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집착이 심한 성격인지

ㅇㅇ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7-10-24 14:27:05
다들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 만나고 아무렇지않게 하는거 같은데
헤어질때마다 또는 잊어야하는 순간이 올때마다
하늘과 땅이 빙빙돌게 힘들고 그런분 계신가요
너무 감상적인지
원래도 육식을 전혀못하는 체질이라서
냉혹하고 현실적인 성격은 아니에요..

성격이나 정서가 현실적이고 이재에 밝고
처세에 능한 그런 상격이면 좋겠어요..

저는 별명이 시인인데
현실을 살기에 적합한 성격이
아니네요
IP : 58.123.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10.24 2:31 PM (123.142.xxx.188)

    다들 힘들어요.
    경험을 거듭하면서 맷집이 쌓이는 거지요.

  • 2. ,,
    '17.10.24 2:31 PM (59.7.xxx.137) - 삭제된댓글

    전 빨리 결혼했어요.
    헤어지고 만나고 에너지 소모 너무 심해요.
    결혼해서 안정되니 내 인생에 더 집중할 수 있고 후회없네요.

  • 3. 저두요
    '17.10.24 2:32 PM (39.7.xxx.129)

    육식하고는 상관 없고 정이 너무 많고 심성이 여려서 그래요. 나이들수록 더하네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094 예단 글 지워졌나보네요.. 8 ... 2017/10/24 2,186
741093 30년쯤 되는 빌라 전세 여쭤요 5 ㅡㅡ 2017/10/24 1,607
741092 요즘 저 가을타는 듯 2 ... 2017/10/24 958
741091 남편을 버려야하는데 껌딱지처럼 절대안떨어질거같아요. 12 버러지만도못.. 2017/10/24 5,556
741090 이용마기자 복수차면ㅜ 11 뉴스쇼 2017/10/24 3,481
741089 (복습) 세스코의 센스있는 답변 ㅋㅋㅋㅋㅋ 7 ........ 2017/10/24 4,575
741088 사마귀 율무 계속 먹여도 되나요? 3 해바라기 2017/10/24 3,080
741087 분당 수지 쪽 식당 추천부탁해요 3 분당 2017/10/24 1,173
741086 결과 기다리며 초조한거 완화방법 있을까요 6 ㅎㅇ 2017/10/24 1,547
741085 적금해지 했어요. 4 .... 2017/10/24 2,994
741084 30대 후반부터는 미모보다는 젊어보이게 관리해야 되는듯 9 apple 2017/10/24 7,397
741083 이번엔 유골함마저 막고 "돈 내라"..울어버린.. 4 샬랄라 2017/10/24 1,656
741082 호르몬제 약 계속 복용해야 할까요? (부정출혈) 4 고민 2017/10/24 5,787
741081 최근에 차인 여자 1 .... 2017/10/24 1,391
741080 급질) 미열 있을 때 바닥 따뜻하게 자는 게 좋나요? 1 건강 2017/10/24 1,021
741079 고대영 KBS 사장, 국정원 돈 받았다면 3개 법 위반.. 참담.. 1 보도국장 시.. 2017/10/24 901
741078 인천공항) 구세주는 오셨는데 뒷받침할 인재들이 부족하네요 2 생일 2017/10/24 929
741077 남편안마의자vs. 과외비 6 ㅠㅠ 2017/10/24 1,501
741076 콧물감기. . 약추천해주세요ㅜㅜ 1 감기 2017/10/24 1,684
741075 언니가 망상장애 같아요(펑예정) 9 2017/10/24 7,690
741074 제가 집착이 심한 성격인지 3 ㅇㅇ 2017/10/24 1,537
741073 옆에 미역국얘기가 나와서 2 미역 2017/10/24 1,155
741072 추자현 '우효광, 임신 소식에 눈물 흘리며 녹화 ' 6 부럽당 2017/10/24 5,372
741071 독감주사 맞고 몸살이 4 ㄲㄴ 2017/10/24 1,735
741070 러시아 미녀 안마방 검색한 남편 10 ... 2017/10/24 4,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