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안하니 너무 편하네요..
친정엄마가 가끔씩 갖다주시기도 하시고
그냥 왠지 모를 반찬가게에 대한 거부감(?)때문에요
그러다가 넘나 바쁜일이 있어서
집앞에 가까운곳에서 밑반찬 4개를 사봤어요
와...신세계네요
고사리, 취나물, 생깻잎절임, 무말랭이 요렇게 사봤는데
밥도둑이네요
미역국, 된장, 순두부찌개만 돌아가면서 끓이고
메인반찬없어도 밥한그릇 뚝딱이니 넘나 좋으네요 ㅜ
일주일에 한번 4개 사고 3-4일정도 먹고
반찬 떨어진 날은 카레나 스파게티 등 한그릇 음식 해서 먹었어요
사본지 지금 얼마 안되서 그렇지만
또 매번 먹으면 질리겠죠?
암튼 반찬 부담 없으니 너무 좋아요~
1. 매일 사도 돼요
'17.9.27 1:48 PM (203.247.xxx.210)다행히
바로 질리더라구요;;2. ㅇㅇ
'17.9.27 1:50 PM (110.70.xxx.120) - 삭제된댓글바로 질려요
연속 2번 구입 후엔 몇 달 지나야 먹을 수 있음3. 남편이 귀신 걑이 알고
'17.9.27 1:50 PM (175.223.xxx.111)절대 손도 안대요. ㅜ
4. ...
'17.9.27 1:51 PM (222.234.xxx.177)저희동네 반찬가게는 조미료 별로 안넣어서 그런지 안질려요
조미료맛 많이 나는 가게는 빨리물리구요5. 직장
'17.9.27 1:54 PM (125.252.xxx.6)퇴근해서 집에 오면 7:30-8시조금 안되는데
그때부터 반찬 한가지라도 해서 먹으려면 힘들었거든요
계속 안질리면 좋겠네요 ㅎㅎ6. 그게요
'17.9.27 1:54 PM (59.20.xxx.96)몇시간씩 서서 밑반찬 만들어
식탁에 놔도 뽀대도 안나고ᆢ
애들 반찬 없다고 해요ㅜ
그만큼 만들어봐야 표도 안나죠
밑반찬은 좀사고 메인으로 요리 가 있어야
엄마가 좀거하게 했네 ᆢ소리 들어요
그래서 저도 가끔 사먹어요7. 원글
'17.9.27 1:55 PM (125.252.xxx.6)저는 나물을 좋아하는데 나물 해먹기가 힘들잖아요
거의 못해먹었죠 ㅎㅎ
반찬 가게 나물이 맛있네요 ㅎ8. 다행
'17.9.27 1:59 PM (125.182.xxx.27)이네요 입맛에 맞는 반찬가게가 잘없는데
집에서 만든반찬집이 있긴한데 넘나비싸서 ..9. 우리는
'17.9.27 2:01 PM (121.190.xxx.73) - 삭제된댓글밑반찬 안먹는 집이라 반찬 스트레스가 이렇게나 큰지 모르고 사네요
가끔 몇가지 만들어도 김치도 꺼내놔봐야 몇점 먹고 마는 집.. 편해요
메인 한가지면 되니까.10. 음
'17.9.27 2:04 PM (211.114.xxx.77)저는 반찬을 사면. 한번 먹을양만 하는 습관이 들어서. 냉장고에 들어간 반찬을 안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반찬을 사게되질 않아요.
한끼씩 할때마다 일품요리 한개씩 하고. 싹 다 먹고 이런식으로.11. ..
'17.9.27 2:27 PM (14.47.xxx.162)저희도 밑반찬을 안 좋아해서 멸치볶음말고는 거의 안 만들어요.
먹고 싶을때는 반찬가게 이용하고요.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더 많으니
사 먹는게 효율적입니다. 어차피 밖에서 사 먹는 음식에 조미료 안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밖에서 먹냐, 집에서 먹냐 그정도 차이죠.12. ..
