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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A - The Winner Takes It All (1980년)

뮤직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17-09-17 20:04:28

https://www.youtube.com/watch?v=iyIOl-s7JTU

 

I don't wanna talk
더 할 말이 없어요
About things we've gone through
그동안 겪은 모든 추억들
Though it's hurting me
비록 가슴이 아프고
Now it's history
이젠 과거 이지만
I've played all my cards
저는 할 만큼 했어요
And that's what you've done too
당신도 그랬길 바래요
Nothing more to say
더 할 말이 없어요
No more ace to play
에이스 카드가 더이상 없네요

The winner takes it all
승자는 모든 걸 가지죠
The loser's standing small
패자는 멀리서 숨을 죽이고
Beside the victory
승자를 바라보겠죠
That's her destiny
그게 여자들의 운명이죠

I was in your arms
당신 품속에서 행복했었죠
Thinking I belonged there
무척 안심했었죠
I figured it made sense
그렇게 있기만 한다면
Building me a fence
담장을 쌓는다면
Building me a home
안주 하기만 한다면
Thinking I'd be strong there
누구도 침범하지 않을 것이라고
But I was a fool
그러나 저는 바보였어요
Playing by the rules
게임의 룰을 따르려고 했죠

The gods may throw the dice
신은 운명의 주사위를 던졌고
Their minds as cold as ice
그의 결정은 차갑고 잔인했어요
And someone way down here
누군가 저 밑 구석에서
Loses someone dear
쓰라린 패배를 맛보아야 했죠
The winner takes it all
승자는 모든 걸 가지죠
The loser has to fall
패자는 사라지겠죠
It's simple and it's plain
아주 간단 하다고요
Why should I complain?
할말이 있냐고요?

But tell me does she kiss
말해 주세요, 그녀의 키스가
Like I used to kiss you?
제 키스와 같았나요?
Does it feel the same
그녀가 당신을 부를때
When she calls your name?
저를 떠올리시나요?
Somewhere deep inside
저 깊은 곳에서 떨면서
You must know I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하고 있는

But what can I say?
더 할 말이 없어요
Rules must be obeyed
결과를 따라야 하겠죠

The judges will decide
심판들이 결정 한다면
The likes of me abide
저는 그 것에 따라야 하겠죠
Spectators of the show
관객들이 자리를 잡고
Always staying low
조용히 지켜보겠죠
The game is on again
게임은 다시 시작되고
A lover or a friend
사랑과 우정
A big thing or a small
작고 큰일들
The winner takes it all
승자는 모든 걸 가지겠죠

I don't wanna talk
더 할 말이 없어요
If it makes you feel sad
슬퍼하지 마세요
And I understand
저는 이해 하니까요
You've come to shake my hand
저를 위로하지 마세요
I apologize
죄송해요
If it makes you feel bad
하지만 동정은 싫어요
Seeing me so tense
제 몸이 따라주지 않네요
No self-confidence
이제 자신감이 없어요
But you see
당신은 떠나겠죠
The winner takes it all
승자는 모든 걸 가지죠
The winner takes it all...
승자는 모든 걸 가지죠

 

IP : 180.67.xxx.1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때때땡큐....
    '17.9.17 8:06 PM (121.182.xxx.168)

    넘 감사해요.....^^

  • 2. ...
    '17.9.17 8:07 PM (122.43.xxx.92)

    아바 곡들은 듣기는 참 편한데 하기가 은근 어려워요.애창곡중 하난데...^^

  • 3. 아바
    '17.9.17 8:10 PM (175.117.xxx.93) - 삭제된댓글

    다음주에 스웨덴 가요. 에바박물관 갈거예요. 지금부터 설렙니다~

  • 4. 아바
    '17.9.17 8:11 PM (175.117.xxx.93)

    다음주에 스웨덴 가요. 아바박물관 갈거예요. 지금부터 설렙니다~

  • 5. 오메....
    '17.9.17 8:13 PM (121.182.xxx.168)

    윗님 멋지네요....잘 다녀오세요..^^

  • 6. 굿
    '17.9.17 8:14 PM (218.39.xxx.98)

    아바박물관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 7. 뮤직
    '17.9.17 8:15 PM (180.67.xxx.124)

    때때 탱큐/ 고맙습니다^^ .../ 노래 하기에는 어렵긴하죠 ^^ 아바/ 와진짜 부럽네요 잘다녀오세요^^

  • 8. ...
    '17.9.17 8:19 PM (220.76.xxx.182)

    천천히 읽어보았어요.
    노래가사 보는걸 좋아해서요.^^
    사귀는 사이에서 패를 보인다는 표현을 많이 쓰더라구요. Cards on the table we're both showing hearts. 제가 좋아하는 곡의 가사에서는 아직 두사람중 한명만 짝사랑 비스무리 같아요. 열애전의 감정도 절절하고 지나간 후의 깨달음의 가사도 아름답네요. 감사해요.

  • 9. ....
    '17.9.17 8:39 PM (121.131.xxx.33)

    이게 또 이 노래를 부른 아바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 한거라서
    더 마음이 아프죠..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이 노래가 없었다면 좀 밋밋했을거예요

  • 10. 저는 특히
    '17.9.17 8:40 PM (175.209.xxx.57)

    Tell me does she kiss ~
    이 부분 가사가 너무 좋아요.
    굉장히 진정성 있고 심금을 울리는 노래

  • 11. ㅌㅌ
    '17.9.17 9:11 PM (42.82.xxx.96)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네요
    어릴때 가사 적어서 매일 외우고 다녔는데..

  • 12. 저는
    '17.9.18 12:09 AM (58.140.xxx.232)

    아바세대가 아니라 몰랐는데 맘마미아에서 이장면
    너무 좋았어요. 가사나 배경이나... 정말 그상황에 딱맞는.

  • 13. 나나
    '17.9.18 12:17 AM (125.177.xxx.163)

    아바세대는 아니지만 요 노래 메릴스트립버전으로 먼저들었죠
    가사가 상당히 철학적이면서도 리얼해요

  • 14. 하모니
    '17.9.19 1:00 AM (50.71.xxx.181)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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