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나요?
예를들어 여자는 교사, 남자는 10살 연상의 8급 공무원..
잘 살고 계신분이나 이어졌다 안된 경우 보셨나요?
이 여자의 부모님이나 형자자매라면 어떠셨을 것 같나요..
지금 제 경우인데... 전 20대 후반 남자는 30대 후반이에요.. 딱히 집안도 잘난 것도 없고 외모가 잘난것도 아니고
단지 오래 만나서 익숙하고.. 하라는대로 다 하고 착해요...
이런걸로 고민하는 제가 속물같기도 하고 부모님께서 알면 속상해하실것도 같고..
?
있나요?
예를들어 여자는 교사, 남자는 10살 연상의 8급 공무원..
잘 살고 계신분이나 이어졌다 안된 경우 보셨나요?
이 여자의 부모님이나 형자자매라면 어떠셨을 것 같나요..
지금 제 경우인데... 전 20대 후반 남자는 30대 후반이에요.. 딱히 집안도 잘난 것도 없고 외모가 잘난것도 아니고
단지 오래 만나서 익숙하고.. 하라는대로 다 하고 착해요...
이런걸로 고민하는 제가 속물같기도 하고 부모님께서 알면 속상해하실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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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덜났으면 싶겠을테고 결혼전에 반대하면 모를까 그래도 결혼했음 뭐 어쩌겠어요.. 어쩔수 없지..
교사 여자가 8급 공무원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올린 글인가요? ㅎ
솔직히 아무리 여자 교사가 직업적으로 좋긴 하지만
진짜로 시집 잘가는 경우 이상하게 드물어요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여자한테 좋은 직업은 아니죠
성격 강해야하고...
옛부터 선생 똥은 개도 안먹는 다는 속담이...:)
그만큼 사람대하는 직업으로 스트레스 크다는 뜻일거고
집안 좋고 생계 부담없는 여자 교사직은 괜찮지만
친정 부조해야하는 여자 교사라면...
나이차이 때문에요.. 직급은 상관없고 같은 공무원이니 상관없구요.. 나이차이때문에 고민이에요.
결혼할때 나이차이는 본인이 결정하는거죠. 남의 이목이나 신경쓰이면 결격사유죠. 결혼의 조건은 제3자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당사자가 판단하는거죠.
여기다 글 쓸 정도면 결혼하지마세요. 확고한 의지도 없는데 결혼하면 결혼생활자체가 힘들어요. 단지 나이차 뿐 아니라 힘든일 천지인데
또래 공무원 만나세요
가급적이면 또래만나는게 낫죠.
사람나름이고 성격나름이라지만 나이차가 주는 세대차이 의식의 차이도 무시못합니다.
열살정도 연상이면 또래보다 보수적이고 남성중심의 성향이 강할 확률이 높아요.
직장생활에서나 연애할때는 남성적이고 믿음직하며 든든해보이겠만
살아보세요~아이낳고 육아하며 맞벌이하는 상황이 오면 내 손모가지 내가 자르고 싶을테니까요.
이십대후반이라 하셨죠? 한국남자들 삼십대 중반과 후반은 의식차이가 몇년나이인데도 확다릅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경험과 주변 남자들에 국한되는 거니까.
결정은 본인이 해야겠죠.
10살 나이차 적은 것 아닙니다.
남자든 여자든 50 가까우면 대부분 몸이 예전같지 않아요.
그때 여자는 30대 후반이나 40대 초
선택은 자유이지만 죽고 못사는 사이 아니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
여자 외모가 한참 쳐지거나
집안에 숨겨진 사연이 있다면 하세요
하라는대로 다해요...
결혼하면 하라는대로 다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