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니까 몸편한게 제일이예요.ㅠ.ㅠ
1. 근데
'17.10.31 8:25 PM (175.223.xxx.24)운동안하면 그 몸 편한거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ㅠ
운동안하고 누워만있음.. 슬슬 아프고 삐걱대기 시작할걸요..2. ..
'17.10.31 8:28 PM (122.35.xxx.138)저는 그 나이 때가 리즈였는디.. 쿨럭.증말입니다.
소식하셔서 체중유지하시면 아가씨소리도 들을 나이여요.
그로부터 10년 지난 지금은 목에 세로주름이 생겨 젊은 척은 안됩니다.3. ㄴㄷ
'17.10.31 8:34 PM (61.109.xxx.31) - 삭제된댓글무기력하기엔 너무 일러요 얼마전 90넘어서도 현역으로 일하는 여자의사선생님 다큐를 하더라고요
4. ㅁㅁ
'17.10.31 8:36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유구무언
그 나이에 늙음을 말하나요5. 헉
'17.10.31 8:40 PM (96.231.xxx.177)댓글 읽고 놀랐어요. 정말 이 나이면 다들 이런줄 알았거든요. 근데 피곤하고 잠오고 정말 미치겠어요. ㅠ 살도 점점 찌고.. 한시간 빡시게 운동하고 나면 집에와서 삼십분은 자야 되거든요. 제가 문제가 있는 거네요.
6. ....
'17.10.31 8:42 P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마인드가 70노인이네요
요즘 70대도 건강한 사람은 펄펄 날아요7. Rooo
'17.10.31 8:46 PM (116.14.xxx.179)건강엔 문제 없으신가요?
갑상선 호르몬에 이상 생겨도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피곤하거든요.
아니면 좀 이르지만 갱년기가 시작되는건 아닌지...
갱년기 증상도 피곤하고 밤엔 잠안오고 낮엔 무기력해요.8. ㅎㅎ
'17.10.31 8:47 PM (125.177.xxx.163)때찌!!
그나이면 아직 젊은거죠 살찌는거 방임한 죄로 궁디 두대만 맞읍시다
당장나가서 걷기라도 하시고 아님 먹는거 줄이세요
제가 48인데 162에 아직 50킬로 안넘겨요 48,49....
이게 옳다 이럴 수는 없지만 긴장 아직 풀지말자는거예요
편한거 좋은거 모르나요
그래도 평균수명이 80대이면 아직 절반밖에 안살았잖아요
건강위해서라도 긴장합시다!!^^9. 갑상선
'17.10.31 8:54 PM (96.231.xxx.177)검사는 몇년전에 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나왔구요. 저도 혹시 빠른 갱년기인가 생각해봤는데 생리 주기/양 은 정상이거든요?
재택 근무인데 밖에 안나가고 사람들 안만나니 점점 이렇게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잠 너무 오고, 또 자고 싶고, 실컷 자고 나서 티비보고 뒹굴 거리고 싶고, 그냥 그렇게 살고 싶어요.
일단 생활에 자극이 없으니까 더 이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좀비, 하루종일 거의 좀비로 살아요..
근데 솔직히 저는 제 나이면 다 들 이런줄 알았거든요.
댓글 보고 좀 놀랐네요. 반성 하고 갑니다. 근데!!! 피곤하고 자고 싶어서 미치겠어요.ㅠ.ㅠ.
(일단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일을 합니다. 재택이지만요.ㅠ)10. ...
'17.10.31 8:55 PM (114.204.xxx.212)아직 그럴 나이 아닌대요
너무 늘어지면 더 몸이 안좋아요11. 헉..
'17.10.31 8:59 PM (1.237.xxx.222)40대에 늙었다니요..
12. 원글님의 증상
'17.10.31 9:01 PM (175.223.xxx.24)저 많이 아팠을때 그랫어요
저는 심리적으로 큰 충격에 빠져서 완전 무기력해지고 의욕이 완전 상실되었을때......
그때랑 비슷하네요13. 올해 47세
'17.10.31 9:02 PM (14.47.xxx.229)아침에 서너시간 운동하고 삽십분자고 저녁에 수업합니다
14. 헉2
'17.10.31 9:04 PM (96.231.xxx.177)아침에 서너시간 운동요? 도대체 그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지.ㅠ.
이게 악순환인게, 너~~~무 피곤해서 당 엄청 들어간거 먹고, 그러면 또 몸이 더 피곤해지고, 자고싶고, 또 당 땡기고...
