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원하는걸 하기 싫은걸까?

휴우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17-10-03 20:44:44
시댁에서 둘째 재우고있는데 거실에 있는 남편 카톡으로 편의점에 간다는거에요..필요한거 없냐그래서 커피가 먹고싶던차에 바로 편의점 커피 검색 후 특정브랜드 라떼랑 초콜렛 하나를 사다달라고 했어요..
좀 있다가 방문 열더니 주는것..여름에 매일 사먹던 아이스크림 한개와 내가 싫어하는 빨대컵 커피..ㅠ
남편이 절 싫어하는거 맞죠. .?ㅠ
IP : 223.62.xxx.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7.10.3 8:50 PM (14.40.xxx.74)

    남자들은 좀 많이 게으르고 바보같더라고요
    특정 브랜드 콕 찝어줘도 잘 못 찾고
    그거하고 이거하고 뭐 큰 차이가 있나 하면서,,잘 몰라서 그래요

  • 2. 답글
    '17.10.3 8:56 PM (223.62.xxx.52)

    감사드려요..흑..시댁오니 별거아닌것일지 몰라도 무심한 남편태도에 상처받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4674 다 해외나간것같아도 고석도로정체보면 00 2017/10/03 955
734673 50 다 먹은 남자가 세상에 송편을...ㅠㅠㅠ 7 남자는 바보.. 2017/10/03 8,527
734672 추석에도 조카 용돈 챙겨쥬나요? 3 ... 2017/10/03 2,675
734671 한밤에 조진웅씨 나오는데 4 ... 2017/10/03 3,598
734670 저희 집은 명절에 남편도 무지 고생하네요 1 무밍 2017/10/03 2,521
734669 저는 엄마가 될 그릇이 아닌 것 같아요. 7 ㅇㅇ 2017/10/03 3,722
734668 호랑이 연고 한국서 살수있나요? 6 시댁에서 2017/10/03 2,544
734667 카카오닙스 신맛 나면 상한 걸까요? 3 ㅇㅇ 2017/10/03 2,855
734666 다른 집 남편들도 여자가 있는 모임에 가시나요? 2 ㅇㅇ 2017/10/03 1,796
734665 공익요원 거시기 만진 50대 공무원 여사.. 4 아들같아서... 2017/10/03 4,447
734664 하우스 쉐어....원하는 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8 ........ 2017/10/03 2,349
734663 한국에서 너무 살고싶네요. 10 8282 2017/10/03 5,826
734662 Jtbc 힙한 선생...우와~~재미있어요 4 ㅋㅋㅋ 2017/10/03 3,155
734661 아파트 면적에서 제곱미터, A제곱미터, B제곱미터는 뭔가요? 3 ,,, 2017/10/03 1,797
734660 시어머니의 차별 ㅋㅋㅋ 5 새옹 2017/10/03 4,855
734659 명절에 7촌까지 모이는 이유가 19 깊은생각 2017/10/03 6,583
734658 전 부쳐놓은거 락앤락통에 넣고 잘까요? 3 전담당작은며.. 2017/10/03 2,986
734657 우리집 고양이 이야기 16 냥냐옹 2017/10/03 3,519
734656 미혼인데 자궁 적출한분 계세요? 25 ... 2017/10/03 12,269
734655 중2아들 연휴기간 5 아들 2017/10/03 1,921
734654 내가 원하는걸 하기 싫은걸까? 2 휴우 2017/10/03 1,154
734653 서해순 이모든게 돈때문 김광석일 더이상 관여안해... 20 억울해 2017/10/03 7,563
734652 분당서현에서 서울강북 출근 가능할까요? 7 질문 2017/10/03 1,677
734651 연휴가 빨리 끝나야ㅠㅠ 10 어휴 2017/10/03 3,425
734650 개봉영화 볼거 뭐 없나요? 제발 추천 좀~ 10 ㅜㅜ 2017/10/03 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