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은 정말 곽노현의 선의를 내팽겨치는가?

진짜분노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11-09-10 11:30:25

정말 어이없다.

검새들은 평소에 기부니 뭐니를 해봤어야 알지..

맨날 술이나 마시고 연말에 푼돈 모아서 몇백만원 단체장이름으로 기부하니 선의를 아니..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

곽교육감님은 예수님과 버금가는 성인이시다.

일단 가난한자와 부자들의 아이들을 똑같이 챙기셔서 돈의 유무와 상관없이 무상급식을 하신분이시다.

절대로 사정 봐주지 않으신다. 똑같이..

 

그뿐이랴..

선거후보 였던 분이 연봉 1억을 벌 수 있는 교수임에도 불구하고..

어렵고 염치가 없던 나머지 거금 2억을 소리소문없이 선의로 전달하셨다.

혹시나 이 착한일이 외부에 알려져서..괜한 천사표 소리들을까봐..(가뜩이나 무상급식으로 극찬받으시는데..)

타인명의로 그것도 아무도 모르게 현금으로 지급하셨다.

혹시나 후보 단일화에 매관매직이라는 소리로 상대방이 불편해할까봐..

공소시효 만료쯤에 차례로 분할해서 주셨다..그래도 상대방의 신경이 염려되는지 타인명의의 차용증으로

쥐도 새도 모르게 적선하셨다..

 

대한민국 검찰은 한 개인의 기부행위를 범죄시 해서 되겠는가?

검찰들이 단독 1억을 소리소문없이 타인명의로 다른 사람에게 기부해본적 있는가?

 

일반상식에서 벗어난 시대의 모범을 탄압하다니..

이 어찌 원통하지 아닐쏘냐..

 

당장 검찰총장과 그 이하 졸개들은 탄핵되야 마땅하다..

 

어디 감히 시대의 큰 어른을 내치려 하는가..

타인명의로 현금으로 쥐도새도 모르게 수억 기부하지 않은 검찰은

기소할 자격도 없다!!!!!!!!!!!!!!!!!!

 

당장 옷벗거라!!!!!!!!!!!!!!!!!

IP : 175.252.xxx.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1.9.10 11:43 AM (222.99.xxx.104)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답답함이 밀려와서 의욕이 없네요.

  • 2. ㅍㅎㅎ
    '11.9.10 3:44 PM (220.125.xxx.211)

    그러는 원글님은 선의로 통큰 기부 많이도 하시나보군요. 시대의 큰 어른을 알아보시는 분이니. ㅍㅍㅍ
    시대의 통 큰 기부가 왜 이리 세탁은 많이 되었대요?? 의미가 퇴색하게스리 쯧쯧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7 가스점검은 일년에 한번하면 안될까요? 5 2011/09/10 3,563
16186 예전에 본 곽노현 교육감.. 33 .. 2011/09/10 4,241
16185 역아라서 제왕절개 할 경우 보험 여부문의 12 낼모레 2011/09/10 9,845
16184 안철수의 '역사의식'과 정부이길 포기한 MB정부 한가위 고물.. 2011/09/10 3,009
16183 [펌] 곽노현 구속에 ‘넷심폭발’…“노무현때처럼 안보내!” 10 분노 2011/09/10 3,618
16182 대구 코슷코 상품권 한장으로 몇명 가능한지? 거위털이불 들어왔는.. 3 코스트코 2011/09/10 3,301
16181 문재인 "현 집권세력에 다시 나라 맡기면 큰 상처" 3 샬랄라 2011/09/10 3,572
16180 대한민국, 막장드라마보다 저질로 치닫는군요. 3 가슴이답답해.. 2011/09/10 3,100
16179 건포도 드시면 알레르기 반응 일어나는 분 계세요..? 3 ... 2011/09/10 5,908
16178 남향 대 동남향 5 2011/09/10 4,738
16177 물고기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3 궁금 2011/09/10 5,580
16176 항아리가 금이 갔는데 어떻게 버리나요..? 8 ... 2011/09/10 7,124
16175 무슨 책이 좋을까요. 3 감사합니다 2011/09/10 3,003
16174 강호동 은퇴선언도 하필... 5 .. 2011/09/10 4,721
16173 시댁에서 일억을 달랍니다. 29 그냥 그렇게.. 2011/09/10 16,239
16172 꿈해몽** 추석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네요. 신발꿈인데요.. 4 신발꿈 2011/09/10 4,605
16171 가지랑 버섯 볶았는데 넘 짜게 되어서 속상해요 1 아기엄마 2011/09/10 3,214
16170 자유롭고 싶다. 2 그냥 싫다... 2011/09/10 3,215
16169 선물받은 소고기아 곶감 아이스박스에서 하룻밤 잠재워도 괜찮을까요.. 5 sk 2011/09/10 3,261
16168 간이 너무 센 갈비찜 구제방법 6 갈비 2011/09/10 3,210
16167 보험금지급 심사진행이 까다롭나요? 4 지급 2011/09/10 3,422
16166 아침부터 이 글보고 울고 있습니다.. ㅠㅠ 2011/09/10 3,318
16165 강호동 은퇴 이유 - 망치부인 알바야 댓글.. 2011/09/10 4,402
16164 안철수 주소지는 이촌동, 거주지는 여의도 3 세우실 2011/09/10 4,922
16163 이런남자와.. 결혼해도 될까요? 17 결혼 2011/09/10 9,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