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소도우미를 불렀어요
저도 같이해야되나요 아니면
시키기만 하고 나가있어도 되나요
첨 불러보는거라 몰라요
점심은 어찌해야 하나요
1. ...
'17.9.27 6:45 AM (183.98.xxx.136)그사람들 세제만 잔뜩 뭍혀놓고 깨끗하게 안 씻어서 저는 절대 부르고 싶지않더라구요
옆에서 잘 지켜보세요..
점심은 무슨 점심
요즘 뭐 점심줍니까? 계약한 대금만 주면되죠2. 도우미
'17.9.27 6:48 AM (112.163.xxx.122)가사원에서 부른 가사도우미면
찌든 때 말끔히 청소 하고 냉장고 청소 하고 하는 건 기대
마세요
아마 그리 해 달라면 웃 돈도 요구 하지만
사람 인력으로 한계가 있어요
기계 작업이 들어 가야지...
하루만에 당연 안 되고요...
그냥 쓸고 닦고 화장실 청소 정도면 모를 까...
부르실 때 대청소라고 말씀은 하셨는 지...
님이 요구하는 청소는 입주청소 버금 가기를 바란다면
아줌마 둘 갖고는 안 되요3. dddd
'17.9.27 6:54 AM (39.7.xxx.99)음 집안 대청소 하실분으로 불렀어요 ㅠㅠ
기대하면 안될까요4. Ddd
'17.9.27 7:06 AM (39.7.xxx.99)전문청소업체에 부를걸 그랫나봐요
5. ᆢ
'17.9.27 7:09 AM (118.220.xxx.133) - 삭제된댓글그냥 일반 도우미분 부른거면 그분들 오시면
청소 시작전에 원하는 청소부분을 세밀하게 주문하고, 같이 있으세요.
전문청소업체도 같이 있는게 나아요.6. ㅇㅇㅇ
'17.9.27 7:09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오시면 커피 한잔주시고 같이 말섞지마세요
두사람같이부르면 서로미뤄요
한사람 씩따로 일거리 정해서 알려주시고
님은 밖에나가지마시고 같이 하세요
물건 어디어디 놔두고 이런것들요7. ㅇㅇㅇ
'17.9.27 7:11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식사는종일 불렀으면 중화 요리시켜주시고
반일이면 안줘도 됩니다8. ..
'17.9.27 7:11 AM (223.38.xxx.167)찌든때는 전문 청소도구가 필요해요~~~스팀이랄지 전문세제랄지~~~그런거 다 가져오는 사람들이라면 가격도 비싸요 아니면 님이 기본 도구는 준비해줘야해요 ~~~ 찌든때는 기냥 지워지지않더라구요 스팀쏘고 찌든때제거용 세제뿌리더라구요~~~
9. ㅇㅇㅇ
'17.9.27 7:14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헌수거등으로 닦을거 준비하고
빨래는 미리세탁기에 돌릴건돌려놓고
아마도 쓸고닦고 정리할려고 하시는건가본데
정리할부분 미리 생각해놓고요
세재넉넉히 사놓고10. 도우미
'17.9.27 7:30 AM (112.163.xxx.122)원글님은 쓸고 닦고 정리 수준이 아니고
명절맞이 대청소
화장실 베란다 샷시 창틀 유리창 냉장고 찌든 때
등등을 얘기 하시는 거 같은 데요
그냥 부르면 돈은 돈대로 들고 진짜 맘 상할 수 있으니
다시 가사원에 전화해서 어디어디 청소 할 거라고
일 잘하는 사람으로 보내 달라 하세요11. 원글이
'17.9.27 7:34 AM (39.7.xxx.99)인터넷으러 불렀어요 대리**
12. ...
'17.9.27 8:06 AM (211.58.xxx.167)잘 해주시던데요
저도 가사도우미 오시지만 가끔 청소만 따로 해요.
