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하고 있는데요

..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17-09-18 17:20:31

중3 과외한지 2주 되었어요

간식을 드리는데 음료수만 드시고 다른건 안드시더라고요

전 오실때마다 어떤걸 준비해야하나 고민하면서 드리는데...(걍 음료수만 드려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매번 바꿔서 드리는것도 신경쓰이고....

과외 하시는 분들은 간식 어떻게 준비하세요?

IP : 1.235.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7.9.18 5:26 PM (118.223.xxx.34)

    물한잔이나 음료수한잔이면되요.
    물이제일좋아요~

  • 2. ..
    '17.9.18 5:36 PM (1.235.xxx.161)

    처음엔 음료수 ,물, 과일 드렸는데 물은 안드시고 음료수만 드시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빼고 음료수 과일 또는 빵 이렇게 드리고 있는데 음료수만 드시니
    다른건 이제 드리지 말까 생각인데 계속 다른것도 드리다 음료수만 드리면 괜히 좀 그런것 같고
    신경 쓰이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명확하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 전문과외쌤
    '17.9.18 5:42 PM (175.223.xxx.55)

    시간대 상관없이 물만 마셔요 간식은 수업에 방해되고 계속 말해야 하는데 입 텁텁해 집니다

  • 4. ㅡㅡ
    '17.9.18 5:45 PM (116.37.xxx.66)

    음료수만 드리면 되겠네요

  • 5. 수학쌤
    '17.9.18 6:14 PM (125.177.xxx.163)

    물이 제일 좋아요
    유제품은 구취유발할까봐 걱정되구요
    생수병작은것 차갑게 주시는게 제일 반갑더라구요

  • 6. ..
    '17.9.18 6:15 PM (223.55.xxx.113) - 삭제된댓글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네요
    과외샘도 그 마음 아실겁니다
    저는 한여름에도 물한잔 없고 애만 자기 먹을
    생수병만 들고 오는 것을 여러번 보고
    바로 정리했습니다
    물 한잔 대접해드리는 것이 뭐가 어려운지
    학생 부모님들 최고 직업군에 속하는 사람들이였습니다

  • 7. 안 주셔도
    '17.9.18 6:32 PM (123.111.xxx.10)

    됩니다. 내가 마실 물은 챙겨가니깐...
    그 따뜻한 마음 과외샘도 다 알거예요.
    사실 수업 시간에 뭐 먹으면 수업 흐름도 끊기고 그렇거든요.마시는 건 빼고..
    마시는 것도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더 좋긴 하더라구요.
    꼭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어요.

  • 8. 바쁜맘맘
    '17.9.18 6:41 PM (222.106.xxx.58)

    댓글 감사합니다

  • 9.
    '17.9.18 9:42 PM (211.36.xxx.166) - 삭제된댓글

    지난번 수업때 떡을 주셔서 손 안대기 죄송해서 몇점 먹고 체해서리 고생했네요 정말 음료수면 충분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928 시어머님이 폐암 4기인데 폐에 물이 차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5 ㅜㅜ 2017/09/18 17,771
729927 컴퓨터가 잘 안돼요 6 컴퓨터 2017/09/18 883
729926 시부모님 결국 이혼하신다네요. 40 . 2017/09/18 23,864
729925 애플 유저님~~ Apple Notivication이란 주소로 메.. 4 201404.. 2017/09/18 671
729924 한없이 게으르고 싶을 때 2 ㅡㅡ 2017/09/18 1,393
729923 이 가을에 산문집 추천해주세요~ 3 가을탑니다... 2017/09/18 776
729922 낼 제사인데요 5 ㅠㅠ 2017/09/18 1,480
729921 김성주 보면 딱 충청도 사람같아요. 23 ㅇㅇ 2017/09/18 7,177
729920 사랑의온도 양세종 연기도잘하구 잘생겼네요 10 2017/09/18 4,161
729919 자유한국당도 한방에...유튜브서 대박 터진 유병재 개그 2 고딩맘 2017/09/18 1,668
729918 지금 모 홈쇼핑에서 9 정말일까요 2017/09/18 3,343
729917 10년된 싱크대 교체하는게 나을까요? 5 햇살 2017/09/18 2,056
729916 남편이 내몸보다 가늘면 어떨까요 18 Hum 2017/09/18 5,021
729915 30대중반 소개인데 청자켓에롱치마 에런가요? 18 아흐 2017/09/18 4,313
729914 36조 쓰고도 '반쪽이' 도입..미국에 '휘둘린' 무기사업 4 샬랄라 2017/09/18 785
729913 요리강좌에 관심 많은 분들 저 이강좌 수강해볼까요? 5 adf 2017/09/18 1,440
729912 단호박 안섞인 늙은호박죽 파는곳 있을까요 서울에서 2017/09/18 1,204
729911 남의 아이디어 가로채는거 얄밉지 않나요 3 참나 2017/09/18 1,381
729910 윗집에서 미안하다고 음식을 주는데 ㅡㅡㅋ 28 윗집 2017/09/18 21,420
729909 요즘 5000원짜리 점심뷔페에 중년 아저씨 아줌마들 많이 오던데.. 15 ㅇㅇ 2017/09/18 7,181
729908 병실에서 인기척..귀신이었을까요? 3 dfg 2017/09/18 2,546
729907 남얘기 정말 많이하는사람 신기하네요. 이유가 뭘까요? 6 ㅇㅇ 2017/09/18 4,232
729906 지금 쓰브쓰 새 드라마, 서현진 드라마 보시는 분 24 누구니? 2017/09/18 5,882
729905 요즘 고등학생들 대학교 의무적으로 다 가나요? 5 ... 2017/09/18 1,669
729904 연예인 이미지가 무섭네요...김성주씨 22 아웃 2017/09/18 2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