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숙씨 안정되게 살고 계셔서 좋아요

좋다 조회수 : 5,284
작성일 : 2017-10-11 01:45:20

문숙씨 싫다고 하는 글 보고 vod로 같이 삽시다 보고 있어요

박원숙씨 당시로서는 흔하지 않던 이혼 두번이나 하고

두번째 남편은 완전 사기꾼이어서 박원숙씨 잡지에서 홀어머니랑 십평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라는

기사 본 거 기억 나거든요

그후 아들도 정말 어이없이 사망하시고 ㅠㅠ

남이 들어도 가슴이 턱 막히는 일생이셨는데

와우 남해 집 너무 예뻐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졌으니 저런 복구가 가능한거겠죠

아뭏든 기분이 좋아졌네요


김영란씨도 재혼하신걸로 알았는데 혼자 사시나봐요.

젊었을 때 참 이쁘셨는데.

걍 여성스런 애교 여우짓...나쁜 의미 아니고...그런 분이었는데요

김영란씨 그리고 일용댁? 다들 후덕하게 잘 늙으셨네요

IP : 223.62.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11 2:13 AM (118.34.xxx.205)

    그러게요
    박원숙씨 너무 마음 아파요. ㅜㅜ
    특히 아들 사고사당한거랑
    손주도 못만나고있는게 안타까워요. 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2. ...
    '17.10.11 5:26 AM (207.194.xxx.242)

    복귀 했으면 좋겠어요
    연기를 너무 잘하심 ㅜㅜ

  • 3. ..
    '17.10.11 6:46 AM (211.176.xxx.46)

    안정된 삶을 보장한다는 결혼 신화가 사기꾼들이 결혼 시장에서 설치는 토양이 되는 거죠. 난 너에게 안정된 삶이라는 그림을 제공하마. 대신 난 너의 돈을 탈취한다? 결혼의 실체란...결혼식은 웨딩홀에, 혼인신고는 구청에 있는 거고. 삶은 그냥 그대로 이어지는 거거든요.

    사업가로서 여유로워보임. 문숙도 삶의 예로 제시될만한 삶인 것 같고. 김혜정도 좋고. 김혜정이 제시했듯 박원숙 카페를 프로젝트 공간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비수기에.

    다랑이 논 멋지더군요. 그걸 일굴 때는 얼마나 힘들었겠나 싶고.

  • 4. 저냥
    '17.10.11 8:29 AM (14.32.xxx.80)

    박원숙씨 아들 서범구... 친구의 남친이었어요. 고등학교때... 씩씩하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5. ...
    '17.10.11 8:45 AM (116.41.xxx.251) - 삭제된댓글

    범구오빠 지인이 계시네요.
    범구오빠 진짜 좋은 사람이었죠.
    마지막에 친구 밀쳐서 구하고...ㅠㅠ

  • 6. 외도에..
    '17.10.11 10:07 AM (122.38.xxx.122)

    외도에 박원숙씨 집이 있던데 그 곳서 촬영했나봐요. 독일마을 부근에 있는..
    이 프로보면서 남해로 또 여행가고 싶어졌어요.
    외도는 넘 아름답고 청정하고 환상적이더라구요.

  • 7. 아 그게 ㅠㅠ
    '17.10.11 1:17 PM (223.62.xxx.90)

    직장에서 점심 먹고 동료들과 오다가 후진하는 차량에 돌아가신 걸로 아는데
    친구를 구하신거군요 ㅠㅠ
    박원숙씨 첫결혼이 원만치 않아 아들이 더 애틋했을텐데
    다른 엄마가 자식 먼저 보낸 것과는 또 다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2051 빵과 어울리는 차 뭐가 있을까요? 12 또로로로롱 2017/10/29 3,448
742050 車 급정차하자 "앗 뜨거워"..공포의 '버스 .. 4 2017/10/29 2,201
742049 약콩 서리태 검은콩 머가좋은가요 두유선택중 5 두유좋아요 2017/10/29 2,616
742048 약사가 7급보다 좋은 이유가 뭘까요 35 ㅇㅇ 2017/10/29 8,662
742047 사주에서 격이 높다함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12 궁금증 2017/10/29 9,974
742046 수능날 생리하면.. 3 고3엄마 2017/10/29 1,241
742045 야즈(피임약)와 팔저림 1 ㅇㅇ 2017/10/29 3,866
742044 운전하면 뱃살이 더 많이 나오죠? 11 gg 2017/10/29 3,831
742043 친구들 선물이요 2 many 2017/10/29 817
742042 족보닷컴 유료회원 2 족보 2017/10/29 1,455
742041 추운데서 찬거먹고 병났나봐요 뭘 어찌할까요? 11 왜이럴까 2017/10/29 2,672
742040 나는 왜 집 놔두고 카페를 갈까 31 구름빵 2017/10/29 10,802
742039 미역국에 황태랑 참치 넣으라고 하셨던 분 5 미역국 2017/10/29 5,424
742038 고등수학 진도가 어떻게 되나요? 4 나ㅗ 2017/10/29 2,120
742037 CBS 얘기 나와서 말인데 DJ 배미향님 프로필 아시는 분 8 궁금이 2017/10/29 9,361
742036 티라노가 후기 글을 남겼네요ㅋ 12 인기쵝오 2017/10/29 3,589
742035 천식에 가장 잘 듣는 약국약은 무엇인가요 18 저기 2017/10/29 5,584
742034 애들 델고 엄마들이랑 식당에서 밥 먹는데 저희애 밥을 자기애 주.. 41 ... 2017/10/29 18,094
742033 윤영걸 헛소리하고 자빠졌네요. 3 mbn 2017/10/29 1,384
742032 심리상담사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견디죠 13 2017/10/29 4,412
742031 심심하신분들,82역대급 웃긴 글들.링크 5 ㅋㅋㅋ 2017/10/29 2,758
742030 김치냉장고에 물 2 김냉 2017/10/29 1,608
742029 고자고 뭐고간에 2 oo 2017/10/29 2,127
742028 11월 4일 주왕산, 주산지, 백암 한화 리조트, 영덕 정도 갈.. 7 항상감사합니.. 2017/10/29 1,788
742027 부암동 복수자들 진짜 재밌네요 3 ㅋㅋㅋㅋ 2017/10/29 3,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