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2~3시간 일하러 가긴해요
앞으로도 완전 전업일순 없구요
잠시나마
남편, 아이들 출근 등교 시키고
집안일은 집안일대로 가득하고 설거지 쌓여있고 밑반찬도 만들어야하고 빨래도 쌓여있고
제가 해놔야하는 저만의 과제도 산더미지만
따뜻한 믹스커피한잔 타서 82앞에 앉은 지금 아침 한시간 정도가 가장 행복하네요~
그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는다는게 중요한듯해요!^^
오후에 2~3시간 일하러 가긴해요
앞으로도 완전 전업일순 없구요
잠시나마
남편, 아이들 출근 등교 시키고
집안일은 집안일대로 가득하고 설거지 쌓여있고 밑반찬도 만들어야하고 빨래도 쌓여있고
제가 해놔야하는 저만의 과제도 산더미지만
따뜻한 믹스커피한잔 타서 82앞에 앉은 지금 아침 한시간 정도가 가장 행복하네요~
그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는다는게 중요한듯해요!^^
공감해요~^^
저는 워킹맘인데요. 여섯시에 일어나 된장찌개랑 토마토 주스 갈아서 아침 식탁위에 차려놓고(그럼 아이 챙겨서 남편이 출근하면서 같이 등교시켜요.) 저는 출근해요. 거리가 좀 있어서요. 출근후 모닝커피 마시면서 책상정리하고 82도 좀 보고.. 이때가 젤 편안하네요. 저도 해야할 일 많지만 출근 후엔 여유부려봐요.
저도 오후 여섯시간 일해요.그래서 더 좋아요.낮에 혼자 있다가 오후에 일하니...돈도 벌고 매일 어디 나갈때도 있고요.
전 재택근무해요.
오전에 아이 얼집 데려다주고 잠시 82하며 커피 마시는 이시간 좋아요 ^^
아무때나 일하면 되고 시간도 자유롭고 장소도 자유로워요. 바쁠때는 밤샐때도 있지만...
회사 다녔음 돈은 더 벌었겠지만...
여유로움이 없었을테고..
완전 전업이었음 돈이 없었을테고..
처음 몇 년은 힘들었지만...15년 가까이 하니 이제 좀 한가지고 여유로움도 찾아오네요.
오전에 집안일 하고 일있음 2~3 시간 잠깐 하고 아이 올때까지 여유여유~^^
출근하지만 혼자라 코코아한잔 타마시고 이러고 있는 시간이 좋아요ㅋㅋ오후엔 바쁜게함정 ㅋ
무비짱님. 어떤 일하시나요. 2~3시간만 재택근무라니 너무 부럽네요.
아침 6시에 일어나 차례로 남편 아이들 따뜻한 밥짓고 국 끓여 생선구이랑 밑반찬 준비해 아침 먹이고요
아이들 씻기고 입히고 준비물 챙기고 남편 옷 다리고.. 지각 할까 늦게 준비하는 아이 채근해서 다들 보내놓고
유리창 활짝 열어젖히고 각방에 나온 빨래거리 이불베개보 세탁기 투하해놓고 어제 마른 빨래 개고 커피 내리는 동안 집 전체 바닥 청소다하고 아이방 침대방 서재방 어지러진것 정리 정돈 끝내고
내린 커피로 라떼만들어 드디어 앉으니 10시! 12시에 약속이 있어 나가야 하지만 1시간 남짓 나만의 여유로운 이 시간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
저두요^^
너무 좋아요~~~누릴라구요
아침 6시에 일어나 차례로 남편 아이들 따뜻한 밥짓고 국 끓여 생선구이랑 밑반찬 준비해 아침 먹이고요
아이들 씻기고 입히고 준비물 챙기고 남편 옷 다리고.. 지각 할까 늦게 준비하는 아이 채근해서 다들 보내놓고
유리창 활짝 열어젖히고 좋아하는 음악 스피커로 크게 틀고.. 각방에 나온 빨랫감 이불 베개보 세탁기 투하해놓고 어제 마른 빨래 개고 넣고..커피 내리는 동안 집 전체 바닥 청소 다하고 아이방 침대방 서재방 어지러진것 모두 정리 정돈 끝내고
내린 커피로 라떼 만들어 드디어 앉으니 10시! 12시에 약속이 있어 나가야 하지만 1시간 남짓 나만의 여유로운 이 시간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
다들 무슨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두 내년쯤 몇시간 일하고 싶으네요ㅎ
맞아요. 나만의 시간..단 한시간이라도 소중하죠
다 내보내고 세탁기 돌려놓고
책 한 챕터 읽다가 주방정리 후딱 하고
이른 점심 먹고 출근합니다
남편 말이 저더러 아침이 있는 인생이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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