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동차 sm3랑 아반떼 ...둘중의 하나를 산다면요??

고민.. 조회수 : 4,737
작성일 : 2011-09-10 14:44:10

어느차가 더 낫나요?

참고로 60대 초반의 남자분이 타실 차이구요...어쩌면 살면서 마지막 차가 될수도 있겠군요..

정말 동네만 왔다갔다 하시는 분이시구요....먼거리는 꼭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지금차도 만 8년 타셨다는데 3만정도 탔대요 ㅋㅋ

아님..1000정도 더보태서 소나타나 아님 k5를 사는게 더 현명한건지요??  모르겠네요 ㅜ.ㅜ

 

 

나중에 타다가 중고차로 팔경우에도 어떤걸 더 쳐주는지요?

IP : 114.200.xxx.2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돌
    '11.9.10 3:03 PM (116.37.xxx.214)

    차에 욕심 없는 분이시라면 sm3 괜찮아요.

  • 2. 쏘나타 해주세요.
    '11.9.10 3:19 PM (210.123.xxx.124)

    한번씩 타더라도 기분이니까요.

    굳이 둘 중에 고르라면 아반떼가 낫고요.

  • 3. 민심은천심
    '11.9.10 3:23 PM (27.117.xxx.176)

    1600cc 면 아반떼 강추합니다~~
    에셈3 힘딸려서 노인들 타시기에 악셀밟는다리 힘들어여~

    나중에 되팔기도 아반떼가 많이 유리하실거에여 ^^

  • 4. ..
    '11.9.10 3:59 PM (175.112.xxx.159)

    마지막 차가 되실지도 모른다는 말에..여유되신다면 .k5 사드리세요. 남자에게 차는 실용성 이상의 의미가 있잖아요~ 동네에서 탄다면 더더군다나..기분이니까요.

  • 5. 마지막 차?
    '11.9.10 5:40 PM (125.133.xxx.219)

    60대 초반 남자분의 차를 사면서,
    생의 마지막 차 라느니, 악셀 밟기 힘들다느니 하는 말
    심히 거북합니다. 혹시 그분이 암 환자나 되는 건 아닌지 모르지만,
    지금 모두들 100세를 사는 세상에 있는데
    차 한대 사서 40년을 쓰겠다는 소린지....

  • 70넘으면..
    '11.9.10 7:27 PM (114.200.xxx.232)

    감각들이 급속도로 많이 저하되니....이왕이면 차를 안모는게 현명한 방법 아닐까요??
    그래서 마지막 차가 될수도 있다라고 적은거구요...
    80,90먹은 노인들이 차 모는거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네요...
    설령, 그나이에 너무 정정해서 차를 몬다고 해도 자식들이 말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지금도 그냥 동네만 다니셔서 횟수로 9년된 소나타지만..새차처럼 깨끗해요...3만키로 조금 못뛰셨대요..
    계속 타도 되겠지만,,,일단 년식은 무시 못하길래 기분 전환용으로 작은차지만,새차로 바꾸려고 해요..

  • 6. ..
    '11.9.10 9:32 PM (116.39.xxx.119)

    저도 sm3추천이요. 잔고장이 없어요

  • 7. 저는
    '11.9.12 3:51 PM (124.195.xxx.46)

    예전에 아반테를 몰았고
    그때 차가 좋았었는데
    원글님 상황이면 세스엠이요

    아반테 요즘 모델은 좀 너무 젊은 감각이고요

    근데 저도 60대 초반이 생의 마지막 차라고 생각은 안되고요
    차는 기분이니까 하기에는
    한급 뛸때마다 뛰는 비용이 좀 차이가 크죠

  • 8. ..
    '11.9.15 1:48 PM (121.162.xxx.190)

    준중형급은 아반떼 따라올 차가 없습니다. 올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90 경상도 참 그랬는데, 희망을 보네요,, 73 ggg 2011/09/11 7,503
15989 암판정받고 기적같이 생존 하는일들 사실 33 드물지않을까.. 2011/09/11 16,252
15988 전 부치는 냄새 때문에 속이 울령거려서 못 자겠네요...ㅠㅠㅠ 5 햇볕쬐자. 2011/09/11 3,944
15987 영화 '푸른소금' 보신분? 9 어때요? 2011/09/11 7,741
15986 저렴한 법랑 그릇 사용해도 될까요? 3 궁금 2011/09/11 4,077
15985 시누이라서 생기는 맘일까요? 28 동생 2011/09/11 10,702
15984 에고.. 두아이맘 2011/09/11 2,979
15983 씻어놓은 참타리 버섯.. 낼 아침까지 무르지 않을까요?? 3 --- 2011/09/11 3,279
15982 손현주라는 배우 19 .. 2011/09/11 14,580
15981 남편이 시댁에 안가겠다는 글 쓴이인데요 7 에휴 2011/09/11 9,780
15980 [공지] 시스템 개선작업 중 게시글 일부가 삭제되었습니다. 22 82cook.. 2011/09/11 4,870
15979 [기사]강정아, 미안해. 그리고 너무 늦지 않아 다행이야 9 달쪼이 2011/09/11 5,841
15978 남산골 한옥마을..? 초등생 데리고 지금 갈만할까요? 1 애들 2011/09/11 3,714
15977 대구 서구에서 바둑티비보는방법알려주세요 케이블 2011/09/11 3,697
15976 강아지 1박2일동안 집에서 혼자 잘있을수있을까요? 14 말티즈 2011/09/11 10,029
15975 학생인권조례안/초중고생들에게 임신 출산의 자유를 허용하라? 10 휴게소 2011/09/11 3,791
15974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한달 자유여행) 10 터닝포인트 2011/09/11 4,762
15973 버시바우 전 미대사 "대운하 계획은 억지스럽고 구식" 8 참맛 2011/09/11 3,677
15972 아침 지독하게 안먹는 수험생 메뉴는 뭐가 있을까요? 20 야호 2011/09/11 5,542
15971 골프 배워보신분들?좀 알려주세요. 6 반짝반짝 2011/09/11 4,966
15970 거래내용 은행간정정?? 1 ... 2011/09/11 3,635
15969 부스러기 떨어지는 매트...구제방법이 전혀 없을까요? 1 ... 2011/09/11 3,021
15968 미국 가슴수술 한 해 40만 명 13 망고 2011/09/11 16,135
15967 내신세.. 10 국화꽃향기 2011/09/11 5,726
15966 와...프리메이슨 팬던트도 파네요.ㄷㄷ 5 ... 2011/09/11 6,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