운동도 일주일에 서너번은 하는데 이래요.ㅠ. 휴...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절망적이네요. 내몸인데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계획은 하루 한시간 운동, 규칙적인 식사..이렇게 새웠는데요.
그냥 만사가 다 피곤하고 재미가 없어요. 저..진짜 갱년긴가 봐요.ㅠ.15. ...
'17.10.31 9:09 PM (221.139.xxx.166)살 찌니까 점점 더 피곤하죠. 다른 거 말고 걸으세요. 이어폰 귀에 꽂고 걸으세요.
특히 요즘은 날씨, 경치 좋아서 걸으면 행복해져요.16. 당뇨인가싶었는데
'17.10.31 9:09 PM (96.231.xxx.177)다행히 혈당은 정상이고요.
17. 43
'17.10.31 9:14 PM (118.36.xxx.100)저도 43세에요.
원글님 운동을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제가 저질체력에다가 심장병 저혈압이 있어서
몸이 굉장히 약한데요,
하루에 근력운동 30분씩 거의 매일
일주일에 세네번 탁구 3시간 정도씩 치는데
몸이 굉장히 가뿐해요.
거기다가 매일 먹는것도 신경쓰는데
아로나아분말, 석류즙, 비타민d, 꼬박꼬박 제철과일에
야채 고기도 조금씩 이렇게 챙겨먹거든요.
그래서 타고나길 저질체력인데도 가뿐하게 살고 있어요.
규칙적으로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그냥 아무거나
재미를 붙이세요.
티비든 82든 책이든 좋은강의든 뭐든지 재미를 붙여보세요.
그리고 유툽에 김창옥님 강연도 한번 들어보시구요.
매일 크게 웃는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답니다.
내일부턴 꼭 기운차리고 일어나세요. 힘내요!!18. 윗님 감사합니다
'17.10.31 9:21 PM (96.231.xxx.177)하루 한시간 오르막길로 해서 땀 흠뻑 날정도로 걸어요. 근데 이것도 좋으면 일주일에 서너번하지 사실 일주일에 한번 할때도 있어요. 근력 운동은 안해요. 근데 이게 문제일지도....
먹는건 집밥 위주, 저염식으로 먹고요, 패스트푸드는 자주 먹으면 이주일에 한번 정도, 밀가루 음식도 일주일에 한번 먹을까 말까요..
그냥 천성이 게으른것 같기도 하고.. 전 좋은 여행지 가도 그냥 배깔고 누워서 아이패드 보는게 더 편하거든요. 이런 게으른 습관때문에 노화도 빨리 오는게 아닌가 싶어요. 게다가 일이 엄청 빡셔서 그냥 자면서 모든걸 잊고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해요.19. 육칠십대인줄
'17.10.31 9:47 PM (115.91.xxx.34)아직 창창하고 예쁠 나이예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 스트레칭 하시고 살도 빼시길 바래요20. ㅇㅇ
'17.10.31 10:00 PM (122.36.xxx.122)매년 혈액검사 하셔야죠
갑상선 검사 다시 해보세요
전체혈액검사 15만원이면 합니다21. .......
'17.10.31 10:00 PM (121.165.xxx.195)42세에요
전 따로 운동안하고 평소에 차 안타고 걸어다녀요.
애 픽업도 걸어서 가고 장보는 것도 걷고요.
저염식이 꼭 좋다고만은 할 수 없대요
적당히 간 해서 드셔보세요22. ㅇㅇ
'17.10.31 10:02 PM (122.36.xxx.122)뚱뚱해지신거 아닌가여?
23. gfsrt
'17.11.1 12:29 AM (219.250.xxx.13)여기 노인분들 많아서 그런가...
마흔넘어가면서 그렇더군요.전 밥먹고
바로 못일어나겧어요.
몸이 확 쳐져요.
배불러서..
좀만 움직여도
좀 앉아 쉬어야하고요.
기력딸려요.ㅠ24. ...
'17.11.1 9:34 AM (125.128.xxx.118)잠은 많이 자는게 몸에 좋은것 같아요...일어나고 싶을때까지 자고 일어나면 그 날은 너무너무 컨디션 좋은데요..그럴수 있는날이 한달에 한번이나 될까말까네요..님은 어쩌면 수면부족일수도 있어요. 실컷 자고 일어나서도 그런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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