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은 일반인이 자동소총을 소지할수있나요?

마그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17-10-03 00:39:40
총기소지가 된다고는 하지만 권총이나 한발씩 쏘는 소총 정도인줄 알았는데 다가다다다 하고 연발되는 기관총? 같은것도 소지가 되는건가요? 라스베가스 에서 그런걸 쓴것같던데요.
IP : 175.211.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7.10.3 12:53 AM (119.69.xxx.28)

    예전에 읽은 바로는..미국은 헌법이 민병대(militia)를 조직할 권리가 보장되어있어요. 가끔 주의 독립을 주장하며
    난리치는 일이 나타나죠. 그래서 쬐그마한 총이 아니라 민병다 조직가능한 큰 총기도 소지할 수 있다고 알고있어요. 미국 역사와 관련이 있는거죠. 우리로서는 웃기는 짜장인데..어쨋든 그렇다네요.

    선거할때마다 총기규제가 이슈로 나오지만 총기협회의 로비가 어마어마하고 헌법에 보장된 권리라서..매년 저렇게 몇십명씩 죽어나가는 대규모 총격사건을 치르고 사네요.

  • 2. ㅠㅠ
    '17.10.3 1:24 A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마자요 수정헌법에 무기소지권이 있죠
    근데 그 총의 종류를 규정하는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 3. 어썰트 롸이플
    '17.10.3 5:44 AM (100.2.xxx.156)

    애들용도 팔아요
    심지어 월마트에서도 총기를 팔아요

  • 4. Well
    '17.10.3 7:27 AM (38.75.xxx.87)

    총기소유는 헌법에 분명히 명시된 권한이에요. The right of the people to keep and bear arms, shall not be infringed. 국민 개인의 정부 포함 어떤 entity에도 맞설 권리를 부여했는데 여기에 대한 규제는 정부가 freedom of speech같은 기본권 침해로 이해하고 있어요.

    "To disarm the people is the best and most effectual way to enslave them.” 이런거죠.

    몇주 전에 집 garage에 곰이 들어왔어요. 총이 없다면 더 위협 느꼈을거에요. Police, sheriff 있어도 병력이 카바하지 못하고 미국에 범죄자는 많고 만약 내 집에 들어오는 범죄자 사살이 정당방위라는 보호가 없다면 여기 범죄율 엄청날겁니다. 현실적으로도 규제 불가능합니다.

    너무나 가슴아픈 일에 모두 힘을 합해 희생자 부상자 도와야할때인데 리버럴 미디어에서는 이때다 싶어 규제부터 이야기 하는게 참 그렇네요.

    NPR에서 Democratic congressman 베가스 소속 인터뷰 집중적으로 몰아부쳐도 이분이 시종일관

    Now is not the time for politics 힘을 모을때라고..공감했습니다.

  • 5. ...
    '17.10.3 9:36 AM (211.104.xxx.180)

    우와 미국 극우파가 여기 계시군요 :/

  • 6. 미국의 문제
    '17.10.3 9:49 AM (100.2.xxx.156)

    전 정치적으로 일반인들의 총기소지가 무섭다고 생각하지만
    1992년도의 엘에이폭동때 한국이민자들이 총기가 없었다면 그 피해의 정도가 더 어마어마했을 거예요(백인들과 흑인들의 인종문제에 백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미정부가 한국이민자들과 그들의 비지니스를 폭도들에게 희생양으로 던져준 사건)
    개인적으로 전 총기가 있는 집은 방문할 생각도 없고 현재의 총시규제의 부재에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7809 네이버에서 다스 6 찬웃음 2017/10/15 1,102
737808 천호동 미용실 추천 goodda.. 2017/10/15 834
737807 도움요청 올해 국내 국제 이슈 뭐있을까요? 6 과제 2017/10/15 636
737806 초보라 궁금한게 많아요^^ 2 식혜 2017/10/15 859
737805 초원의집 둘째딸 멜리사길버트가 20대때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누군.. 16 누구 2017/10/15 6,134
737804 요리로봇때문에 요리사도 다 사라지겠네요 3 기사보니까 2017/10/15 1,995
737803 인생에서 행복이란 9 2017/10/15 2,968
737802 남편이 제가 늦는날이면 트집에 싸움이 되는데요ㅠ 13 우울 2017/10/15 3,907
737801 대림3동 주택 매매해야 할까요? 아님 가지고 가야 할까요? 4 2017/10/15 2,209
737800 알뜰한 남편과 사시는 분들 어떠세요? 3 ㅇㅇ 2017/10/15 2,741
737799 "파리로 가는 길"봤어요. 24 Paris .. 2017/10/15 4,206
737798 503은 색깔만 다르지 디자인은 똑 같네요. 6 아침부터 혐.. 2017/10/15 2,337
737797 퇴행성관절...양발 제기차기 열심히 합시다. 66 단연코 2017/10/15 12,291
737796 '아동 성적 착취'로 영구정지된 트위터 38%가 일본 계정 샬랄라 2017/10/15 1,167
737795 인연끊은 친정 아버지가 찾아오셨어요. 8 ... 2017/10/15 6,645
737794 여자는 집값에 돈 안 보태는 경우가 아직 흔한가요? 12 .. 2017/10/15 3,951
737793 다스는 누구꺼에요? 7 궁그미 2017/10/15 1,219
737792 밤에 갑자기 별 보였네요 4 2017/10/15 1,619
737791 친정엄마는 왜 자식에게만 다른지 심리모르겠어요 3 허탈 2017/10/15 1,989
737790 82쿡 핸드폰에 바로가기 어떻게 해놓나요? 6 비취향 2017/10/15 9,176
737789 우연히 티비보니 최재성이 나오네요..ㅠㅠ 7 세월이참 2017/10/15 3,155
737788 이혼, 아이 어릴 때 보내고 관계유지 잘 하시는 분 계시나요~?.. 20 ........ 2017/10/15 5,640
737787 왼쪽 아랫배 통증? 2 2017/10/15 2,006
737786 가구 중 뭐를 좋은 걸로 사야 할까요? 9 ㅇㅇ 2017/10/15 2,473
737785 다 당신 덕분이라오 - 김건모 1 인생이 다그.. 2017/10/1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