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몬테소리 유치원 보내신분?

ㅡㅡ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7-10-21 16:26:31
뭐가 좋은가요?
그리고 크면 진짜 공부 잘하나요?
IP : 211.36.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1 5:12 PM (122.38.xxx.28)

    그닥...교구가 다 외제고..
    이거 최순실 작품 아닌가요?
    그렇다는 말도 있고...아닐수도 있고.

  • 2. 몬테소리
    '17.10.21 5:21 PM (182.224.xxx.16)

    교사였습니다.

    유아교육 프로그램의 한 갈래지요. 몬테소리 프로그램
    일반 프로그램과는 달리 몬테소리 교육의 시작이 발달적으로 부족(?)한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것에서 시작되었으므로 좀 더 단계적이고 인지적 활동이 강조되며 생활습관 형성에 주력하고
    다른 교육에 비해 정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수녀원 부설에서는 대개 몬테소리 교육을 하고 있지요.

    정규 과정을 모두 수료하면 초등학교에서 다소 인지적 활동에서 두각을 잠시 나타낼 수도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요즘은 워낙 사교육 시장이 다양하고 가정에서도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으므로
    유치원 프로그램에 의한 큰 차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3.
    '17.10.21 5:22 PM (27.67.xxx.136)

    전 지금 보내고 있는데..엄청 만족해요.
    이게 맞는 애들은 엄청 좋아하고
    안맞는 애들은 재미없어하고 힘들어해요.
    공부는...같은 몬테소리유치원 같은 반에서도
    어떤 아이는 아이비리그를 가고 어떤 아이는 전문대를 가고
    무조건 몬테소리를 해서 잘한다기보다는..
    잘할수 있는 재능을 가진 아이들의 잠재력을 이끌어주는것
    같아요....

  • 4. ..
    '17.10.21 5:42 PM (210.205.xxx.107)

    10여년쯤 전에 울 애 다녔어요.
    성당부설이고 몬테소리 전문 교육이였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압학부터 졸업까지 모든 면에서 치밀하고 교육적이였러요.
    제대로 된 몬테소리 교육은 집중력과 자기학습 능력을 키워 주더군요.
    6~7세 아이들이 몇십분을 꼼작않고 자기 작업매트 위에서 작업해요.
    그 내용이 방대하고 서로 잘 할려고 노력합니다.

    좋다고 검증된 몬테소리 교육 기관이면 적극 추천합니다.

    몬테소리 한 아이들의 진가는 초3에 나타난다고 했는데
    정말 초3때 갑자기 공부를 잘하기 시작했어요.
    자기 이름만 쓰고 입학했어요. 물론 책은 읽었지만..
    따로 공부시킨것 전혀 없구요

  • 5. ...
    '17.10.21 5:47 PM (183.98.xxx.95)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 둘 같은 몬테소리 유치원 나왔는데 하나는 이과 하나는 문과
    이과 아이가 공부는 더 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0741 나이 70에 어찌 이리 아름다운가요 8 깜놀 2017/10/22 6,870
740740 스타벅스 보고쿠폰쓸때 1 bb 2017/10/22 1,215
740739 관자 다듬고 남은 부분 미역국 끓여도 되나요? 2 .. 2017/10/22 1,271
740738 예전에 선교단체에서 결혼한 친구 4 ㅇㅇ 2017/10/22 3,162
740737 커피가 혈압을 올리나요? 11 .... 2017/10/22 4,866
740736 소설 살인자의 기억 리뷰 ........ 2017/10/22 975
740735 트란시노는 무슨성분인거죠? 3 기미약 2017/10/22 1,758
740734 “썩은 세상 쓸어버려라”… 조선무녀들 ‘역모의 꿈’ 2 oo 2017/10/22 1,893
740733 6살 조카 상습 성폭행 큰아버지 8 ㅁㅊㄴ 2017/10/22 6,041
740732 고디바 커피 초코렛향은 인위적인것인가요? 그런원두는 없는거지요?.. 5 ar 2017/10/22 2,046
740731 깍두기 실패 원인이 뭘까요? 13 깍두기 2017/10/22 5,008
740730 저한테 돌진하는 개 무서워서 발로 찬 적 있었어요 25 ... 2017/10/22 7,796
740729 캐나다 밴쿠버 지하철역 노숙자가 나한테 저리 꺼지라고 18 2017/10/22 5,909
740728 시댁서 지원을 받으면요 57 -.- 2017/10/22 14,204
740727 살림남 지소연 송재희 커플 너무 싫어요 7 살림남 2017/10/22 7,604
740726 동대문구 학군문의) 용두초 vs 종암초 .. 2017/10/22 872
740725 쌀통에 벌레가 생겼는데 7 82cook.. 2017/10/22 1,332
740724 꿈이란 현실을 반영하나요? 3 ... 2017/10/22 1,371
740723 7살 첫째 외갓집에 평일에 맡기기 조언 부탁드려요. 31 ㅇㅇ 2017/10/22 3,314
740722 국민성이 가장 좋은 나라가 어디일까요? 31 궁금 2017/10/22 5,736
740721 테너 조민규 좋아하시는 분? (레어템 있음) 12 midnig.. 2017/10/22 3,416
740720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는 배우기 어려운 언어일까요? 10 언어 2017/10/22 3,587
740719 음악 듣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피아노를 잘 칠 수 있을까요? 3 피아노 2017/10/22 1,192
740718 예전 캐키우던 옆집 7 ㅌㅌ 2017/10/22 2,964
740717 새벽에 고민하다 잠이 안와 82님들께 고충남겨봅니다... 37 새벽에 2017/10/22 20,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