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노산이면 자녀의 시력이 안좋아질 가능성 높아요?

궁금한데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17-10-24 14:04:44

사십대 노산엄마

자녀의 시력이 안좋아질 가능성이 높나요?


부는 시력정상이고

모는 안경쓰지만 나이들어 쓴 경우인데


자녀의 시력이 나쁜경우 이는 왜 그런건가요?

고도근시 뭐 이정도로 나쁜거요


IP : 122.36.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24 2:06 PM (123.142.xxx.188)

    저희 부모님 두분다 1.0 넘으시는데
    저는 마이너스 몇몇...남자로 치자면 군대 못갈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라식으로 광명찾았씁니다만. 윗윗대로부터 내려온 유전인가 보죠.
    부모님 대에서는 발현 안된.

  • 2. ㅇㅇ
    '17.10.24 2:08 PM (49.142.xxx.181)

    근시도 유전이죠. 유전자에 근시 유전자가 있어요. 발현이 되는 유전자를 타고날지 보인자로 타고날지는 부와 모의 유전자 조합에 따라 다른거죠.
    노산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아.. 근시 유전자가 있어도 몽고 같은 나라엔 근시가 없다 하는데 그건 가까이 보는 습성이 없어서 그렇답니다.
    멀리 들과 벌판을 바라보고 사는 생활 패턴이라 가까운걸 볼일이 많지 않다는거죠.
    근데 한국에서 살면서 가까운걸 안보고 살순 없잖아요. 티비나 컴퓨터 노트북 책.. 등등..
    어쨌든 근시 자체는 유전입니다.
    유전자 조합에 따라 발현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고...

  • 3. 글쎄요.
    '17.10.24 2:21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38에 낳은 우리 아들 안경 안씁니다.

  • 4. 유전입니다
    '17.10.24 2:36 PM (112.216.xxx.139)

    격세 유전 일지도 모릅니다.
    한 세대 건너서 유전되는....

    저희 친정쪽이 격세 유전인 경우가 있어서.. ^^;;;

  • 5. ??
    '17.10.24 2:38 PM (175.223.xxx.9)

    그건 아니고, 다둥이 미숙아로 나온 아이들이
    그런경우가 있는거 같아요

  • 6. sss
    '17.10.24 2:48 PM (180.230.xxx.74)

    노산은 아니고
    윗분 말씀처럼 미숙아거나 다둥이면 그런경우 있어요
    다둥이들 중 하나는 꼭 어렸을때부터 안경끼는 아이들 있더라고요

  • 7. ...
    '17.10.24 3:07 PM (59.7.xxx.140)

    노산이 아니라 미숙아나 다둥이일경우..

    요즘 일반전 근시는 유전보다는 환경적인게 더 크죠. 어린나이에 미디어나 핸드폰 그렇게 열나게 보는데 눈 나빠지죠. ㅡㅡ 마트카트에 앉아있는 걷지도 못하는 애들 다 핸드폰 들여다보고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218 나무빗으로 머리빗고 머리결 좋아졌어요~~ 5 우왕 2017/10/24 3,641
741217 아부지에 대한 추억.. 14 아버지 2017/10/24 2,156
741216 부츠 한사이즈 큰거 해결방법 있나요? 5 준비 2017/10/24 1,824
741215 아나운서 황수경 남편 출국금지 34 ㅇㅇ 2017/10/24 33,793
741214 "안철수 국정농단에 침묵"... 안민석 고발건.. 14 민주당을 지.. 2017/10/24 2,030
741213 고덕 주공 토박이셨던 분 아니면 97년쯤 고덕주공 사셨던 분 질.. 13 찾고싶어 2017/10/24 3,310
741212 순대 , 만두5개 먹고 배가 터질것같아요 8 정상인지 2017/10/24 2,257
741211 머드-사랑때문에 진흙같은데에서 못벗어나는분 보세요..ㅎㅎㅎ 5 tree1 2017/10/24 1,140
741210 남자들은 사귈때는 진심으로 헌신하는 여자를 우습게 21 2017/10/24 10,331
741209 막내는 나이를 먹어도 왜이렇게 애기 같이 느껴지나요? 8 막내 2017/10/24 2,417
741208 밝은색 코트 하나 봐주세요 8 이거 어때요.. 2017/10/24 2,393
741207 초등3학년..담임선생님..제가 처신을 어찌해야할까요.. 122 트와일라잇 2017/10/24 23,851
741206 문재인 대통령과 노동계 청와대 간담회 민주노총 불참 SNS 반응.. 4 ... 2017/10/24 1,276
741205 대만 여행 마지막날이에요 11 대만여행 2017/10/24 2,775
741204 이 나이에 다시 공부하고 싶은데 어떡하지요ㅠ 28 35세 엄마.. 2017/10/24 4,297
741203 노광일 씨 인터뷰 시작했어요 9 고딩맘 2017/10/24 2,353
741202 걷기운동할때 저처럼 발뒷꿈치 옆부분이 아프신분 계실까요? 4 긍정지니 2017/10/24 1,486
741201 이렇게 노동계 대우해 준 대통령 있었습니까? 19 ㅇㅁ 2017/10/24 2,037
741200 다크나이트 4 tree1 2017/10/24 1,032
741199 재산 431억 MB 청계재단, 장학·복지사업 지출 4억원도 안 .. 3 고딩맘 2017/10/24 1,203
741198 시조카 부조금 고민입니다 13 고민 2017/10/24 5,114
741197 인연 6 ..... 2017/10/24 2,009
741196 최시원네는 진짜.뻔뻔함이 도를 지나치네요. 14 보자보자하니.. 2017/10/24 7,388
741195 조응천의원 "진정한 거지갑은 조응천? " 7 SOS 2017/10/24 1,838
741194 우리애만 모임에서 피해를 받게 됐는데 6 원글이 2017/10/24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