'17.9.27 2:51 PM (218.148.xxx.195)한두개만 해서 먹어요 평소에도 가볍게
13. 울동네
'17.9.27 4:01 PM (112.164.xxx.254) - 삭제된댓글나도 원래는 밑반찬 가끔 사다먹었어요
그러다 올 여름 너무 더울때 국을 한번 사봤어요
웬걸 제가 집에서 끓인듯 합니다,
울 남편이 입이 까다로워서 식당에서 맛있게 먹음 국도 집에서 먹는거 반대해요
제가 가끔 사거든요
그런데 이집에서 끓인국은 아무소리 안하고 먹네요
미역국, 무국, 뼈국 둘루 돌어가며사요
한번사면 5그릇정도 나와요
육계장은 그냥 사다먹고요14. ㅇ
'17.9.27 5:38 PM (121.136.xxx.173)우리집남편도 반찬사다가 제가 했다고 거짓말해봤는데 귀신같이알아서ㅋ 내가 한 반찬맛이랑 다르다고 진미채랑 멸치볶음 어찌 아는지ㅋㅋ
15. 맞벌이
'17.9.27 7:08 PM (211.58.xxx.167)사먹다 해먹다 해요. 제가 하면 다 알아채요. 맛이 없어요. 진미채 깻잎지 콩나물 취나물... 다 사다먹어요
16. 조미료
'17.9.28 12:38 AM (211.199.xxx.141)맛은 덜해도 대체로 달고 묘하게 질리는 맛이에요.
계속 먹기는 힘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42218 | 고백부부보시는분~ 27 | 호호호 | 2017/10/29 | 8,050 |
| 742217 | 이혼후 성격이 변하네요 9 | 자유롭게 | 2017/10/29 | 5,629 |
| 742216 | 더 패키지라는 드라마 재밌네요 5 | 82 | 2017/10/29 | 4,014 |
| 742215 | 그것이 알고싶다 어금니에비인지 미친놈 역대 최악이네요 7 | 그냥 살인마.. | 2017/10/29 | 6,161 |
| 742214 | 나이들어 서럽다는 기분을 이제 느끼네요ㅋ 6 | 00 | 2017/10/29 | 4,816 |
| 742213 | 미국이나 캐나다 한국수학 과외 수요 있을까요? 13 | .. | 2017/10/29 | 3,226 |
| 742212 | 여의도촛불파티)티라노가 오유분이었군욬.앜 5 | 사탕담은.에.. | 2017/10/28 | 2,409 |
| 742211 | 지금 그알 1 | ..... | 2017/10/28 | 1,888 |
| 742210 | 육아휴직 18개월로 늘었으면 좋겠어요 18 | 저출산대책 | 2017/10/28 | 3,418 |
| 742209 | 봉하장터에서 파는 김장김치 어떤가요? 5 | 김장걱정 | 2017/10/28 | 2,500 |
| 742208 | 홍수아 최근얼굴. 8 | .... | 2017/10/28 | 7,042 |
| 742207 | 훌라후프가 허리 강화운동이 될까요? 2 | 모모 | 2017/10/28 | 2,379 |
| 742206 | 저는 홈쇼핑 옷이 안 어울리네요 4 | 무리 | 2017/10/28 | 3,438 |
| 742205 | 좋은것있으면 추천하고 알려주고하는데..왜 강요라 하는지 모르겠어.. 6 | ?? | 2017/10/28 | 1,731 |
| 742204 | 솔직히 이영학같은 인간 과연 또 없을까요? 5 | 지금 그알 | 2017/10/28 | 3,842 |
| 742203 | LG U 광고보면 세 단어밖에 못했던 아이가 몇개국어씩 하는 11 | 음 | 2017/10/28 | 2,797 |
| 742202 | 이 남자 마음 좀 알려주세요. 39 | 누구 | 2017/10/28 | 11,383 |
| 742201 | 정수리 ,앞머리 휑한데 ㅠㅠ 5 | .. | 2017/10/28 | 4,188 |
| 742200 | Gs쇼미 홈쇼핑 6 | Gs | 2017/10/28 | 2,386 |
| 742199 | 싸이월드 홈피사진을 옮길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6 | 궁금 | 2017/10/28 | 1,677 |
| 742198 | 서른 넷으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사시겠어요? 21 | 음 | 2017/10/28 | 6,373 |
| 742197 | 염색 아침에 해도 되죠? 1 | ... | 2017/10/28 | 1,161 |
| 742196 | 원세훈 , 법 지키며 일할 거면 국정원 왜 필요 5 | 고딩맘 | 2017/10/28 | 1,115 |
| 742195 | 솟은 어깨, 라운드숄더 승모근 과다 고쳐보신분 있나요? 4 | 베베 | 2017/10/28 | 4,057 |
| 742194 | 공단서하는 건강검진을 2 | 별두개 | 2017/10/28 | 2,3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