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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폐기물로 내놨는데 가져간 경우?

조회수 : 5,172
작성일 : 2017-09-18 08:11:56
어제 밤에 폐기물 번호써서 책장이랑 책상을 내놨는데
아침에 보니 책상을 누가 가져갔네요
혹시 이런 경우 제가 결제한것은 취소해야되는건지
그냥 두면 되는지 어찌해야하나요?
IP : 218.232.xxx.1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18 8:13 AM (211.219.xxx.39)

    내 권리는 버림으로써 끝난 거죠.

  • 2. 이웃
    '17.9.18 8:15 AM (210.90.xxx.10)

    폐기물 센터가 아닌 이웃 누군가가 가져간게 맞다면 사이트에서 취소하세요. 저는 카드 결제했다 이튿날 취소하니 비용 결제되지 않더라구요.

  • 3. marco
    '17.9.18 8:17 AM (14.37.xxx.183)

    내 권리는 버림으로써 끝난 거죠.2222222222222

  • 4. ...
    '17.9.18 8:21 AM (119.71.xxx.61)

    돈 돌려받으세요
    몇천원길에 버릴 이유있나요

  • 5. 저수지
    '17.9.18 8:25 AM (39.115.xxx.106)

    인터넷사이트에서 책상과 책장을 폐기물 신고하고 그에맞는 돈을결제했으므로 그업체에서 가져가기만 하면 되는데 책상만 누가 가져갔다는 말이죠?

    그럼 다시 사이트들어가서 결제취소하고 다시 책장 하나만 결제하시면 되지않을까요?

  • 6. ㅇㅇ
    '17.9.18 8:32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취소해야죠

  • 7.
    '17.9.18 8:38 AM (218.232.xxx.140)

    아 의견이 반반이시네요
    고민이 ㅜ

  • 8. 가을이오면
    '17.9.18 8:45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근데 가져간 사람이 맘 변해서 바로 다시 버리면 어찌 되는거예요??

  • 9. ㅇㅇ
    '17.9.18 8:45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폐기하는데 드는 비용이 들지않았는데
    왜 돌려받으면 안되나요?
    취소하셔야죠

  • 10.
    '17.9.18 8:47 AM (218.232.xxx.140)

    저도 그게 고민이에요
    책상에 매직으로 번호썼는데
    취소했다 가져간 사람이 다시 내놓으면
    어떻게 되는건지 ᆢㅜ

  • 11. ㅇ.ㅇ
    '17.9.18 8:47 AM (218.233.xxx.97)

    전 20일 전에 폐기물 신고하고 회전의자랑 액자 내놨는데
    나중에 문자오더라구요.
    액자가 미수거 됐으니 환불받으라구..
    지금 없는거 아셨으면 취소하세요.

  • 12. 가져간
    '17.9.18 8:49 AM (223.62.xxx.17)

    사람이 다시 내놓으면 그 사람 쓰레기죠.

    근데 진상들 생각은 다를 겁니다..

  • 13. ...
    '17.9.18 8:50 AM (112.220.xxx.102)

    전 그래서 하루정도 집앞에 내놔봐요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가구는 정말 금방없어지고
    고장난티비도 가져가고 없더라구요

  • 14. ...........
    '17.9.18 8:56 AM (175.192.xxx.37)

    수거하는 곳에서 가져갔으면 어쩌죠?

  • 15.
    '17.9.18 9:03 AM (211.114.xxx.59)

    또 그자리에 가져다 논 진상들도 있다네요

  • 16. 맥스
    '17.9.18 9:09 AM (175.223.xxx.33)

    전에 놀이방매트를 내놨는데 아파트주민이 가져갔나봐요..업체에서 폐기물 없다고 전화와서 사이트에서 취소하라고 알려주더라구요

  • 17. 버간디
    '17.9.18 10:28 AM (125.142.xxx.2)

    일부러 댓글 달려고 로그인하네요.. 그거 돌려받을수 있어요.
    구청에 전화해서 전에 신청했던 내용 확인후 할수 있어요..
    저 전에 식탁 의자 내놓았다가 가져갔길래 돌래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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