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안하는 중딩아들...미래

ㄱㄴㄷ 조회수 : 3,642
작성일 : 2017-10-11 22:01:30
공부하기 싫어하는 중학생 아들이요..
어떻게 길러야하나요?
더 자세히 쓸말도 없어요.
가르칠 기술도 없구요.
이러다 대충 일반고 가서 맨날 엎드려 자다가 대입실패하는 코스인가요?
너무 답답합니다.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IP : 175.223.xxx.1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1 10:03 P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

    1. 공부를 좋아하게 만들어야죠.
    2. 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전념하도록 하거나..

  • 2. 그래도
    '17.10.11 10:04 PM (218.50.xxx.154)

    뭔가 잘하는게 있지 않을까요? 정말 안한다면 다른 재능을 찾아보시길..

  • 3. ...
    '17.10.11 10:05 PM (221.139.xxx.166)

    공부를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1. 공부가 재미없어서
    2. 공부보다는 게임이 더 좋아서
    3.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너무 기초가 없고으니 학교에서 앞서 나가질 못해서 벌써 시들해짐.

  • 4. 공감
    '17.10.11 10:06 PM (223.39.xxx.19) - 삭제된댓글

    공감해 드릴게요.
    방금 고등아들 자느라 과외 못했습니다.
    선생님한테 너무 죄송하네요.
    전 죽지못해 사는데 님은 안 그러시길 바랍니다.

  • 5. 아마
    '17.10.11 10:06 PM (121.161.xxx.86)

    기술 배우겠다고 스스로 말할거에요 아님 뭔가 하겠다고 할거예요
    하고 싶은거 하게 해주세요 대학은 나중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갈수 있으니까요
    무기력이 습관화 되는것보단 낫죠

  • 6. ㅠㅠ
    '17.10.11 10:21 PM (211.172.xxx.154)

    기술을 배워야겠죠

  • 7. 대학가도 마찬가지에요
    '17.10.11 10:41 PM (221.167.xxx.37)

    특별히 공부 잘하지 않는한 취업못해요 기술익히세요

  • 8. 울아들
    '17.10.11 10:42 PM (118.221.xxx.161)

    인문계 아닌 특성화고 갔어요. 대학안가겠다해서ᆢᆢ저도 공부싫은아이 인문계가서 늦게까지 야자시킬생각하니 너무 소모적이라 동의했구요. 지금2학년인데 취직안하고 대학 가겠다네요 내신이 그나마 좀나아서 수시 생각하고있어요. 길은여러가지가 있으니 너무 한쪽으로만 생각안하시면 더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법도 나올거예요. 무엇보다 아이의 선택에먼저 귀기울여주는게 좋을듯합니다

  • 9. ㄱㄴㄷ
    '17.10.11 10:52 PM (175.223.xxx.150)

    특성화고등학교는 공부 잘해야간다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 10. ...
    '17.10.11 11:48 PM (114.204.xxx.212)

    그건 특목고고요 특성화는 기술 배우는 학교? 에요

  • 11. 아이고
    '17.10.12 1:20 AM (211.108.xxx.4)

    저희 첫째.참 반듯하고 모범생였는데 중딩 들어서 사춘기오니 친구랑 노는거에 빠지고 공부에는 무기력 매사 흥미가 없더니만 중2지금 정신 차리네요

    기술배우거나 자신이 뭔가 하고 싶은게 있을때까지 기초는 다져주세요
    공부하고 싶어도 기초가ㅈ없음 포기하게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8819 비가 몇날며칠 오니 운동이 안되네요 2 .... 2017/10/16 838
738818 맨날 아프다고 하는지인 대처법좀 알려주세요 14 ㅇㅇ 2017/10/16 4,320
738817 문대통령 만난 엄지원/공효진 인스타 보니 하트가 뿅뿅 9 ........ 2017/10/16 3,670
738816 어린아이 돌보는 젊은부모들보니 짠하네요 16 ... 2017/10/16 4,654
738815 장서갈등 글에 댓글중 ..... 2017/10/16 899
738814 다스, 언론에 한 줄이 안나오네요 6 .. 2017/10/16 1,112
738813 오늘 춥네요 18 가을 2017/10/16 2,814
738812 입을 중심으로 동그랗게 주름이지네요.어디로 물어봐야해요? 3 주름 2017/10/16 1,893
738811 토락국 먹고 복통이 있을숟 있나요?.. 1 ;; 2017/10/16 1,031
738810 30년전에도 82가 있었으면 37 윌리 2017/10/16 4,160
738809 천년의 사랑 듣고 있어요. 박완규 2017/10/16 769
738808 발목 심하게 다쳐보신 분ᆢ 얼마만에 나으셨나요? 8 47세 2017/10/16 1,971
738807 아파트 못질 어느정도까지 허용하시나요? 3 공공의적 2017/10/16 1,270
738806 급) 알타리 무가 저를 째려보고 있어요 25 ... 2017/10/16 2,766
738805 엄마가 요양원에 계시는데 오래 못 가실 것 같다고 하네요 4 엄마 보고 .. 2017/10/16 2,772
738804 아이들이 먹을수있는 눈영양제도 있나요? 1 .. 2017/10/16 835
738803 이해안가는 부모들 1 0000 2017/10/16 1,605
738802 영,수 같이 배우는 작은 학원에서 한 과목만 그만 두면 애가 눈.. 2 고2 학원 2017/10/16 1,016
738801 집안일 시켰다고 뾰로통한 남편 15 워킹맘 2017/10/16 3,146
738800 어찌 그런 삶을 사셨나이까? 2 꺾은붓 2017/10/16 1,414
738799 옛날에 뱀 같은 혀로 82 주부님들 현혹시켰던 김치 판매자 닉네.. 75 저기 혹시 2017/10/16 19,453
738798 최재성 ..ㅎㅎ 15 중동 2017/10/16 5,810
738797 아기 낳은걸 인생에서 제일 잘했다는 댓글에.. 34 ... 2017/10/16 6,644
738796 법무부 공수처안, 개혁위 안에서 대폭 후퇴 1 고딩맘 2017/10/16 742
738795 무릎에서 소리가 나요 7 무릎 2017/10/16 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