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문화고부열전...
여러채였는데 큰아들이 다 말아먹고
26세된 필리핀 부인이 잇는데
나이차가 26세예요
필리핀에 애둘 친정에 맡겨놓고
울나라 한명잇는데....며느리가 한달에 택배를 여러번
보내는데 한번택비가 12만원 ㅠㅠㅠ
남편 택시하는데 필리핀에 한달 50 보내주고...
안타깝네요
부인은 필리핀애들 때문에 맘 못잡고...
시어머니.아들집 월세 50...
어쩌면 52아들 무책임하네요
1. 그래도
'17.9.15 10:12 AM (175.120.xxx.181)큰아들만 믿고 산다며..
엄마가 정말 바보같아요
애는 왜 필리핀에 방치해놓고
굶어도 내 자식은 내가 챙겨야지
말도 안되는 상황이더군요2. ..
'17.9.15 10:14 AM (112.155.xxx.85) - 삭제된댓글그프로 가끔보는
며느리와 아들이 넘 철이 없어
시어머니가 불쌍해보이는건 처음이었어요3. `````````
'17.9.15 10:15 AM (114.203.xxx.182)3명 다 답답한 상황이더군요
4. 어휴
'17.9.15 10:15 AM (182.230.xxx.199)필리핀 가서 사랑에 빠졌다던데 아버지 뻘 나이..
아들은 무능력 표본 by 어머니의 재력
여러 모로 답이 없고 한숨만...5. 12233
'17.9.15 10:15 AM (125.130.xxx.249)필리핀에 두고 온 애 2명중 첫째 딸은
남편아이 맞나요??
결혼전에 낳았다고 해서.남편아이 아니라
두고 온지 알았거든요..
남편도 무능력하고.시엄니도 경상도사람이라
꼰대가 ㅡㅡ6. ㆍ
'17.9.15 10:16 AM (175.223.xxx.243)시어머니 천사시던만요
7. 외국며느리들 솔직히
'17.9.15 10:22 AM (211.205.xxx.109)돈보고 나이 안보고
시집오는데 시어머니들 며느리가 친정가서
돈쓰면 노발대발....
안타깝네요8. 다다
'17.9.15 10:23 AM (210.183.xxx.219) - 삭제된댓글다 짠하네요.
시어머니는 젊은 시절 그 동네에서 손가락에 꼽는 부자였다고요.
도로 한줄이 다 어머니 건물였다네요.
그거 보면서, 돈을 벌어서 돈을 물려주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했어요.
아들 교육에 빵빵 투자하는 게 나을 뻔 했네요.
필리핀에서 사업한다고 으쓱하다가, 예쁜 처자 만난 듯 한데
그 아내분도 시어머니 잔소리에 스트레스 인 듯 해요.
매달 아이용품을 그렇게 많이 보내다니...
돈 걔념이 없지요.
시어머니 월세, 본인 월세. 다달이 택배에 용품.
2년동안 필리핀 6번 갔다왔는데,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
다들...막막하네요.
시어머니는 필리핀 아이들 안 보고 싶다고 하던데요.
아내는 남편 밥은 아예 신경도 안쓰고요..
하기는..시어머니가 하루에 한번 오는 게 아니라 여러번 방문한다고 하네요.
그냥 세명 다 지지고 볶는 가정입니다.9. ᆢ
'17.9.15 10:35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결혼전에 여자가 낳은 애 2 명ᆢ맞나요ᆢ중간부터봐서ᆢ
출발부터가 안맞는얘기ᆢ여자가 자기자식 떼어놓고 여기서 지금 남편이랑 애하나 낳고ᆢ여자가 계속 본인자식 못잊어ᆢ맘이 콩밭에 가있던데ᆢ참답없어보입디다ᆢ
남편이 돈모으려면 차라리 이혼하고 혼자살아야 할듯요ᆢ그필리핀 애들 갈수록 돈 더들고 할텐데ᆢ물주 노릇도 버거워보여요ᆢ 돈많음 다같이 살던가 해야지ᆢ어린 신부 맘못잡아 그벌이도 돈이 다 새겠던데ᆢ암튼ᆢ물주노릇으로 보여ᆢᆢᆢᆢᆢᆢ보는내내답답ᆢ10. 그래도
'17.9.15 10:52 AM (180.230.xxx.161)여자가 착하고 남자도 책임감은 있어보이더라구요
11. 노인들
'17.9.15 10:55 AM (210.183.xxx.219) - 삭제된댓글다문화 고불열전을 보다보면,
우리나라 노인들은 동남아 며느리 좋아하는 듯 해요.
조선시대로 돌아간 느낌이죠.
막말하고, 막 참견하고, 큰 소리 치고..
자기 고집대로 진두지휘하고...
그 나이까지 아들이 장가 못 간 이유가 다 있는 거지요.12. 필리핀 애들도 아들애닌듯
'17.9.15 11:01 AM (211.205.xxx.109)시엄니는 며느리가 그애들
너무 신경쓰니 싫다고....13. ᆢ
'17.9.15 11:07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필리핀 애들은 아들애들 아니라 더 돈보낸다고ᆢ싫다는거 같아요ᆢ여자는 여기남편돈으로 그애들 키우는건지ᆢ호구노릇같아 보이니 당연히 싫겠죠ᆢ여잔 어찌보면 편히 돈 생기는거고ᆢ답없음요
14. ..
'17.9.15 11:33 AM (112.155.xxx.85) - 삭제된댓글아들은 20대부터 사업병에 걸려 엄마 재산 다 말아먹구
필리핀에 갔다가 여자를 만나 결혼
여자는 딸 하나 있던 재혼이었구요
남자랑 결혼해서 애둘을 더 낳음
시모 집까지 날려 두집 모두 월세살이
남자 나이 50세에 택시운전으로 언제 재기 할런지
시모는 그연세에 도시락 배달하며 푼돈 모아 아들네
생활비 모자르면 보태주는 상황
며느리는 무개념으로 필리핀에 두고온 애들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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