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반하게 된 계기
처음 만날때는 키가 크고 그냥 물렁살 뚱뚱이라고 생각했어요.
외모적으로는 그닥 느낌이 없는.
두번째 만날때 멀리서 보니 티셔츠 밖으로 나온 어깨 팔뚝이
장난 아니더군요. 그냥 남자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물엉살속에 감추어진 근육을 봤다라도나 할까
그때 살알짝 반해서 지금껏 잘 사귀고 있답니다.
이미 뇌섹남인데 팔꾹까지 멋지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반 하셨어요?
1. 안물어봄
'17.9.15 5:51 PM (211.36.xxx.16)안물어봄 안물어봄 안물어봄 안물어봄
2. ㅇㅇㅇ
'17.9.15 5:52 PM (211.36.xxx.34)치~반할 남친이 있어서 좋겠어요
저도 안물안궁 반사~~3. ....
'17.9.15 5:53 PM (223.62.xxx.93)윗님 질투 ㅋㅋㅋ
올해 안에 멋진 남친 만나실거예요4. ㅇㅇ
'17.9.15 5:54 PM (123.142.xxx.188)반할 남친 있어서 좋겠어요 222
5. ...
'17.9.15 5:55 PM (128.134.xxx.119)손이 너무 따뜻해서요 ㅎ
6. 저도
'17.9.15 5:58 PM (223.62.xxx.58)팔뚝 지금도 맨날 팔뚝 만지작 거려요~
7. ....
'17.9.15 6:34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셔츠단추 사이로보이던 탄탄한 가슴이요 ㅋㅋㅋㅋㅋㅋ
8. .....
'17.9.15 6:43 PM (222.101.xxx.27)지금은 남친없는 솔로지만 대학시절 그냥 괜찮아서 만난사람 말고 반해서 사귄 남친이 2명 있는데요.
한사람은 한마디로 그 대학 킹카였어서 호불호가 없는 미남인데 특히 운전할 때 옆모습 보면 늘 두근두근했어요. 한사람은 지방 출신이라 좀 촌스럽긴 하지만 정말 다정다감하고 성격이 온순해서 처음 봤을 때 말고 나중에 제가 반하게 되었어요.9. 관음자비
'17.9.15 7:09 PM (112.163.xxx.8)집안이 크게 번영하는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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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크게 번영하는 징조는 세 가지 입니다.
- 첫 번째, 남친이 일에 미쳐야 됩니다. 남학생이 사랑에 미치면 그 집안이 골머리 아프기 시작합니다.
- 두 번째, 여친이 가족 사랑에 미쳐야 하고,
- 셋 째, 자식이 방문을 차고 다녀야 합니다. 이게 뭔 말이냐면 그 집에 아이들이 심약하지 않고 활달하다는 겁니다.
이 세 개 중에 한 개만 있어도 그 집은 잘 살게 되는데, 크게 명문으로 번영하려면 이 세 가지가 다 맞아야 합니다.
거꾸로 남자가 사랑에 미치고, 여자가 일에 미치고, 애들은 문을 조심스레 열고 들어 오면
'장차 저 집안이 큰 번영은 없겠구나.' 그렇게 보면 됩니다.
사족, 제 집 사람을 소개한 사람이 한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소개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남자가 언제 제일 멋지게 보이더냐?'
제 집 사람 대답이 '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제일 멋지게 보이더라.'
만약, 학생이라면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이 멋지게 보인다고 했겠죠.
이상, 별 영양가 없는 이야기인데요,
'특히, 여자가 남자를 고를 때는 '자기가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골라야 한다는 것.'10. 그
'17.9.15 7:24 PM (223.33.xxx.52)제가 말씀 드렸던가요 남친이 뇌섹남이라고
일에 미쳐있는 사람이 팔뚝도 멋지더라는
ㅋㅋㅋ11. 흥!!!
'17.9.15 7:24 PM (223.33.xxx.143)오타가 너무 많다. ㅋㅋ
12. 관음자비 님은 어디
'17.9.15 7:36 PM (175.223.xxx.22)수유리 길거리에서 사주 관상봐주시는 할뱌같은 소리를 하시네요
눼~ 지금 2017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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