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이 너무너무 심한데요.
혹시 그집이 전세인지 매매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너무 절실해요.
저흰 매매한지 얼마 안되서
이사가 당분간은 힘들어요.
혹시 전세면 그래도 희망을 가져보게요.
아래쓰신 어떤 님은 밤에만 그렇다는데
저흰 아침부터 밤까지 그래요.
인터폰도 소용 없어요.
그냥 미친거예요ㅠ
1. ㅇㅇ
'17.10.30 12:17 AM (223.62.xxx.212)매매할 때 거래하신 부동산에 물어보면 알려줄거예요.부동산에서 모를 때는 다른 부동산에 물어봐주던데요
2. 윗님
'17.10.30 12:21 AM (210.100.xxx.239)저도 아까 남편에게 부동산가서 물어볼까?
했었어요.
대단지는 아니지만
남편이 그걸 어찌알겠냐
했거든요.
물어봐줄수도 있다고하시니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3. ㅇㅇ
'17.10.30 12:22 AM (218.157.xxx.145) - 삭제된댓글등기 떼봐도 알수있지않나요?
4. 등기요?
'17.10.30 12:24 AM (210.100.xxx.239)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것도 알아볼께요.
정말 감사합니다.5. ..
'17.10.30 12:30 AM (223.62.xxx.22) - 삭제된댓글아래 층간소음 쓴 원글인데요
저희는 세입자이고
여름에 저희집 화장실 천장 누수때문에
윗층이 그 집 화장실 수리를 해야할일이 있었는데
그 후로 저러네요
여름에도 그 집 화장실 하수구배관 누수로 인해
저희 천장벽지 곰팡이 한가득...
그 곰팡이균 때문에 병원왔다갔다,
수리하는데 견적낼때도 시도때도없이 이른아침부터도
왔었어도
한번도 싫은 내색도 안했고
그로부터 3주인가 뒤에 벽지 다시 발라주대요
진짜 몰상식하지 않나요?
혹시 저 사람들은,
1년뒤에 저희는 이사갈거 아니까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밤만되면 저러는걸까요?
그리생각하니 더 열받거든요
전세면 덜 억울하겠네요
애 학교때문에 여기 전세도 없어서 급히 월세로 구한게
이 집인데 달마다 내는 월세도 아까워죽겠고만
층간 소음으로 한번은
호텔에서 잤어요
뭐 저런것들이 다 있나 진짜 홧병나겠어요6. ..
'17.10.30 12:31 AM (223.62.xxx.22)관리소에 여쭤보세요
매매인 집인지 관리소에서 알건데요
세대주 이름 알면 등기부떼도 되구요7. 처음부터
'17.10.30 12:35 AM (210.100.xxx.239)그랬던 게 아니고 공사 후에 저랬다구요?
그럼 의도적이네요.
미친 게 틀림없네요.
저도 초등학생 아들이 있는데
저희아이는 집에서 발뒤꿈치 들고 다녀요.
우리만 조심하면 뭐하나싶고
너무너무 힘들어요.
호텔에서 주무실 정도면 저희보다
더 심한데
어쩌나요
이사 고려해 보시란 말씀밖에는ㅠ
제가 다 속상하네요.8. ..
'17.10.30 12:40 AM (223.62.xxx.22)그쵸?
의도적인거죠?
어차피 여기 정도 안가고
층간소음으로 적응력도 상실했어요
그 집 화장실 하수구 누수로 피해본 건
우리쪽인데 뭐가 억울한걸까요?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9. 같이하세요.
'17.10.30 12:44 AM (210.100.xxx.239)이사는 고려하시되
밤에 뛰면 천장 심하게 치세요.
항의하면 우리는 아니니
위에 층에 물어보라고 하세요.
별 무식한 인간들이 다 있네요.10. ..
'17.10.30 1:03 AM (223.62.xxx.22)똑같이 한다고 달라질 사람들이었으면
제가 층간소음 심하다고 말했을 때
벌써 액션을 취해줬을거예요
상대하면 안 될 사람들인거 이제 깨달았어요
화장실 뿐만 아니라
다른 배관도 누수되서 바닥 다 뜯어내고해야
정신차리겠죠
뿌린대로 거두는 법 이랬는데
진짜 그리 되는건 아닌가 몰라요11. ㅇ
'17.10.30 1:13 AM (211.114.xxx.195)애들을 밤에는 쳐자게해야지 무개념들이네요 아랫집은 죽어나죠 층간소음법이 빨리 생겨야해요 악마같은것들 민폐끼치고ㅉ
12. 관리실 가면 알려줘요
'17.10.30 1:31 AM (182.222.xxx.79)그리고 시끄러울때 앱 켜서 녹화시키고 증거 모으세요
벌금 내려면 형사로
님이 피해보상 청구하려면 민사로 소송걸면 됩니다
저도 악이 올라 몇백 버리는 샘 치고
층간소음때문에 집도 내놓은 기록 가지고
민사소송 준비중이라 한상 소음 녹화합니다13. 윗님
'17.10.30 1:49 AM (210.100.xxx.239)관리실 두번이나 가봤는데
별로 소용이 없더라구요.
지네도 월급받는 처지라 입주민한테 함부로 못 한다고
그냥 전화해서 주의해달라고만 얘기해준다고
녹음 해보려고 했는데
그게 될때도 있고
안될 때도있고
미칠것같은 진동은 녹음을 못 하잖아요
그래도 한번 해볼께요
조언 감사합니다.14. 윗윗님
'17.10.30 1:52 AM (210.100.xxx.239)정말 악마같은 것들예요.
남의 집 애새끼들한테
입에담지 못할
저주를 퍼붓게 돼요.
욕을 안하던 저인데
늘더라구요.
저 인간들은 주말에 밖에도 안나가고
어디 집밖엘 잘 안나가요
어린 애새끼들은 새벽부터 뛰어대는데
지들은 문잠그고 자는것같아요.
다들 죽어버렸으면 좋겠단 생각뿐이예요.15. 좀그렇지만
'17.10.30 2:04 A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모바일로 등기부등본 700원 주고 열람해서 소유주 명의 알아낸뒤
우편함 살짝 봐서 이름 같은지 다른지 확인.16. ...
'17.10.30 9:15 AM (14.1.xxx.225) - 삭제된댓글경비아저씨들도 왠만하면 알던데요.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층간소음 얘기도 하면서 넌즈시 물어보세요.
17. 경비실에
'17.10.30 1:24 PM (210.100.xxx.239)두번이나 가봤어요.
가서 길~~~게 상의 드렸고
우린 매매라 이사가 쉽지않다했는데
모르시더라구요.
자기네들도 인터폰밖에 못 한다고
윗윗님 등기부등본 현실적인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18. 우퍼사세요
'17.10.30 11:22 PM (61.98.xxx.39)우퍼사서 트세요
인터넷에 기계음부터 트로트 무서운소리까지 다있어요
당해봐야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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