.xxx.96)

    먼저 왜 이런질문을 하는건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 14.
    '17.11.1 9:36 PM (121.178.xxx.180)

    전 박보검보고 설렜는데 남편이 크게 신경 안 쓰던데요 ㅋ

  • 15. 그건 어쩔수 없죠
    '17.11.1 9:59 PM (92.104.xxx.115)

    근데 행동으로 옮기면 그건 아니죠. 인간이 판단력과 자제력이 없으면 인간으로서 가치가 떨어져요. 아이나 정신지체 장애인은 판단력과 자제력이 떨어져서 보호자가 필요하고 따라서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거죠. 그정도 수준으로 본인이나 배우자가 떨어지는 걸 방관해선 안돼죠.

  • 16. ...
    '17.11.1 11:13 PM (123.213.xxx.165) - 삭제된댓글

    항상 잊지 말아야할 것은 사람도 동물의 한 종류입니다.
    고도의 이성이 있는 동물이죠.
    본능을 억누를수 있지만 제거를 할 수는 없습니다.
    어쩔수 없는 부분까지 뭐라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17. ??
    '17.11.2 12:13 AM (124.53.xxx.131)

    아니 사람이 결혼했다고 감장까지 없어질까요?
    충분히 누구나 그럴수 있죠.
    오히려 그런적이 한번도 없는게 더 이상할거 같은데요?
    하지만 대부분은 거기까지겠죠.

  • 18. 기분은 나쁜데
    '17.11.2 6:15 AM (59.6.xxx.151)

    경고 해봐야 숨기는 스킬이나 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3947 초6학년 아들 안경을 또 잃어버렸어요ㅠㅠ 13 안경 2017/11/02 1,491
743946 김장때 쓸 생새우 8 바다짱 2017/11/02 2,373
743945 오리털 패딩충전 할까 말까 고민 중 4 선택 2017/11/02 3,062
743944 숨이가빠서 쓰려졌다고 연락와서가는중인데 10 걱정 2017/11/02 4,768
743943 자꾸 살빠졋단얘길 들으니 고민이네요 ㅠ 4 Oo 2017/11/02 1,718
743942 부동산에 집 보여주는 문제요.. 11 아기엄마 2017/11/02 2,631
743941 취임법회한 조계종 설정스님은 어떤 분인가요? 4 ㅇㅇ 2017/11/02 762
743940 지하철 임산부석 비워놔봐야 16 gfsrt 2017/11/02 2,810
743939 정봉주 정치쇼 원일희 기자,헛소리 그만하시오!!! 8 새벽 2017/11/02 1,426
743938 잘가요... 3 .... 2017/11/02 901
743937 6주정도 차를 세워놔야 하는데 9 밧데리 2017/11/02 1,473
743936 중2아들 학원계속보내야할까요 ㅠㅠ 11 ㅠㅠ 2017/11/02 2,501
743935 3인방 중에서 이재만이 제일 나아보이던데 4 청와대 3인.. 2017/11/02 1,036
743934 송파 잠실쪽 산부인과 추천부탁드려요 8 도와주세요 2017/11/02 1,625
743933 시어머니가 병원 건강검진 갔는데 이런말을 했다네요 18 병원에서 2017/11/02 7,092
743932 베란다 공사 문의드려요 4 우주꽃사슴 2017/11/02 817
743931 이번주 토요일 진주 김경수의원 강연회 1 00 2017/11/02 548
743930 치아 간이 교정? 해 보신 분? 3 교정 2017/11/02 1,290
743929 김주혁씨 이승에서의 마지막 오늘..ㅠㅠ 9 슬픔 2017/11/02 4,438
743928 중국사람들이 한국을 부러워 하는 이유 5 유유 2017/11/02 4,079
743927 조선일보 기사중에 이상한기사를 발견해서요. 11 .... 2017/11/02 2,029
743926 괜찬은 온라인 반찬 배달집 추천해주세요. 4 ss 2017/11/02 1,539
743925 다친 길냥이 돌보고 있는데 도움 부탁드려요 12 도와주세요 2017/11/02 998
743924 애견 자가미용... 2 푸들푸들해 2017/11/02 711
743923 별다방으로 오세요 :-) 11 ..... 2017/11/02 4,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