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건설업이라 지금 주말 부부를 하고 있는데 타지역 가기전까지 항상 아침밥을 5시에 챙겨 주고 그랬는데요..
요새는 집에서 밥먹고 현장가서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다하여 요즘은 아침 생략하고 그냥 배웅만 하는데요..
출근하면서 배가 고프다 뭐 먹을꺼 없냐... 갑자기 얘기하는 바람에 그냥 어제 만든 고구마전,꼬지,사과,홍차
이렇게 해서 보냈는데 간단하게라도 먹게 해야하나 싶은 마음이들어 밥 대용으로 뭐가 좋을까요?
제 남편은 건설업이라 지금 주말 부부를 하고 있는데 타지역 가기전까지 항상 아침밥을 5시에 챙겨 주고 그랬는데요..
요새는 집에서 밥먹고 현장가서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다하여 요즘은 아침 생략하고 그냥 배웅만 하는데요..
출근하면서 배가 고프다 뭐 먹을꺼 없냐... 갑자기 얘기하는 바람에 그냥 어제 만든 고구마전,꼬지,사과,홍차
이렇게 해서 보냈는데 간단하게라도 먹게 해야하나 싶은 마음이들어 밥 대용으로 뭐가 좋을까요?
남편이 현장 출근할 때 아침을 꼭 챙겨줬는데 조금이라도 늦게 일어나면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그럴 때는 토스트에 잼 발라서 한입 크기로 자르고 과일 몇쪽 담아서 운전하면 집어 먹을 수 있게 해줬어요.
아님 김밥 조그맣게 싸서 딱 한줄만 싸주거나 떡은 목메인다고 해서 부침개 같은 거 해서 싸주거나
그렇게 해줬는데 차안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위 [저도]님 말씀하신것도 참 좋을거 같습니다 ^^ 더불어 미숫가루도 추천드립니다.
미숫가루,
떡 몇조각,
과일,
계란에 빵 적셔서 부친것, 아니면
고구마나 단호박, 감자 샐러드, 치즈나 슬라이스 햄 넣어서 만든 토스트, 그런거 좋지 않을까요~
전 안해봤고요.. 친구같은 경우는 운전할때 먹을수 있게..
매일 김밥을 말아 줬데요..
길거리에서 파는 미니 김밥처럼 해서요..
멸치 볶음 넣을때도 있고 고추참치 넣을때도 있고 오뎅볶음 넣을때도 있고..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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