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 냄새가 베란다를 통해 들어와요

오 스메엘 조회수 : 3,099
작성일 : 2017-10-08 21:31:57
환기 잘되는 집 구한다고 이사 왔는데
베란다를 열지 못하고 사네요.

이웃집에서 하루 종일 반찬 냄새가 올라와요.

집에서 반찬해서 판매를 하시는지 냄새도 일상적이지가 안아요.
종류가 무지 많거든요 .
한끼에 저걸 다해 드시나 할정도로요.
1두시간 사이에 정말 다양한 냄새가 나는데
하루 종일이에요.

그집을 알아낼 방법 있을까요?
찾아가서 후황이나 환풍기를 이용 할 것을 요구 할수 있을까요?
IP : 112.155.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8 9:34 PM (122.47.xxx.186)

    담배냄새 음식냄새 음식태운냄새 각종 별의별 냄새를 다 맡아야 하는 아파트 구조..근데 전국에 아파트는 쉬지 않고 짓고 있고..그 음식냄새 풍기는 집에 어떻게 항의해야 하나요? 요리 하지 말라고요?

  • 2. 이건
    '17.10.8 9:39 PM (210.123.xxx.76) - 삭제된댓글

    정말 힘들겠네요,,,, 추석이라 음식 많이 하는거 아니고요?

  • 3. ..........
    '17.10.8 9:39 PM (175.198.xxx.128) - 삭제된댓글

    음식냄새나는것이 싫으면 단독주택 가셔야죠

  • 4. 점만개
    '17.10.8 9:40 PM (112.155.xxx.241)

    항의하는게 아니라
    일상적인 조리가 영업적인 상황이라면 후황을 보충하거나 환풍기를 추가해서 베란다 밖으로 나가는 냄새를 줄여 달라고 요구 하는게 한다는 뜻입니다.

  • 5. 더불어
    '17.10.8 9:42 PM (112.155.xxx.241)

    일상적인 음식 냄새가 아니라
    하루 종일 다양하게 올라오는 상황인데
    그런거 싫으면 단독 주택 가라는 댓글은 쫌 ...입니다.

  • 6. ㅇㅇ
    '17.10.8 9:43 PM (49.142.xxx.181)

    일상적인 요린지 영업적인 요린지를 어떻게 판단하실건데요;;;;;
    사업자 등록 내면서 한거 아니면 딱 그 집에 찾아가서 따져도 내가 먹을 음식이다 하면 할말 없음..
    사업자 등록을 내고 음식할리도 없고요..(판매음식은 나름 기준이 까다로워요)

  • 7. 선풍기를
    '17.10.8 9:52 PM (1.176.xxx.41)

    트세요.
    요리해서 파는것도 신고 안하고 팔다 적발되면
    고발당해요.

    잘사는 동넨가 봐요
    가지가지 해먹으려면 반찬값도 많이 들텐데

  • 8.
    '17.10.8 9:53 PM (175.117.xxx.158)

    아파트 살면 냄새나요ᆢ어쩔수없죠ᆢ자기집에서 해먹는걸 따질수가 ᆢ없죠ᆢ젓갈을 끓이던 ᆢ민폐긴 한ᆢ영역이 자기집이니까요ᆢ

  • 9. ...
    '17.10.8 9:53 PM (125.177.xxx.227)

    음식냄새난다고 ㅜㅜ 뭐라하기에는 ...


    집에서 반찬가게하는 이상이 아닌다음에야 어떻게 요구하나요??
    단독으로 이사가셔야죠.

  • 10. ㅡㅡ
    '17.10.8 10:32 PM (123.108.xxx.39)

    코를 막아야지 어쩌겠어요.

  • 11. ..
    '17.10.8 11:25 PM (223.62.xxx.230)

    죄송한데.. 후황은 뭔가요?

  • 12. ..
    '17.10.8 11:26 PM (125.191.xxx.179)

    다들 너무심하심ㅜㅜ저도아랫집 음식냄새 너무괴로웠어요
    이사오니 덜한데 .. 구조나 바람길따라 그냄새가 심하게 올라오더라고요
    선풍기를 베란다 향하게 하고 방향을 최대한 아래쪽으로 강하게틀면 냄새가안들어와요
    심한 시간대에 도움이되시길..

  • 13. 아마...
    '17.10.9 5:41 AM (119.203.xxx.156)

    그집은 하루3끼를 모두 다 드시나 봅니다
    식구많은집(특히 어르신 모시고 3대가 같이 사는집)은
    아침부터 생선도 튀기고 잔치상 차려내듯이 음식하시드라구요 ..
    손님도 많이 오고 매일 매일 잔치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701 "나폴레옹"들어간 영화나 소설 추천이요 2 제과점 아니.. 2017/10/11 750
736700 말 수 줄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 2017/10/11 3,180
736699 집이 좋아요 2 2017/10/11 1,474
736698 은마상가 떡볶이 14 저만 그런가.. 2017/10/11 4,561
736697 정미홍 "김정숙 여사 우람한 팔뚝에 물린 금팔찌 직접 .. 42 약떨어졌냐?.. 2017/10/11 7,469
736696 이런 집에서 강아지 키우는 거 가능할까요? 7 강아지 2017/10/11 1,358
736695 여배우중 누가 지성미가 느껴지나요? 65 스타일카피 2017/10/11 6,863
736694 EMS로 독일에 양파즙 보낼수 있을까요 5 양파 2017/10/11 962
736693 쿠팡직구로 영양제...좀봐주시겠어요? 직구 2017/10/11 943
736692 주진우트윗 1 ㄴㅅ 2017/10/11 1,479
736691 식당에서 음식 주문하고... 17 ? 2017/10/11 5,599
736690 마녀의법정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6 ㅇㅇ 2017/10/11 3,728
736689 남대문에 냉장고덮개 시장 2017/10/11 620
736688 주인없는개는 어디에 신고? 4 ㅇㅇ 2017/10/11 959
736687 새로 만난사람 3 Klh 2017/10/11 1,028
736686 어금니 아내 의붓아버지에게 8년간... 14 어금니 2017/10/11 8,811
736685 주식)어제 오늘 주식장이 너무 좋은데 언제까지 좋을까요 6 주식 2017/10/11 2,587
736684 거봉포도 심었는데요 5 예쁘다 2017/10/11 1,038
736683 중간크기 화분으로 분갈이 집에서 해도 되나요 2 그린 2017/10/11 1,010
736682 이브자리 타퍼 쓰시는 분들 4 타퍼 2017/10/11 1,738
736681 김가네김밥 메뉴 추천부탁 2 ㅇㅇ 2017/10/11 1,381
736680 박수칠때 떠나라 는 말요 궁금 2017/10/11 721
736679 우울증 약 먹었는데, 어지럽고 동공 풀리는 느낌이네요 7 우울증 약 2017/10/11 3,955
736678 이 여자를 어찌 해야하나요 15 Ddd 2017/10/11 7,604
736677 키우던 강아지 하늘나라 보냇네요. 7 하니 2017/10/11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