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가 잡을 방법이 있을까요?

운덩어리 조회수 : 3,462
작성일 : 2011-09-08 16:26:01
오늘 보니까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상승 4%대도 힘들고, 5%대가 될거라고 얘기했는데 국민들은 이미 5%대 물가를 체감하고 있죠.

이걸 잡는 방법은 금리를 올리거나 환율을 내리는건데, 금리에 손을 대는 건 경기를 위축시킬 뿐 아니라 대출서민들한테 충격이 너무 크겠죠. 따라서 환율이 하향 안정되도록 유도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매달 무역흑자가 수십억달러씩 나던데, 정부에서 굳이 1050원대에 방어선 만들고 개입할게 아니라 940원 정도까지는 환율 하락을 용인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면 물가안정 효과가 상당하겠죠. 물가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결국 기름값이니까요. 

특히 지금처럼 달러화 약세로 인해서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는 정부에서 외환시장에 개입할게 아니라 환율이 완만하게 하락하도록 유도를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IP : 121.162.xxx.1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9.8 4:27 PM (112.144.xxx.32)

    쥐나라당과 쥐새끼를 때려잡으면 물가는 자연히 잡혀요~!

  • 2. 밝은태양
    '11.9.8 4:34 PM (124.46.xxx.233)

    가카의 롤모델은 일본입니다..
    거품을 무자게 좋아하죠..
    일본이 부동산 거품으로 그모양됐는데
    우리 가카 열씸히 자국따라 잡기 중이죠..

  • 3. 까까의 이익이 우선
    '11.9.8 5:49 PM (121.136.xxx.227)

    물가를 잡는 것이 자신의 부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판단?

    어차피 까까는 정치적 기반이 약함 (아들 개차반이라 정치적 출세를 못하니
    정치적 동지들을 만들 필요없고, )

    1 회용 대통이란 걸 본인도 앎(기간이 5 년이고 10 조 챙기기 충분한 시간이고,
    국가 세금 ; 300 조 * 5 년 = 1500 조 운영 결정하는데 ,10 조는 껌값
    리베이트( 뒷 돈)받고 , 대기업에서 현금 정치 자금 받고)

    선거몰이로 로또 당첨식으로 1 년에 300 조(국민 세금)를 결정하는 자리 왔는데

    있을 때 마음껏 땡겨 나가서 (대략 10 조원(?) 정도 챙겨 나갈걸로 예측(소설임 ,고발 마세요.
    1조 8 천억 스모모 은앵에 있는거 잠깐 알려졌던가?)

    다음 정권에서 국개원들에게 정치 자금 대주면

    자신에게 손 못대니 뒤에서 조정 가능하고(섭정 정치, 전대갈도 이것 시도했음.
    퇴임 대통 평의회 의장 하려)

    퇴임후 자신을 돌봐줄 기반이 국민들 일까요? 환율올려 물가 비싸게 만들어

    이익이 많이난 대기업 일까요?

    맞춰보세요?

    딩동 , 당연히 대기업이죠 .큰 돈을 주니(퇴임후에도 자신을 챙겨줄테니,)

    그러면 물가 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일까요? 그냥 넵두고 기후탓, 남탓 할까요?

    당연 넵두죠.

    어차피 부자들은 서민들을 자신들의 부를 만드는데 필요한 일개미로 밖에 생각안함

    안철수에 밀려 자신에게 주목받으려 야구장 드러분 입술박치기씬을 연출할 정도(나는 꼼수다)

    인데

    자신의 부귀영달에만 관심있으니 국민들은 어차피 세금내는 일개미일 뿐

    유럽발 , 저축 은행발 경기 침체가 오면 좀더 빨리 돈 빼가는 걸 막겠지만

    1 년 3 개월 남았나?

    국민들도 역사 의식을 갖고 담 정권에선 도덕성이 있는 정치인에게

    힘을 실어 주삼 (그 동안 역사 의식이 없던 국민의 한사람으로 안철수 사태를 보고
    정신이 든)

    가치 ; 2300 억 원(이씨 일가 전국땅값 ) --- > 23 조원 (추정)
    (4 대강의 효과.못쓰던 곳에 있던 땅이 공사로 인해 사용가능한 좋은 땅으로 바뀜)

    더 챙겨가려 내년에 지류 사업에 20 조원을 투입한다고 하니 ,돈독이 하늘을 찌르네

    건설사살리기 위해 토건(4대강)한다 생각하는데 , 토건(4대강)이 떡고물이 제일커서 하는 것임

    떡고물(리베이트) 챙기기 위한

    이 모든 것은 공상과학 소설이니 고발마세요

  • 그럼 사업차
    '11.9.9 10:38 AM (115.143.xxx.119)

    *통령을 하셨던 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41 수원사시는 분들~ 새댁인데요, 좋은 피부관리실 추천해주세요^^ 1 losa 2011/10/06 5,423
25340 삶에 질이 높아지는 살림은 무엇일까요? 80 가을타네요 2011/10/06 21,896
25339 북한이 스파이보내서 독침쏘는데 안잡으려고?! sukrat.. 2011/10/06 5,020
25338 노스페이스, 밀레옷이 좋은가요?(이옷을 사준다는데 기쁘지가 않아.. 5 계란 2011/10/06 6,722
25337 락포트 신발 정말 편한가요? 8 살빼자^^ 2011/10/06 8,625
25336 와~~ 대단한 중국! 1 safi 2011/10/06 5,321
25335 겨울에 거실에 뭐 까시나요? 2 거실 2011/10/06 5,660
25334 김혜수가 선전하는 워킹화... 6 은새엄마 2011/10/06 6,164
25333 여자나이 30넘으면 노산에 임신힘들다는 친구들의 말 43 노산 2011/10/06 20,702
25332 대출상담 받으러 갔는데 세입자가 이사하기 전에 주소이전을 하라고.. 15 이상해서 2011/10/06 6,826
25331 촛불시민들께 드리는 곽노현 교육감의 옥중메시지 24 참맛 2011/10/06 5,646
25330 스마트폰이 너무 뜨거워져요 1 단추 2011/10/06 6,316
25329 피부관리사 자격증 공부해 보신 분 계세요? 1 피부관리사 2011/10/06 6,635
25328 초등6학년인데 주산교재 좀 추천해주세요. 주산을 시작.. 2011/10/06 5,206
25327 펀드-10프로일때 사고싶으면 언제 입금하는건가요 설레임 2011/10/06 5,080
25326 매일 지각하는 딸 2 인내심의 한.. 2011/10/06 5,648
25325 전 남자5호님도 이해되던데.. 7 .. 2011/10/06 6,462
25324 [콩이네] 아가냥이들 사진 없뎃했어요~ 4 콩이네 2011/10/06 6,247
25323 돼지 등뼈 강아지 치아에 정말 좋네요 6 보리네 2011/10/06 7,664
25322 샌프란시스코 사시는 분 계세요? 16 부러움 2011/10/06 7,987
25321 스티브 잡스 끝내 만나지 못한 친부 26 잡스 안녕히.. 2011/10/06 19,661
25320 폐렴,,, 입원시켜애 하나요? 6 .. 2011/10/06 6,053
25319 학원다니다가 과외를시작했어요 7 과외 2011/10/06 6,638
25318 쌀쌀한 날씨의 차 2 vada 2011/10/06 4,967
25317 탈북자 34명 오늘 북송... 안타깝네요 ㅠㅠ 2 운덩어리 2011/10/06 6,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