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가 드니 복잡하고 힘든일은 대번 짐이되지만

ㅠㅠ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17-10-28 12:16:19
나이가 드니 몇년전에 가볍게 했던일도 버겁게 느껴져요. 
혼자 여행 계획을 짜거나 이사준비를 하거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에너지 쓰는 일을 하거나.. 

안할수 없고 해야하는 일이면 이렇게 대처합니다.
천천히 하자고 그럼 맘이 한결 가벼워지고 
천천히 하다보면 다 하게 되더하구요. 
조금이라도 버겁게 느껴지는 일을 해야할땐 천천히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50인 저의 좌우명은 천천히 하면 다 된다가 됬어요..
IP : 211.172.xxx.1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늙어보니
    '17.10.28 12:33 PM (14.41.xxx.158)

    이해가 가요 노인네덜. 이사도 젊어서나 휙휙~ 날라다니지, 내가 한곳에 오래 사는거 비추라 이사를 즐겨 했는데ㅎㅎ 나이 들고 보니 에혀~~ 이제 이사는 됐고 지금 마지막 로망이 집 짓는거요 원하는 구조로 업자와 잘 구상해 마당 좀 있게 했음하고

    보신탕으로 끌려가는 대형견 구조해 마당서 키워 보자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2406 봉하마을 방문한 김어준 15 2017/10/28 4,468
742405 조덕제 억울하겠어요 21 .. 2017/10/28 7,672
742404 기자들이 홍종학 내정자 되게 부러운 모양이군요 15 ... 2017/10/28 2,585
742403 결혼생각없는 미혼이예요 8 .... 2017/10/28 4,018
742402 날씨가 너무더워요 (서울) 4 2017/10/28 2,053
742401 귀한 손님부부가 저희집 오시는데 안방내드리면 불편하실까요?? 4 사랑 2017/10/28 3,098
742400 대부분의 조언은 차선을 제시 3 ㅇㅇ 2017/10/28 772
742399 8년 입주도우미, 나가실때... 57 도우미 2017/10/28 18,130
742398 책을 손에 잡기가 쉽지않네요 5 ㅇㅇ 2017/10/28 1,732
742397 같은 아파트 3층과 20층.. 어디가 나을까요? 17 아파트 층수.. 2017/10/28 5,562
742396 남자는 원래부터 불필요한 존재라서.. 11 tree1 2017/10/28 2,824
742395 [속보]韓美, 전작권 전환 추진 원칙에 합의 27 ...! 2017/10/28 2,409
742394 도움절실)) 피부가 얇고 볼살 꺼지고 쳐지고 흘런내린... 5 슬픈피부 2017/10/28 2,694
742393 장판 이음새가 벌어졌을 때 하는 방법이요? 3 선덕여왕 2017/10/28 4,041
742392 성공을 위해 명문대가고, 지잡대는 소양없는거 맞지 않나요? 6 지잡 2017/10/28 2,387
742391 방금 이니굿즈 주문했는데요 2 2017/10/28 1,079
742390 신해철 어머님이 문재인한테 뒤통수맞고 안철수찾아갔죠 166 ㅇㅇ 2017/10/28 18,011
742389 자존심은 열등감의 이면 맞잖아요.. 14 tree1 2017/10/28 4,829
742388 낙지도 이제 못 먹겠어요 3 오징어 2017/10/28 4,766
742387 지금 현재 CJ홈쇼핑 보시는 분...패션의 ...^^;; 9 난 패알못인.. 2017/10/28 4,858
742386 첫째아이 생각에 우울해요 20 ㅇㅇ 2017/10/28 7,238
742385 안철수는 왜 신해철 기일에 꽃한송이도 안보냈는가? 32 그것을알것같.. 2017/10/28 3,689
742384 배회3 - 북한강 절경을 보며 걷고 있어요 5 오늘은 2017/10/28 1,140
742383 포장이사 견적 1 111 2017/10/28 1,107
742382 박정현 발음이 좀 더 한국틱했다면 10 제목없음 2017/10/28 3,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