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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운 오면 남자가 여럿 들어오나요?

... 조회수 : 6,153
작성일 : 2017-09-24 20:26:04
아는 언니가 여중 여고 여대 여초 직장만 다녀서
남자 사람 친구도 없더니
갑자기 요즘 소개팅에 헌팅에 뜬금없이 sns로
갑자기 남자가 많이 들어와서 당황해하더라고요
오늘 저랑 사주 보러 갔는데
사주 선생님이 결혼운이 들어와서 그렇다는데 신기하네요
이런 경험하신 적 있으세요?
IP : 220.116.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7.9.24 8:30 PM (58.10.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있어요.

    같은해에 3명이!

    결혼은 훨씬 지난 후 다른 사람이랑 했어요.

  • 2. 저요
    '17.9.24 9:08 PM (61.109.xxx.112)

    모쏠이었는데...갑자기 선이 여럿 들어오더니, 그해에 결혼했어요.6

  • 3. ..
    '17.9.24 9:19 PM (175.116.xxx.236)

    저는 5년뒤에 결혼운이있다는데 기대되네요 저역시 모쏠

  • 4. 여러남자
    '17.9.24 9:20 PM (124.56.xxx.35)

    는 남자운이 아니라 도화살이 낀 경우일수가 있어요~
    남자운은 여러남자가 아니라 괜찮은 남자 한명이 와야죠~^^

  • 5. ...
    '17.9.24 9:30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전 결혼운 있다고 한 해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절 예쁘게 봐주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데 뭐 실속 있거나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남자는 없었네요.

  • 6. . .
    '17.9.24 10:01 PM (124.5.xxx.254)


    근데 실속은 없었어요

  • 7. 네....
    '17.9.24 11:00 PM (59.26.xxx.197) - 삭제된댓글

    친구대신 나간 엄청 콧대높고 잘나간다는 콧대남 소개팅, 갑작스레 주선된 의사 선, 친구처럼 지내던

    동아리 남자선배,공부친구한테 모두 결혼언질 받아 어안이 벙벙한 적 있습니다. ㅎㅎㅎ

    제 인생의 황금기이자 가장 머리 싸매고 복잡했던 시기.

    돈 대신 마음을 선택했는데 잘 선택한 듯 해요.

    돈은 적지만 마음 고생한 적은 없는 그런 결혼생활 하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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