식사는 여쭤보고 자장면 시켜서 같이 먹었구요
저는 같이 안했어요13. 리스트를 만드세요
'17.9.27 8:47 AM (180.70.xxx.31)대리주부 부르셨나봐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지역엔 교육이 그닥이어서 일 제대로 하시는 분들이 반도 안됐어요
미리 오늘 해야할일을 리스트로 만들어두세요
이거 저거 할거다라고 하시면
그것까지는 오늘 다 못해요 라는 소리 들으실겁니다
리스트를 세세하게 적으시고 그 작업을 하는데 필요한 기구랑 세제를 미리 준비해두세요
외출하지마시고 옆에서 지켜보시고 꼼꼼하게 잘 체크해보시길 부탁드려요
가고나면 아쉬운게 많을거예요14. 어머
'17.9.27 8:49 AM (121.133.xxx.195)일시켜놓고 나가긴 어딜 나가있어요
대농고 대충하고 가라는거네요
같이하지말고
계속 두 사람 따라 다니면서
시시콜콜 여기 해달라 이리해달라
요구하셔야돼요 물론 상냥하고
정중하게요
사람 시킨ㄴ것도 내가 할줄 알아야
제대로 시키는거래요
울 동서가 정말 돈만 많고
띡띡거릴줄만 아는데
입주도우미가 입으로만 네네 비위맞추면서
정말 대충대충 일하는거 보고
그 말뜻을 되새겼네요15. 같이
'17.9.27 12:28 PM (117.111.xxx.88)집에 계시구요.
점심 드리면 고마워 할듯요.
전 어떤 경우고 때가 때가 되면 점심 줍니다. 밥 한끼 안취서 부자되는거 아니니까요.
더 열심히 해주던데요.16. ...
'17.9.27 1:02 PM (223.62.xxx.149)저는 리스트 안 만들어요.
17. wii
'17.9.28 2:11 AM (223.62.xxx.45) - 삭제된댓글계속 오시던 분도 아니고 처음 오시는 분들인데 나가 있다니요? 아무리 설명해줘도 청소도구등도 그렇고 이집은 어떤식을 원하는지 자세한 설명없이 어찌 알아서 하나요? 같이 야무지게해도 청소양으로 보아 제대로 끝날까 싶은데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33523 | 아들이 pc방을 안가니. 5 | zz | 2017/09/27 | 2,344 |
733522 | 추석에 시월드 안가렵니다. 30 | 네버엔딩 | 2017/09/27 | 15,306 |
733521 | 불꽃놀이 명당장소 7 | .... | 2017/09/27 | 1,728 |
733520 | 애들 휴대폰에 교통카트 nfc 로 설치못해주나요? | ㅇㅇ | 2017/09/27 | 709 |
733519 | 청소도우미를 불렀어요 13 | Ddsnc | 2017/09/27 | 6,527 |
733518 | 아이 영구치 어금니는 언제 나나요? 15 | 도씽요 | 2017/09/27 | 8,240 |
733517 | 꿀도 상하나요? 3 | 좀이상 | 2017/09/27 | 3,670 |
733516 | 저희 시댁사람들이 인격장애인가요? 18 | .. | 2017/09/27 | 6,358 |
733515 | 연휴를 완벽하게 혼자 지내게 됐어요. 9 | .. | 2017/09/27 | 3,754 |
733514 | it 전공자들 참 부럽네요 12 | ... | 2017/09/27 | 4,636 |
733513 | 제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21 | 쩝 | 2017/09/27 | 5,495 |
733512 | 공항 라운지 어떻게 이용하는거예요? 2 | ㅜㅜ | 2017/09/27 | 2,455 |
733511 | 둘째가 갖고 싶어요. 외동이들 다 자라면 어떤가요? 20 | ㅠㅠ | 2017/09/27 | 6,150 |
733510 | 우병우는 끝내는 구속 안되는걸까요..?? 7 | ... | 2017/09/27 | 3,076 |
733509 | 보이백있으신분들 나이들어서도잘매시나요? 5 | 궁금 | 2017/09/27 | 1,740 |
733508 | 불교 염불 궁금합니다 6 | 처음 불교를.. | 2017/09/27 | 1,718 |
733507 | 국정원도 모자라..軍도 김미화·공지영 비방물 제작 | 샬랄라 | 2017/09/27 | 655 |
733506 | 뭐이리 더워!! 33 | ㅇㅇ | 2017/09/27 | 6,263 |
733505 | 초6이사 괜찮을지... 5 | 네네 | 2017/09/27 | 1,063 |
733504 | 뇌하수체 호르몬 수치가 낮으면 어떡하면 될까요? 2 | 호르몬 | 2017/09/27 | 2,285 |
733503 | 돈보다는 역시 환경을 생각하는 문재인 정부 2 | ㄴㄴ | 2017/09/27 | 913 |
733502 | 둘이만나는관계는 절교하기 쉬운가요? 7 | 친구 | 2017/09/27 | 2,674 |
733501 |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잃어버렸어요ㅜㅜ 5 | ?? | 2017/09/27 | 1,093 |
733500 | 자궁내막증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10 | 문의 | 2017/09/27 | 3,586 |
733499 | 선크림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1 | .... | 2017/09/27 |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