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내는 나이를 먹어도 왜이렇게 애기 같이 느껴지나요?

막내 조회수 : 2,472
작성일 : 2017-10-24 21:00:17
엄마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건지..
낼모레 스무살인데도
하는 짓도 그렇고
아직도 철없는 애기 같네요ㅜ
다른집 막내들도 그런가요?
IP : 175.223.xxx.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ㅋㅋ
    '17.10.24 9:09 PM (116.123.xxx.168)

    고1 막내딸을 아직
    아기야 라고 불러요
    그냥 말투도 하는짓도 애기같고
    손 발 보면 아직 작고 귀엽고

  • 2.
    '17.10.24 9:11 PM (122.46.xxx.56)

    우리 막내(18살, 아들)는 조산까지해서 더 애틋하고 예뻐하는데 제일 마초성이 강해서 부모의 애정표현을 아주 괴로워하네요~ㅋ

  • 3.
    '17.10.24 9:34 PM (175.223.xxx.116)

    14살 우리막내 애기짓 언제 관두나했는데 아직 멀었군요

  • 4.
    '17.10.24 9:51 PM (223.62.xxx.197)

    저도 울엄마에겐 아직도 어린애로 보일까요? ㅎㅎ

  • 5. ··
    '17.10.24 10:00 PM (58.226.xxx.35)

    저희 아빠가
    큰딸인 저는 어린이로 보이고
    둘째는 애기로 보이고
    막내는 핏덩이로 보인다는 얘기를
    술취해서 하신적이 있어요.
    성격상 절대 맨정신에는 안하셨을건데 술기운에 하신듯 ㅋ 당시 제나이 25세 동생나이 22세 19세 였어요 ㅋㄱ

  • 6. 다나와
    '17.10.24 10:11 PM (223.33.xxx.70) - 삭제된댓글

    마흔 넘었고요 아직도 우리 강아지 라고 부르십니다.ㅎㅎ

  • 7. 자식만요?
    '17.10.24 10:39 PM (211.245.xxx.178)

    전 마흔 넘은 막내동생도 애기같애요.ㅎㅎ
    저 어린 놈이 자식 키우는거보면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자식이야 말해뭐해요.
    동생들도 늘 챙겨줘야할거같고 조카들도 동생들 어릴때 생각나서 신기하고 귀여워요.ㅎㅎ

  • 8. 나나
    '17.10.24 11:30 PM (125.177.xxx.163)

    전 오빠랑 올케언니가 막내라고 엄청챙겨요 ㅋ
    나이가 몇인데 아직두 용돈주고 문상왔다가 우리동네지나며 빵사다 안겨주고가고
    엄청고맙죠 특히 울 언니한테^ ^
    가까이 살면 조카들 더 챙겨줄텐데 맘껏 못갚아서 미안한맘이 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505 [속보]자유한국당, "국감 일단 중단, 오후 긴급 의총.. 14 월급주지마라.. 2017/10/26 2,465
741504 강마루 어떠세요?? 9 마루마루 2017/10/26 3,565
741503 살림남 너무 잼나네요ㅎㅎ근데 거기 나오는 가족들 출연료 얼마받나.. 11 ... 2017/10/26 17,783
741502 올케의 신경질.... 같은 과라 이해는 가지만... 31 2017/10/26 7,237
741501 동네 집들이 갔었는데요 26 예민 2017/10/26 8,448
741500 미드 나르코스 보시는 분? 5 ... 2017/10/26 1,708
741499 목줄안하는 개,대책없는 대안 넘화나요 5 스마일 2017/10/26 998
741498 3분기 1.4% 깜짝 성장, 7년만에 최고..올 3% 성장 무난.. 2 고딩맘 2017/10/26 710
741497 누구든 행복했던 기억 함께 나눠요 17 해피바이러스.. 2017/10/26 2,586
741496 결혼 후 시부모와 있었던 일들... 5 아라ㅓㅇㄴ 2017/10/26 3,275
741495 겁이 많은 8살남자아이 수영이요 6 아정말 2017/10/26 1,501
741494 회사일이 바쁠때 자꾸 짜증을 내게 됩니다. 1 00 2017/10/26 837
741493 홍종학 장모 7 산들바람 2017/10/26 2,637
741492 카톡 사진을 깨끗하게 인쇄하는 방법 아시는 분~~~ 4 까똑 2017/10/26 4,407
741491 평촌에서 고터같은 지하상가 어디로 가나요? 6 평촌 2017/10/26 1,678
741490 국감장에서 고대영은 자네요 3 국정감사 2017/10/26 1,086
741489 아이가 나의 단점을 닮았을땐 어쩌나요? 특히 버럭 화내는거요 3 이럴땐 2017/10/26 1,395
741488 가래에 효과본 약이나 민간요법 추천해주세요 7 ㄱㄱㄱ 2017/10/26 2,172
741487 자신을 알아라 1 .. 2017/10/26 757
741486 글러벌경영학과 수시면접 어떡해야 하나요? 고3 2017/10/26 1,046
741485 다견 가정, 산책할때요 9 어느놈먼저 2017/10/26 1,541
741484 초3문자사건 어머님 잘 해결중이신가 궁금하네요 2017/10/26 781
741483 대전 유성구 대덕중 성덕중 아시는 분 5 중학교 고민.. 2017/10/26 1,486
741482 현시간 구미상황 7 .... 2017/10/26 2,395
741481 미국 가보니 조깅을 참 많이 하던데요 29 궁금 2017/10/26 8,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