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땅투기에 미친 나라에 살다보니

참...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17-10-20 17:35:25

서울에 아파트나 집이 정말 모자라서가 아니라

불법적으로 부풀려 번돈들을 다 땅투기와 아파트 사재기에 써놔서

개미들은 죽어라 하는 나라 같아요

전세계 대도시가 다 그렇다고 하지만

각 대도시별 특성 인구대비 GDP 대비

아무튼 탑 3에는 드는 나라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정치권이든 재벌이든 강남 3구와 투기 과열지구에 꽤 부풀린 자산있어서

건드려서 더욱 오르는 반작용이 나도 아니면 건드려서 잠깐 수그려들어도

이래저래 손해는 안볼 듯 ...


2십년 이상 건실한 근로와 저축으로 알차게 사는 사람들이 쪽박되고

이리 저리 부동산 아줌마들과 눈이 시뻘개져서 파고들고 갭투자하고

미친듯 사고 파는걸 '재테크 열심히 공부하고 잘해서' ' 이재에 밝아서'로

둔갑하는 지난 몇십년..


직업 한 번 없고 하는 일 하나도 없이 6,25때 지주아래 살던 땅들 다 불려대고

그거 여기저기 깔아놓은 밑밥 불려대고

아는 사람 남편이 국회의원이다 보니 청계천 계발개획 미리 알아서

엄청 돈 빌려 사놓고 떼부자 되고..

이거 근절이 안될거면 세금으로 엄청나게 때려서 중소기업 후원이나 하던가

일자리 늘리는데 썼으면 좋겠네요

IP : 175.116.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0 6:20 PM (175.223.xxx.37)

    자본주의 모르는게 자랑은 아니죠...

  • 2. ....
    '17.10.20 6:51 PM (123.213.xxx.82)

    온국민이 임대업자가 되고 싶어하는 나라가 정상은 아니죠
    오늘 뉴스보니 어느 경찰관집이 80채라고 하던데요.일은 제대로 했을지도 의문이고 도대체 경찰관 월급으로 가능한가요? 만약 세입자 제때 못구하면 어쩌시려고....
    이제 부동산보다 좀 더 생산적인데 집중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
    '17.10.20 8:13 PM (223.62.xxx.20)

    빚내서 헉헉대고 투기해가며 자본주의라 박박 우기고 사세요 그럼..

  • 4. ...
    '17.10.20 8:36 PM (175.223.xxx.37)

    인터넷에서 사회원망하는 사람보다 부동산이나 주식 열심히 알아보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더 잘 살아요. 열심히 키보드워리어 하세요 ㅋ

  • 5. 175님
    '17.10.20 8:42 PM (221.167.xxx.147)

    원글님은 사회 정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비아냥 대시는 걸 보니 불편하네요. 원글님 말 틀린 거 없는데요. 그래서 이번 정권에서 잡으려 하는 거구요
    노무현 대통령도 노력했지만 투기꾼 세력은 강경했죠
    지금 집값 버블은 어차피 폭탄돌리기구요.

    원글님이 님보다는 자본주의 잘 아시는 거 같은데요

  • 6. 베스트에
    '17.10.20 9:42 PM (122.32.xxx.240)

    올라간, 세입자가 집 안 보여준다는 글도 투기꾼과 비투꾼과의 설전의 장이죠 의외로 투기꾼 입장의 글이 많아서 우리사회가 아직 이렇구나 싶네요

  • 7. ...
    '17.10.21 10:19 AM (39.7.xxx.198)

    폭탄은 도대체 언제 터지는거에요? 10년째 안터지는 폭탄은 폭탄 아닌 거 같은데요? 이 정부 끽해야 5년인데 이 정부가 내 인생 책임져주나요 그 사람들이야 연금 나와 돈 있어 아쉬울 거 없구요
    서민은 자기 밥그릇 자기가 챙겨야 되는거에요
    정신승리한다고 노후가 달라져요? 진짜 깨시민들 나셨네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0405 글펑합니다 49 ㅎㅎ 2017/10/21 14,757
740404 유방암1기 판정받았어요 14 클라우디아 2017/10/21 12,166
740403 헤어짐은 너무나 힘들군요 3 Scorpi.. 2017/10/21 2,194
740402 개가 사람을 물어 7 소중한 생명.. 2017/10/21 2,129
740401 시판쌈장에 견과류다져서 섞어도 될까요 2 잘될꺼야! 2017/10/21 1,233
740400 새로 입사했는데 은근 차별하시는 상사 16 sd 2017/10/20 5,235
740399 윗 글 HPV양성이요, 그냥 접종 맞고 3 ㅇㅇㅇㅇ 2017/10/20 2,897
740398 딤채 성에 녹인다고 꺼 놨더니 1 혹시 2017/10/20 2,327
740397 신랑이 어제 늦게(막차) 지하철 타고 오는데.... 1 문지기 2017/10/20 1,964
740396 육아문제는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지느냐 안 지느냐의 문제 같아요.. 10 .... 2017/10/20 2,130
740395 남자와끝났을때 고통의순간에도 운동하나요? 11 운동 2017/10/20 3,824
740394 건조대 결정 도와 주세요. 7 .. 2017/10/20 1,765
740393 지마켓 카드 추가 할인 어재까지 였나요? 4 꿈인가 ^^.. 2017/10/20 774
740392 성묘를 가야하는데 상갓집 다녀왔을 때 9 며느리 2017/10/20 1,357
740391 영지버섯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1 소금광산 2017/10/20 664
740390 스트링치즈를 매일 먹어요.. 19 간편 2017/10/20 8,413
740389 화장실을 나누어 공사는 왜 잘 안하나요? 7 화장실하나 2017/10/20 2,164
740388 어린이집 개원... 앞으로 사향 산업 일까요? 5 2017/10/20 2,657
740387 등산 좀 하신다는 분? ... 2017/10/20 752
740386 손호준은 연기와 삼시세끼는 완전 다르네요. 4 신기방기 2017/10/20 8,164
740385 박지원 "안철수, 슬기롭게 대처하길" 3 ㅋㅋㅋㅋㅋ 2017/10/20 1,879
740384 코트살때 보는 조건 있으세요? 7 질문 2017/10/20 2,689
740383 개주인이 연예인이라네요. (한일관 대표 물어 숨지게 한 개) 54 .. 2017/10/20 37,399
740382 와 실내자전거 엄청힘드네요 9 블링 2017/10/20 2,804
740381 핸드메이드 코트(울90) 따뜻한가요? 9 .. 2017/10/20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