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집증후군 없애는 방법

이사 조회수 : 5,161
작성일 : 2011-09-13 19:17:34

6월부터 입주시작한 아파트에  10월 초에 이사가게됏어요

아기들이  어려서  새아파트 입주하기 좀 겁나네요

결혼전에 친정이  새아파트 입주해서 살때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  속도 메스껍고 머리도 빙빙도는것 같구

쫌 며칠힘든기억이 잇어서  애기들 걱정되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베이크아웃하고 또  피로 시작하는거

뭐 있던데  이런건 돈이 든다는 문제가 잇네요 ㅠㅠ

양파랑  숯이 좋다고 해서  숯은 준비못하고  일단  오늘가서

화분놓구   양파반으로 잘라서 구석마다 놓구 왔는데

괜찮아 질까요?

첨에 집보러 갈때  냄새안난다고 생각햇는데 오늘 갔다오니까

머리도 띵한것같구  속도 않좋네요

입주  얼마안남았는데  뭐 좋은방법없을까요?

문을 죄다 열어놓구 오구싶었는데  왠지 꺼려져서 못했는데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님들  현명한 의견 부탁드려요~~

IP : 211.247.xxx.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
    '11.9.13 7:28 PM (210.205.xxx.25)

    난방 계속 좀 틀어놓으시고 화분들여놓고 밖에 모르겠네요.
    환기 잘하셔요.

  • 2. ㄹㄹㄹ
    '11.9.13 7:34 PM (119.194.xxx.135)

    님말씀대로
    베이크아웃을 해보세요.이게 제일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더군요

    뜨겁게 뎁힌뒤 한김 날려보내고 그 원인이 사라집니다
    환기도 매우중요하고요


    언젠가는 날라간다는점
    새집증후군의 대표적원인
    포름알데히드같은것은 유기화합물이므로 언젠가는 사라진다는게 특징이죠

    .저두 그지독한 새집냄새.접착제냄새같은거 굉장히 고민했었는데
    그 방법이 아주 효과적이었답니다
    모든냄새.유기화합물은 가열하면 날라가게되있어요
    포름알데히드는 온도가 높아질수록 더욱 활성화되구요..높아진순간 강해지긴하지만
    그것도잠시 점점 그 정도가 약해지면서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 3. ///
    '11.9.13 7:37 PM (121.160.xxx.41)

    저도 입주 전에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걱정했었는데 입주도 11월이어서 겨울 내내 문닫고 살면 더 하겠다고.. 아기도 돌 막 지났구... 막상 이사짐 옮기고 보니 냄새 없더라구요.
    아기도 아무 문제 없고... 요즘 아파트 생각보다 잘 만드는구나 하는 생각을....
    저는 그냥 지마켓에서 숯 싼 거 사서 곧곧에 배치한 게 전부에요. 다음 해 2월에 공기청정화분 많이 샀구요.
    환기 잘 하시고 너무 걱정 마세요.

  • 4.
    '11.9.13 8:48 PM (125.177.xxx.8)

    보일러도 켜놓으세요.
    양파는 썰엇 곳곳에 놓구요.

  • 5. 드림하이
    '11.9.14 10:37 AM (112.161.xxx.161)

    청소업체 불러서 입주청소를 하시면 냄새제거가 제일많이 되요.
    붙박이나 몰딩 벽 바닥 이런데를 싹싹 닦아주니까 미세먼지나 냄새가 많이 제거되서
    머리아픈건 없더라구요.
    직접 청소하면 냄새 한동안 함께 살아야 해요. 저도 그런데 민감해요.머리가 띵 하고 속도 안좋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6 서울 대치동인근에 군산 이성당의 단팥빵같이 맛있는 빵 파는 곳 .. 9 빵 먹고싶어.. 2011/09/13 5,940
16215 전세집 집주인의 막무가내..도움좀 주세요 7 2011/09/13 4,298
16214 아파트 경비아저씨들께 선물하시나요? 12 dma 2011/09/13 6,694
16213 화성인 바이러스.. '철없는 아내' 편 보셨나요? ㅎㅎㅎㅎㅎ 6 ^^ 2011/09/13 13,378
16212 제가 옹졸한 걸까요?-명절선물... 19 명절선물 2011/09/13 5,935
16211 좀 뜬금없는 질문이지만요.... 1 사랑이여 2011/09/13 2,961
16210 짜장면집에서 사기쳤나봐요 3 짱깨집.. 2011/09/13 4,128
16209 내일부터 2박3일 강원도에 가려는데, 문의 좀 드려요~ 3 아기엄마 2011/09/13 3,277
16208 분당이나 죽전,수지 머리 잘 자르는 미장원 아세요? 3 알고싶어요 2011/09/13 4,284
16207 남편의 지갑에서 여자사진이 나왔는데요 27 sf 2011/09/13 13,641
16206 진정 맛난 케익을 먹었어요 9 추억만이 2011/09/13 5,685
16205 선진국 진입의 기본조건은 법치 2 보람찬하루 2011/09/13 2,804
16204 캐나다에서 쓰던 전화번호가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건.... 1 하프타임 2011/09/13 2,913
16203 붙이기 어려울까요? 1 부엌 타일 2011/09/13 2,832
16202 손석희,박원순,노회찬 이들의 공통점은? 1 충격사실 2011/09/13 3,199
16201 요즘 보기 드문 효자가 있군요 6 운덩어리 2011/09/13 4,337
16200 다이어트~*^^* 2 열매 2011/09/13 2,930
16199 병원 보호자용 침대 높일수 있는 방법 조언구합니다... 4 하늘~ 2011/09/13 4,184
16198 티파니반지 가격은 얼마나 할까요? 12 티파니 2011/09/13 32,784
16197 나는 트로트 가수다 보셨나요? 장윤정 모예요? 32 니가 가수면.. 2011/09/13 13,363
16196 요즘 아이라이너요.. 2 리퀴드 or.. 2011/09/13 3,814
16195 돈 안 갚는 형제 8 추석 후 2011/09/13 6,386
16194 진중권 31 라일락84 2011/09/13 4,292
16193 82게시판 글이 줄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길래... 6 씁쓸 2011/09/13 3,948
16192 우유 다 먹고 빈 곽은 재활용하나요? 5 급질 2011/09/13 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