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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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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두아이맘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11-09-11 22:43:06

오늘 하루종일 아침부터 전 다섯가지 부치면서 밥상 차리고 설겆이 하느라 넘 힘들었는데..

 

오히려 자기가 피곤하다며 신랑이 누웠네요..=.=

 

못살아...

 

낼 새벽일찍 형님댁 가거든요 전 가지고..

 

ㅎㅎ  막내인 신랑 정말 못말려요

IP : 124.56.xxx.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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